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엌쪽 창을 열고 앉아 있는데
햇살을 맞고만 있어도 행복하네요.
잠깐 나가서 10분이라도 걸어다니다 올까 싶네요.
까까라도 한 봉지 사서 아무 벤치에서나 먹고 올까나.....
가을 햇살 너무 따사롭군요
가을아가지마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20-11-08 14:24:47
IP : 175.223.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뽀
'20.11.8 2:27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요즘이 햇살도 풍경도 제일 좋은 계절이네요
가을이 길면 좋겠어요2. ㅎ
'20.11.8 2:28 PM (223.38.xxx.91)밖은 바람불고 추워요
3. ㅡㅡ
'20.11.8 2:31 PM (112.150.xxx.194)집은 해가 엄청 따뜻한데,
박에 나갔다온 남편이 꽤 춥대요.4. .....
'20.11.8 2:31 PM (211.245.xxx.80)예전엔 겨울이 제일 좋았는데 나이 들어갈수록 별로더라고요.
겨울-봄 구간이 제일 싫고 우울해요 저는.
봄 지나고 여름이 오면 차라리 낫고요.
덥고 땀나서 여름 진짜 싫은데... 나이들수록 그 여름보다 봄겨울이 더 싫어져요.
가을 타는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ㅋㅋㅋ
저는 계절 중 가을이 제일 좋습니다.
짧아서 너무 아쉽네요.5. ㅎㅎ
'20.11.8 2:3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바람이 불어 노오란 은행잎들이 너울성 파도치네요
옷에 붙은 이 먼지 어쩔겨 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6. ㅇㅇ
'20.11.8 2:33 PM (175.223.xxx.102)앗 밖은 춥군요. 그냥 집에 있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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