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피디 지식인의 진짜 책무..
1. ..
'20.11.10 3:20 PM (218.148.xxx.195) - 삭제된댓글어후
재명이한테 돈받고 좋아라 하던거 생각하면
언론인 맞았나?2. ...
'20.11.10 3:25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아...우리집 얘기같네요
저는 항상 답을 책에서 찾아요
불편함을 모르는 남편은 책 한자 안 읽어요
그러나 말로도 저는 졌습니다
저는 그리 오만한 아내는 아니었나봅니다
이것도 몰라
이건 울아이들에게 많이 했던 말
반성하고 더 이상 안씁니다3. 크런키33
'20.11.10 3:52 PM (180.70.xxx.230)ㅡㅡ;;;
여기서 반성이 필요한 사람은-
와이프에게 폭력을 행사한 그 애비.
그리고 가정폭력범보다 피해자에게서 그 원인을 찾는 자칭 지식인이라는 그 아들.
이 둘이지 아들의 책을 필사까지 해가며 읽고 독서를 즐긴다는 그 어머니는 아니지 않을까요?
하도 기가 막힌 칼럼이라 저 어머니란 분이 아들이 쓴 이 글 읽으면 억장이 무너질 것 같아요.
아들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닳고 닳은 옛 말이 생각나네요. 한겨례는 뭐 이런 사람에게 칼럼 의뢰 씩이나 해서 이딴 글을 읽게 하는 건지..;;;4. 온 몸으로 주장
'20.11.10 3:55 PM (121.131.xxx.26)하고 싶은가봐요~ 계도의 대상으로 보지 말라고... 그런데... 폭력의 대상으로도 대하면 안돼요~~
5. ㅇㅇ
'20.11.10 3:58 PM (121.134.xxx.214)구타는 아버지가 했는데 폭력은 어머니가 가했다는 기적의 논리죠
가해자 편을 들어 가정폭력을 정당화하는 전형적인 상황
엄마가 좀더 잘했으면 좋았잖아! 무슨 90년대 말에 나온 칼럼인 줄 알았네요.6. 으음
'20.11.10 4:07 PM (112.165.xxx.120)제 말이요
요즘 티비에 전원일기 하던데 그 시대에 나올 칼럼이예요.. ㅉㅉ
보자마자 아들키워봐야소용없다 소리 절로 나옴 ㅡ7. 흠
'20.11.10 4:17 PM (116.34.xxx.184)김민식피디 좀 별로 ...
8. ㅎㅎ
'20.11.10 5:24 PM (39.122.xxx.59)진중권을 돌려까려다가 삑사리가 제대로 난거라고 하더군요 ㅎ
9. menopause
'20.11.10 7:02 PM (1.225.xxx.10)미.친.놈.
10. menopause
'20.11.10 7:04 PM (1.225.xxx.10)사과문 올라오긴 했네요. 댓글들이 주옥같네요.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69146.html11. 패륜아
'20.11.11 4:43 PM (117.53.xxx.35)저런 놈도 아들이라고 맞아가면서도 가정 지키고 키운 어머니가 제일 안됐네요 패륜아아니에요? 어머니가 맞을 짓 해서 맞았단 이야기지 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