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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값 감당이 안되요

떡순이 조회수 : 20,553
작성일 : 2020-11-08 09:29:02
요즘 밥은 멀리하고

떡을 주식으로 먹다시피해요

그러다보니 매일 만원이상 지출이되고

거의ㅈ한달이되어갑니다

코로나로 수입이 거의 없는상태이다보니

떡구매 비용이 매우ㅈ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집에서 떡을 만들어갈까 하는데

잘될지요...

찹쌀로 할거에요..

집에서 떡만드는분 계시나요?
IP : 125.129.xxx.16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8 9:32 AM (59.15.xxx.61)

    당 덩어리인 떡을 왜 많이 드세요?
    좀 줄이세요.
    떡이야 집에서 말들수 있죠.
    백설기 만드는법 검색해 보세요.
    쉽게 되긴 합니다.

  • 2. 그거
    '20.11.8 9:35 AM (61.99.xxx.154)

    건강에 안좋아요

    나이 들면 당뇨옵니다

  • 3. ㅎㅎㅎ
    '20.11.8 9:36 AM (49.196.xxx.62)

    다 끊고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
    먹고 싶으면 좋은 거 사드세요

  • 4. 원글
    '20.11.8 9:37 AM (125.129.xxx.164)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떡이 밥보다 더 소화가 잘되는거같아요
    찹쌀로 만든 떡이요..
    그래서 떡을 더 먹게 되요

  • 5. ...
    '20.11.8 9:39 AM (220.75.xxx.108)

    소화가 문제라면 찰밥을 만들어서 싸가세요.
    식어도 맛있고 떡보다 나아요.

  • 6. 집에서찌면
    '20.11.8 9:43 AM (203.81.xxx.82)

    설기도 해요
    차라리 한말이나 반말 시루떡을 주문해서 냉동해놓고 드세요

  • 7. 000
    '20.11.8 9:43 AM (211.187.xxx.163)

    한번 만들어봐요
    시중 에 나오는 그정도 단맛 내려면 얼마나 많은 설탕 들어가는지
    알면 쉽게 많이 못먹을테지만
    본인이 설탕 양 조절하니 그나마 낫겟죠
    만드는건 그리 어렵진 않아요

  • 8. ..
    '20.11.8 9:47 AM (61.72.xxx.45)

    얼마 후 콜레스테롤 약 드시게 되요
    그렇게 매일 드시면 안되요
    찰밥을 해서 반찬이랑 같이드세요

    떡만 드시면 영양도 불균형해요
    좋은 식습관이 아니에요

    하루 만원어치나 떡을 먹는다니
    엄청나네요

  • 9.
    '20.11.8 9:51 AM (175.123.xxx.2)

    떡 한꺼번에 해놓으면 매일 사먹는거 보다 안먹게될게 뻔해요ㆍ맛있지도 않고ㅎㅎ
    요즘 영양떡 마니 팔던데 조금씩 사 먹으세요
    종류별로 다양하던데 ㆍ

  • 10.
    '20.11.8 9:53 AM (175.123.xxx.2)

    그리고 집에서 만드는게 돈 더들수도 있어요

  • 11.
    '20.11.8 9:54 AM (66.27.xxx.96)

    유튜브에 간단하게 만드는 법 엄청 많아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넣고 등등
    자신에 맞게 조절해서 만들어드세요
    사먹는 것 보다 당연히 싸겠죠

  • 12. 당 초과
    '20.11.8 9:56 AM (14.35.xxx.21)

    떡은 쌀.zip입니다. 밥을 어마무지 드시는 거예요.

  • 13. ..
    '20.11.8 9:58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떡에 설탕이 얼마나 들어가야
    내가 먹던 떡맛이 나는지
    만들어보면 놀라실걸요.
    매끼 밥에 설탕 섞어 먹는거나 마찬가지에요.
    먹기 싫어도 균형있게 먹어야해요.

  • 14. 떡을 맞추세요
    '20.11.8 9:59 AM (180.68.xxx.64)

    근처 잘한다고 하는 떡집이나 방앗간에서 떡을 맞추세요. 저는 부산인데 쑥인절미 쌀 2킬로에 쑥 1킬로 넣어서 떡 3킬로에 36,000정도 받으세요. 양이 제법 되서 한 달 이상은 먹겠더라구요. 떡을 이렇에 밎추게 되면, 설탕과 소금양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저는 쑥 인절미라서 설탕은 아예 넣지 말라고 부탁 드려요. 인절미라 냉동실에 소분해서 얼려 놓고 몇 시간전에 꺼내 넣으면, 맛도 변화없고 좋습니다.

