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조언을 현실적으로 듣고 싶어서요
참고로 전 교육관련사업/프리랜서로 10년 종사했는데요
그만두면 할게 아무것도 없어서요;;
영어 관련된 직업도 아닙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현실적으로 듣고 싶어서요
참고로 전 교육관련사업/프리랜서로 10년 종사했는데요
그만두면 할게 아무것도 없어서요;;
영어 관련된 직업도 아닙니다
따서 한의원 취직할래요
마흔이면 수능을 봐서 대학도 가요~ 님 능력에서 젤 어렵고 귀한 자격증을 따세요
사회생활을 진입장벽이 높은 걸로 시작했어야 하는건데
인생을 너무 설렁설렁 살아서..
저 마흔에 보육교사 2급 자격증 따서
지금 학교 돌봄교사하고 있습니다.
전 30대이지만 만엑 40대에 자격증을딴다면 앞으로 먹고 살만한것... 아니면 원글님이 공부에 능력이 있으면 수능을 다시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구요 ... 근데 저라면 전 공부랑 거리가 멀어서..ㅋㅋ 앞으로 나중에 나이들어서도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딸것 같아요 ..
공부를잘했음 공무원공부해보고 아니지만 4년제대학은 나왔음 전문대 간호학과 편입..
부동산
전기기술
보일러기술
타일공
이런 거 배워둘래요
전 세무사 준비중이에요
둘째 다 키웠음
본인 학력이나 지금 직업을 이야기하는 게 추천받기 쉽지 않을까요?
문신이요.
사람 몸 만지는거 좋아하시면
저는 40세로 돌아간다면 공무원이요...
근데 본인 성격, 적성 고려해서 따야 해요
저는 장롱 자격증만 3개랍니다. ㅠㅠ
공부머리되면 공무원 아니면 간호학과 편입
지인이 49세인데
이번에 간호학과 수시 붙었어요
딸같은 애들이랑 공부하기 만만치 않을텐데
도전하더라구요
늦은 나이에 자격증 딴다면 누구 밑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될수있는걸로 할거같아요 그래야 나이들어서도 할수있구요 중장비자격증이나 암튼 힘들어도 오래오래 할수있는걸로 해보세요
한자 선생님은 어떠세요?
보육교사 자격증이랑 같이 하고
아동돌봄 선생님
푸르넷 공부방 사장님
최장수박사한자속독
교육쪽으로 추천드렸어요.
직업상담사요
간호조무사,사회복지사,직업상담사, 보육교사..
40대후반 제 친구들 저 자격증 다 40대이후에 땄어요.
서로 정보 주고 받으면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직업으로 하는 친구도 있고
저처럼 다른 일 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저도 저 넷 중에 두 가지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일 중이고 이 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저 분야일은 꼭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