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채소 강조하던 분이요.
이상구로 검색을 해보면 무슨 종교관련 기사들이 있는데
이 분이 그 분 맞나요?
그리고 쌀도 익히지 말고 씹어먹야한다고 주장하며
가족들이 식탁에 앉아 생식하던걸 본 기억이 있는데
이 분이랑 같은 사람이었던가요?
기억이 너무 가물가물하네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신자라 그런 주장을 했죠
생식은 잘 모르겠구요, 제칠안식교였다가 몇 년 전에 개신교로 개종하셨어요. 설악산에 콘도 인수해서 뉴스타트 세미나 운영하고 계세요. 종교색은 그리 강하지 않았고 암환자나 기타 중병 있는 분들 많이 참석해서 완치되는 분들도 있고 그래요. 거기 채식 요리 너무 맛있어요. 박사님도 건강하게 강의 잘하세요. 균형잡힌 채식은 좋은거 같아요. 그렇게 매일 챙겨주는 사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대장암 투병일때
부부가 입소했는데
몇천만원 들었대요;;
몇달 있다가 넘 비싸고
차도도 없고
결국
퇴소하고 돌아가셨어요
암발병후엔 고기 잘ㅣ먹고 백혈구 올려야죠. 근데 그전엔 채식위주가 맞아욪 생채소는 별로
엄청 애처가로 방송 나왔었는데
어린 여자랑 재혼했다해서 깜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