  • 15. ㅎㅎㅎ
    '20.11.8 10:00 AM (219.250.xxx.4)

    쌀.zip. 너무 확실하고 간단 명료 효과짱인
    단어네요

  • 16. ..
    '20.11.8 10:30 AM (222.237.xxx.88)

    소화가 문제라면 찰밥을 드세요. 222

  • 17. ㅡㅡ
    '20.11.8 10:48 AM (175.223.xxx.251)

    제가 떡을 배워서 직접 해먹는데요.
    베이킹보다는 설탕량이 확연히 적어요.
    쌀과 약간의 소금, 설탕, 물 이 베이스예요.
    완전 탄수화물이라 그것만 드시면 쌀이 찌지요.
    그런데 현미찹쌀에 콩, 호박 등을 듬뿍 가미해서
    드시면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 18.
    '20.11.8 11:02 AM (61.81.xxx.191)

    아이와 남편이 밥보다 떡을 더 좋아해서 떡을 맞춰서 얼려놓을까 고민하다가, 살이 많이 찐다고들 하셔서..

  • 19. 금전적
    '20.11.8 11:17 AM (223.62.xxx.3)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떡을 사먹다니
    놀랍네요

  • 20. 그냥
    '20.11.8 11:23 AM (175.223.xxx.193)

    냉동떡을 주문해드세요.

  • 21. ,,,
    '20.11.8 11:38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떡 좋아 하는 사람인데요.
    서민 동네에 오래된 방앗간에 가서 한말씩 맞춰 먹어요.
    쌀도 방앗간 쌀로 하고 쌀값과 공임과 주면 사먹는거보다 싸요.
    봄에서 여름까지 쑥 사서 삶아서 가져다 주고 쑥 절편 3말쯤 해 먹어요.
    송편도 한말씩 하고 가래떡도 한말씩 사서 먹고요.
    몸에 안 좋아서 요즘은 떡 끊으려고 노력 해요,
    요즘은 홈쇼핑에서 사서 냉동 보관해서 먹어요
    지금도 냉동 모시 송편. 쑥개떡. 호박 찹쌀떡 있어요.
    떡 좋아 한다고 소문 나서 떡집에서 금방 만든 따끈한 떡 선물도 가끔 들어 와요.
    집에서 만드는건 일이 많아요.
    집에서 쌀 씻어서 떡집 가서 가루 내 오고 집에 와서 쪄야 하고요.
    조금씩 줄이고 먹고 싶을때 가끔 한달에 두세번 드세요.

  • 22. ....
    '20.11.8 11:47 AM (122.37.xxx.166)

    오곡찰밥이나
    전자렌지 약밥 같은건 집에서 하기도 쉬워요.
    단맛때문에 떡을 선호하는게 아니라
    찹쌀의 찰기가 좋아서 그런거라면 찰밥 해서 드시고요.
    떡집중에서 100% 현미찹쌀로 떡 맞춰주는 곳도 많아요.
    염도 당도 조절 주문도 가능하고요.
    식사대용이시면 이런쪽으로도 생각 해 보시고요.

  • 23. 설탕
    '20.11.8 11:58 AM (221.158.xxx.82) - 삭제된댓글

    설탕 덩어리에 쌀가루.....
    그냥 몸 엉망 됩니다 떡이니 속도 편할거라생각하시는건가

  • 24. ..
    '20.11.8 12:22 PM (14.36.xxx.129)

    찰떡을 하루에 만원 이상이나 사드시다니요...
    어떤 찰떡을 좋아하세요?
    쑥인절미나 서리태콩떡이라면 그나마 좀 낫겠지만
    영양찰떡류나 약식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요.
    케이크만큼은 아니겠지만 꽤 많이 들어갑니다.
    저도 찹쌀을 좋아해서요,
    오곡찰밥을 해서 일인분씩 냉동했다가 먹기도 하고,
    밤과 대추를 많이 넣고 덜 달게 약식을 해서
    먹기도 해요.
    아님 후라이팬이나 오븐에 구워서 만드는 la찰떡도 있어요. 견과류 많이 넣어서 만들면 든든하던데요.

