식구들 다 학교 직장가느라 나가고
나 혼자 있게되면
적적하니 혼자라 좋은게 아니라 왠지 나도
어딘가로 가야할것같고 집에있는게 불안하고
마음이 편칠안거든요
주말에 쉴땐 안그래요
그래서 취업해서 일다니고 있는데...
이놈의 팔자 집에서 편하게 놀지도 못하는 성격이네 싶어요 ㅎㅎ
혹시 저같은 분도 계신가요 ?
저 같은 분 계실까요?
ㄹㄹ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20-11-11 11:15:56
IP : 106.101.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1 11:19 A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놀기 불편한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그런 원인이 없다면 노는거 싫은사람 없을듯2. ㅇㅇ
'20.11.11 11:20 AM (211.219.xxx.63)님이 집에서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줄 모르니
그런겁니다3. ???
'20.11.11 11:20 AM (121.152.xxx.127)성격상 못논다고 일하는분들 중
일 안해도 되는상황 오니까 잘만 놀더라구요4. ㅇㅇ
'20.11.11 11:24 AM (211.219.xxx.63)애들 방학동안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는 아이가있고
그저 시간만 때우며 방학을 보내는 애들이 있죠
이런 것은 성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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