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그
야곱 아세요? 라고 해서
야채곱창요? 했더니
뭐 보듯 하며 그냥 가심.
요즘 불경을 읽고 있는데 엄마가
이 방만 보면 내 머리가 어지럽다.
이게 사람 사는 방이냐 하시길래
같은 방을 보고도 내 마음은 고요하고
엄마 마음은 심란하니 진정 어지러운것은
방이 아니라 엄마 마음인것을...
시전했다가 등짝 스매싱 당함.
와 씨 술이 원수야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셨지
원수를 사랑하라고...
버스에서 예수님이 내리면?
신내림
그 뒤로 스님이 따라 내리면
중도하차
갈때마다 어디 나가시고 안계시는 스님은?
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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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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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네 빵은 음식일까요 그릇일까요?
- 그릇된 음식입니다.
1. ...
'20.11.11 2:20 AM (108.41.xxx.160)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2. 깜찍이소다
'20.11.11 2:38 AM (58.238.xxx.7) - 삭제된댓글그릇된 음식 ㅋㅋㅋㅋㅋ
3. 깜찍이소다
'20.11.11 2:39 AM (58.238.xxx.7)그릇된 음식이라뉘요.나빴썽.ㅋㅋㅋㅋㅋ
4. 떼굴떼굴
'20.11.11 2:57 AM (1.236.xxx.190)ㅎㅎㅎㅎㅎ
5. 하하
'20.11.11 3:37 AM (71.105.xxx.155)야곱 진심 빵 터졌네요.
또 올려주세요
넘 아파서 힘들었는데 원글님 덕분에 웃어요
감사합니다.6. ...
'20.11.11 4:15 AM (175.119.xxx.68)ㅎㅎㅎㅎㅎㅎㅎ
그릇된 음식7. ㅎㅎ 보태요
'20.11.11 5:41 AM (62.46.xxx.203)스님은 입학 못하는 대학교는?
중앙대8. ...
'20.11.11 7:05 AM (211.36.xxx.140)우리때(?)의 언어유희는 이런 거였죠. ㅋㅋㅋㅋ
넘 웃겨요 ㅋㅋㅋ
두 분을 마주 보게 하니 대화가 ㅋㅋㅋ
부처 : 돈 내 (가부좌에 손 모양)
예수 : 뒤져봐~ (십자가)9. 삼산댁
'20.11.11 7:18 AM (61.254.xxx.151)잼나요~~~~
10. zzzz
'20.11.11 7:21 AM (121.141.xxx.138)ㅋㅋㅋㅋㅋ 야곱.. ㅋㅋㅋㅋㅋ 야곱부터 빵터지네요.
그릇된음식까지.. ㅋㅋㅋㅋ11. ㅋㅋ
'20.11.11 8:07 AM (122.36.xxx.234)그릇된 음식...ㅋ
12. 인생무념
'20.11.11 8:42 AM (121.133.xxx.99)아침에 웃고 시작해요.ㅎㅎㅎㅎ
13. ㅋㅋㅋㅋ
'20.11.11 9:22 AM (210.105.xxx.43)어지러운 것은 내 방이 아니라 엄마 마음~~
최고입니다 ㅋㅋㅋㅋ14. 욱겨요
'20.11.11 9:40 AM (121.154.xxx.40)중도하차 라니
15. ㅎㅎ
'20.11.11 12:05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진정 어지러운 것은 엄마 마음 ㅋㅋㅋㅋㅋㅋ
울아들 같으다 ;;16. 재밌어요 ㅋㅋ
'20.11.11 5:09 PM (172.107.xxx.156) - 삭제된댓글근데 그릇된 음식... 이거는 뭔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빠네... 뭐죠?17. 윗님
'20.11.11 5:26 PM (118.216.xxx.42)빵 모양이 작은 호박만하고 빵 가운데
속이 비워져있는데 그안에 여러재료로
취향대로 요리를 만들어 넣어 먹는 빵에요18. 종일
'20.11.11 5:36 PM (110.70.xxx.11) - 삭제된댓글일하고 야근 결정돼 힘 빠지는데
덕분에 웃었어요. ^----^19. ^^
'20.11.11 5:38 PM (175.112.xxx.125)재미나요~원글님 유쾌한분일둣~
20. ㅁㅁㅁㅁ
'20.11.11 5:39 PM (119.70.xxx.213)야곱이 젤 웃겨요 ㅋㅋㅋㅋ
21. 리메이크
'20.11.11 7:19 PM (125.183.xxx.243)빠네 빵은 음식일까요 그릇일까요?
- 그릇된 음식입니다.
전 부록도 재미있네요ㅎㅎ22. 아 놔!
'20.11.11 7:33 PM (86.13.xxx.146)전 이게 뭐라고 또 이것을 외우고 있어요 ㅋㅋㅋㅋ
원글님 시리즈로 계속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