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도 어렵네요.
겉으로 비슷해 보여도 속으로는 다르고.
자식들 결혼에 왜 부모가 거금을 대야 하는지
사실 이것도 불합리한데
세상이 그러니 해줘야 되구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가 결혼비용
... 조회수 : 2,717
작성일 : 2020-11-07 12:11:55
IP : 223.38.xxx.2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7 12:15 PM (125.177.xxx.201)세상 그려르니해도 돈 안보태주는 집들도 꽤 됩니다.
2. ..
'20.11.7 12:44 PM (49.164.xxx.159)내 자식 잘 살라고 해주는거죠.
합리 불합리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3. ㅇㅇ
'20.11.7 12:51 PM (14.38.xxx.149)아들만 자식인가 보네요.
4. 부모가
'20.11.7 12:56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자식 결혼에 안 쓰는 ‘거금’은 대체 어디에 쓰나요?
자식한테는 아무리 줘도 안 아깝던데....5. ...
'20.11.7 12:59 PM (183.98.xxx.33)아들.딸 상관없이 돈 없어서 못해주는거예요
있으면 못 할 이유가 없지만
상대집안과 비슷한 수준으로 못해주니 다들 난리
솔까
여자들 맨몸들 남자 맨몸들 비해 너무 많아요6. 또
'20.11.7 1:1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주말이니 시작이군요
7. .....
'20.11.7 1:15 PM (121.130.xxx.201)근데 제가 너무 소시민이라 그런걸까요.
우리집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주변 지인들도..
전부 남녀 비슷비슷하게 보태서 결혼했거든요.
남자집이라고 아들 결혼한다고 집 한채 떡 사줄 여유도 대부분 안됐고
여자집도 마찬가지고요.
어떤 집은 여자가 더 보태기도 했고..
남자가 더 보태기도 했고..
근데 더 보태봤자 조금 더 많은 정도?
부모님 지원은 아예 없거나 많아도 일이천만원 수준.
다 고만고만한 형편에, 비슷한 형편끼리 결혼하니까 대략 다 저랬거든요.8. 요즘
'20.11.7 2:13 PM (223.39.xxx.44)아들집에서 보텔 필욘없어보여요. 친정옆에서 오손도손 살고 친정에 효도 하녀 사는데 왜 아들집에서 보태요
9. 맞아요
'20.11.7 3:25 PM (125.191.xxx.148)어차피 시부모는 보태주나 안보태주나
결혼하고 나면 며느리는 자주보고 싶어하지 않고
멀면 멀수록 좋다고 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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