  • 25. 원글
    '20.11.8 1:18 PM (125.129.xxx.164)

    영양찰떡 약식 팥찰떡요
    밥때되면 떡생각부터나요

  • 26. ...
    '20.11.8 1:23 PM (1.237.xxx.2) - 삭제된댓글

    떡이 소화 잘 되는거 맞아요
    쌀을 가루내어 호화시켰기때문에 소화흡수가 빨라요. 그런의미로 보자면 멥쌀보다는 찹쌀이 따뜻한 성질이고 좋긴하겠네요
    떡 만든거 사지마시고 만드세요
    쉽습니다.설탕요? 식빵보다 적게 들어가요
    설기떡은 물내림이 어려우실수있고
    가장 쉽게 만드는 쫄깃한 찰절편떡 만드는방법 가르쳐드릴께요. 찹쌀가루는 퍼지니까 찔때도 주먹쥐어 찌기 하는데 직접 안보시면 이해안되실수도 있으니 멥쌀로 하시면 실패할수가 없는 떡이예요
    떡집방앗간에 가셔서 멥쌀가루1키로(최소판매단위/키로당 4~5천원) 달라고 하세요.
    이때 빻은 쌀가루에는 아무말 안하셔도 소금은 이미 들어있어요
    찜솥에 물은 2/3는 채워 불 켜두세요
    쌀가루에 실온의 물을 조금씩 흘려 넣는데 손가락으로 가루를 휘휘저어 순두부 몽글몽글 맺히듯이 반죽되면 다된거예요. 물이 적으면 떡의 식감이 단단하고 많으면 부드럽고 퍼질수있어요. 두가지모두 못먹을정도는 아니니 성공~ 몽글몽글하게 된 쌀가루는 고르게
    수분주기위해 체에 한번 내려요. 쌀가루량은 마음대로하시면 되요. 처음에는200~300g 정도 만들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체에 내린가루에 원래 절편떡에는 설탕을 안넣지만 아기밥숟가락 하나정도 넣으셔도 좋아요. 여기부터 응용ㅡ그냥 그대로 젖은면보나 찜기용실리매트위에 넣고 찌여도 되고 더 맛있게 하시려면 대추 너댓개 씨빼고 대충 잘라 넣고 같이 찌세요. 삶은 쑥도 좋아요.ㅡ
    물이 팔팔끓는 찜솥에 올려서 300g정도면10~15분 500g정도면 15~20분동안 계속 센불로 두시면 됩니다.
    젓가락을 가운데 넣어보고 쌀가루가 다익었으면 비닐깔고 키친타올로 얇게 오일펴바른후
    떡반죽을 놓고 손으로 꾹꾹 주물럭주물럭 쳐 줍니다. 대추가 완전히 으깨어져서 쌀반죽에 섞이면 색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많이 치댈수록 쫄깃하게 맛있지만 팔아프니까 고르게 섞일때까지~~ 이걸 길게 직사각형 만들어서 뚝뚝 자르면 되요.떡도장찍으면 대추절편이죠.
    아무것도 넣지않고 한건 절편, ㅡ이걸 길게 가래떡처럼 밀어서 하루이틀 말린후 떡국썰기해도 돼요.옛날에는 이렇게 떡국 해먹었어요~

    만들어보시면 쉬워요
    나머지 쌀가루는 소분해서 냉동보관하시고
    필요할때 꺼내어 실온해동,상온온도에서 또 떡 만드세요. 급할땐 렌지돌려서 쌀가루를 상온온도로 해서 떡만드시면 돼요.
    ㅡ한가지 추가팁은 멥쌀가루에 찹쌀 한주먹넣어주면 더 쫄깃하고 찰지고 맛있어요

  • 27. ...
    '20.11.8 1:27 PM (1.237.xxx.2) - 삭제된댓글

    하얗게 멥쌀가루(찹쌀한주먹) 떡을 찌신후에
    반죽을 떼서
    팥앙금넣고 송편모양으로 빚으셔도 됩니다.
    참깨갈아서 설탕,계피가루,꿀넣고 깨소만들어서 동그랗게 모양만드셔도 되고요.
    삶은밤 으깨고 체에내려 꿀,계피가루넣고 소 만드셔도 아주 맛있어요
    일단 한번 해보시면 응용은 무궁무진하게 될거예요

