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 드라마는 완전 복합장르네요
1. ...
'20.11.10 11:25 PM (116.127.xxx.74)드라마가 지루할 틈을 안주네요
2. 다케시즘
'20.11.10 11:28 PM (119.67.xxx.249)저도 사람들이 왜 막장 드라마 보는지 알겠어요 ㅋ
한 시간 내내 스펙터클하네요 ㅎㅎ
카이로스 잠깐 보니 완전 영화처럼 웰메이드 드라마던데
10시 되면 죄책감 느끼며 채널 돌립니다;;;;3. 세상에
'20.11.10 11:29 PM (223.39.xxx.23)제 남친이 재밌다고 보래요 ㅋㅋ
자꾸 손이가는 불량식품처럼 보게 된다고
병맛의 최고봉을 달린다는데 궁금합니다
생전 드라마 안보더니 이건 또 어디서 본거냐 물었더니
케이블에서 주구장창 재방을 돌려서 우연히 보다 꽂혔다네요 ㅋ4. 작가가 즈질
'20.11.10 11:31 PM (223.38.xxx.130)황품에서는 지엄한 궐 내에 룸싸롱 같은걸 두더니ㅋ
이젠 초특급 주상복합에 나이트 같은 공용공간을 두고
로코코 복장으로 가발쓰고 파티하는데 빵 터졌어요.
베르사이유 장미 복장을 했으면 "왕궁의 불꽃놀이" 같은 음악을 감상할 일이지 베르사이유복장으로 빰빰 나이트 춤과 음악..
장르도 짬뽕!! 모든것이 대환장스런 대혼돈 드라마5. 어이없던 건
'20.11.10 11:31 PM (175.194.xxx.63)그 애가 추락하면서 천장 유리가 왕창 깨졌잖아요. 피는 닦고 시신은 옮긴다해도 유리는 언제 갈았나 ㅎㅎ 금방 와서 갈았겠죠?? 진지한 장면에서 좀 웃겼어요.
6. ㅎㅎ
'20.11.10 11:34 PM (175.198.xxx.247)저는 김순옥 드라마는 보고나면 너무 피곤해서 못보겠어요. 장나라 팬인데 황품도 포기..ㅎㅎㅎ
근데 왜 보는지는 알겠더라구요. 보고있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고, 기가 막혀하면서도 빠져들고 ㅋㅋㅋㅋ
하지만 한 회 보고나면 저까지 너무 지쳐서 이번 드라마도 한회 보고 의도적으로 아예 안보는 중입니다. 황품보다 더 하더라구요.
배우들도 에너지는 엄청 들거 같은데, 연기하면서 스트레스 해소되는 부분도 있을듯. 막 소리지르고 울고 하면 뭔가 카타르시스가 있으니까요 ㅎㅎ7. 죽은건 확실?
'20.11.10 11:34 PM (223.38.xxx.130)한가요??
머리는 안 다치게 조각상이 받쳐 줬길래 저러다 골프백 속에 살아 있는거 아닌가 했어요.
의사 있으니 바이탈 체크는 했겠지만..8. 매회
'20.11.10 11:40 PM (106.102.xxx.212) - 삭제된댓글한명씩 죽어나가네요 ㅎㅎㅎ
다음주엔 누가 죽으려나.9. 나쁜남자
'20.11.10 11:53 PM (223.39.xxx.220)스타일의드라마
개막장이다 하면서 봅니다.
시간 잘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