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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시사직격) 메이드 인 중앙지검 2부작 -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의원 뇌물 수수 건

무리지어날다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20-11-05 08:35:54
박근혜 정권 2014년,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김재윤 신학용 의원 뇌물 수수 건을 취재한 겁니다. 
일명 김기춘 작 입법로비 사건, 검찰의 기획수사 표적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qiBjCl-CzD8 ..  [풀영상] 메이드 인 중앙지검 2부작 - 1부 어떤 수사 ㅣ시사직격 47회

2020년 여전히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는 ‘검찰개혁’. 어느 때보다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그렇다’라는 답변이 89.9%를 차지하였고, 현 검찰의 문제점으로 ‘외부 수사 개입’이라는 답변이 26.4%로 1위, ‘기소권 독점’이라는 답변이 20.1%로 3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검찰수사에 대한 의구심, 그중에서도 중앙지검 특수부 등이 담당했던 정치적 사건에 대한 불신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현실.
[시사직격]에서는 2주에 걸쳐 새롭게 취재한 사건들을 통해 검찰의 ‘하명수사’와 수사 목적 달성을 위한 무리한 수단에 관한 의혹을 살펴보고, 특히 현행 법률 상 금지되어 있는 증인과의 ‘구형거래’가 실재하였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h5ICfJePAvw .. [풀영상] 메이드 인 중앙지검 2부작 - 2부 두 개의 비망록 ㅣ시사직격 48회

지난 1부에서는 신계륜 전 의원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이하 서종예) 입법 로비 사건을 다뤘다. 취재 과정에서 검찰이 특정 정치인을 겨냥한 기획 수사였다는 정황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사건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를 김영한 비망록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청와대의 하명과 검찰의 기획 수사에 대해 짐작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비망록이 있다. 한신 건영 한만호 전 대표가 한명숙 전 총리 관련 검찰 수사와 재판 과정 등을 친필로 적은 옥중 비망록이 그것이다. 이 비망록에서도 검찰의 기획 수사의 정황이 보인다. [시사직격]에서는 두 개의 비망록을 통해 검찰의 기소권 남용과 기획 수사 여부를 파헤쳐보고자 한다.


IP : 108.41.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5 8:37 AM (223.38.xxx.185)

    대단란 권력

  • 2. ....
    '20.11.5 8:37 AM (108.41.xxx.160)

    중앙지검이 신계륜 의원의 영상 사진을 구한 날은 김민성 이사장의 소환 조사 보다 3개월 전에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 3. 이건
    '20.11.5 10:02 AM (211.177.xxx.34)

    이거 정말 어이없죠. 진짜 다 기획된 수사였어요. 세분 형기를 다 마치셨다니 그간 얼마나 억울하실까...한명숙 전총리에 정봉주 전의원까지... 형기 다 마친 정치인 별로 없는데 민주당 의원들은 꼬박 다 채웠네요.

  • 4. 조작검찰
    '20.11.5 10:03 AM (115.164.xxx.240)

    국회의원쯤 맘만먹으면 없애버릴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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