  • 28. ...
    '20.11.8 1:29 PM (1.237.xxx.2) - 삭제된댓글

    다 만드신후
    식용유3:1참기름 섞어서 손으로 떡을 문질문질 해주시면 보기에 윤기도 좌르르하고 먹음직스럽고 천천히 노화가 진행되요

  • 29. 둥글게
    '20.11.8 1:52 PM (106.101.xxx.156) - 삭제된댓글

    소화때문에 떡을 드신다니 떡 드시는걸 뭐라 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설탕 때문에 염려가 되네요.
    일단 찹쌀을 사다가 밥을 하세요. 찹쌀은 소화가 쌀밥보다 잘되요. 찹쌀밥으로 바꾸시면 좋겠어요. 찹쌀밥 쉬워요. 전기밥솥에 일반 밥 처럼 지으면 되요. 물 양을 좀 적게 하심 되는데 진밥이 좋다면 물도 그냥 쌀밥처럼 하세요.
    소화기가 얼른 좋아지셨음 좋겠네요.

  • 30. 원글
    '20.11.8 6:40 PM (125.129.xxx.164)

    떡만들기 상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 ~
    한번 해볼께요 ~ ~

  • 31. ......
    '20.11.8 9:38 PM (175.123.xxx.77)

    전자렌지로 모찌 떡 만들어 먹기도 했었는데.
    오래전 미국 살 때 유학생 와이프들이.

  • 32.
    '20.11.8 9:38 PM (114.203.xxx.61)

    전다이어트하고 제일먼저 끊은게
    떡인데ㅜ

  • 33.
    '20.11.8 9:44 PM (118.235.xxx.74)

    지금 너무 먹고싶어지는데요~

  • 34. 차라리
    '20.11.8 10:17 PM (112.167.xxx.92)

    찹쌀약밥이나 샌드위치를 해서 먹는게 낫지 않겠어요

    약밥은 간장과 설탕 비율을 내 입맛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휴대하기도 용이하고 따끈한 차에 먹음 되니
    샌드위치는 떡에 부족한 푸른 채소를 보충하기도 좋고 소화 잘되요 햄은 빼고 바나나 으깨 빵에 발라 야채 고기 넣음 맛있고 샌드위치를 1년을 먹었어요 참고로 위장병 있음 밥 보다 덜 헤비해 굳히 밥에 연연할건 아닌거 같아요

    그러나 떡은 온통 탄수화물이라 좋합비타민 같이 복용해야

  • 35. 만들어보세요.
    '20.11.8 10:27 PM (123.214.xxx.172)

    여기 요리사이트니 만들라고 해야겠죠.ㅎㅎ
    제가 다이어트 사이트에서 이 글을 봤으면 떡을 끊으시라고 했겠지만..

    유튜브 보시면 방법 많이 있구요.
    생각보다 쉬워요.
    원데이 클레스 한번 들으시면 좋은데..코로나라..

  • 36. 정말
    '20.11.8 10:30 PM (112.166.xxx.65)

    세상 건강에 안 좋은 게 떡이에요.
    그냥 탄수화물 덩이리 폭탄이에요.

    우리나라 여자노인? 들 건강을 해치는
    탄수화물위주의 식사의 절정이 떡이에요.

    어쩌다 명절에 특식으로 먹어야지
    평소에 먹다가는
    정말 당뇨 비만 옵니다...

    절대 자주 드셔선안되요

  • 37. 그걸
    '20.11.8 11:34 PM (58.141.xxx.54)

    왜.. 차라리 누른 밥에 김치랑 나물 고기 약간 드세요.
    마스크 끼고 왜 못나가요?
    차라리 치킨이 낫겠네!

  • 38.
    '20.11.9 12:29 AM (122.36.xxx.160)

    떡 만들기 잠조할게요~^^

  • 39. ..
    '20.11.9 12:56 AM (112.151.xxx.53)

    경험상 빵보다 떡이 살이 더 찌던데요.. 정말 건강에 안 좋아요 ㅠㅠ

  • 40. ....
    '20.11.9 1:57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골다공증 당뇨 고지혈장의 주범 떡입니다.

  • 41. ..
    '20.11.9 7:17 AM (175.118.xxx.200) - 삭제된댓글

    일반떡은 쌀가루를 다져놓은 뭉쳐놓은거라 칼로리도 높아요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서라면 발효떡을 드세요/

    발효떡은 미리 전분을 분해해서
    그만큼 내몸의 인슐린분비를 적게하고
    소화기관 부담도 줄일수 있답니다

  • 42. ..
    '20.11.9 7:19 AM (175.118.xxx.200) - 삭제된댓글

    앙금들어간건 설탕범벅, 방부제범벅이니 팥앙금 들어간건 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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