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박흥숙 편을 봤어요.
살인이라는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었지만
정말 가슴아프고 안타까웠어요.
박흥숙의 최후진술을 배우 장현성이
울먹이며 읽는데 진짜 먹먹하더라고요.
전문이 궁금해 찾아봤어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78299
77년 무등산 박흥숙의 최후진술 전문
...... 조회수 : 2,228
작성일 : 2020-11-07 22:53:11
IP : 223.39.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20.11.7 10:53 PM (223.39.xxx.21)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78299
2. ....
'20.11.7 11:06 PM (118.235.xxx.40)임시로 살 천막집이라도 미련해주지
4월초면 꽃샘추위가 서너번은 더 있었을터인데
법.. 제도.. 질서를 지키고 수호하되
우리 국민을 사지로 몰지말고
살아갈수 있게 길을 터주었더라면 좋았을것을
글로만 읽어도 참 막막하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이 되네요..3. 보여지기 행정
'20.11.7 11:25 PM (125.183.xxx.190)너무 안타까운 사연이 있더군요
그 당시만해도 인권이 전혀 없던 시절이었겠죠?
불까지 태워버린것은 정말 용서못할 짓이었기에 그가 그토록 그 순간에 분노로 이성을 잃었으리라
생각되네요4. ...
'20.11.7 11:25 PM (222.110.xxx.56)살아있었다면..큰인물이 되었을사람인데..
평생 고생고생고생만 하다가...그렇게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네요..
너무 허무하고 안타까워요 그분의 인생이..5. ...
'20.11.7 11:27 PM (222.110.xxx.56)가난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라를 쥐고있으니....
내쫒으면 갈곳이 없다는걸 현실적으로 인지나 하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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