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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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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애들 친구들한테 잘해줄 필요없어요

| 조회수 : 6,401
작성일 : 2020-10-30 04:55:59
세상에 잘해주는거 결국 내 자식한테 잘 해달라는 의미로 친절하게 해주는걸
지가 이뻐서 진짜로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들러붙는 정신병자들도 있네요.

아빠없이 자란 딸 친구, 결혼식에 친구 아빠 손잡고 신부입장하고 싶다고, 거절했더니 손절하고 
가족 단톡방에 자기 안끼워준다고 삐쳐서 손절하고
친구엄마한테 밥 차려달라고 들이닥쳐서 얻어먹고만 가고
이런 경우가 종종 있나봐요.

선 넘고 자기 주제파악 못하는 애들이 넘쳐요.
IP : 62.47.xxx.1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현
    '20.10.30 5:00 AM (121.176.xxx.24)

    애들 친구한테 정신병자는 뭐며
    님 이 대체 어찌 행동하고 살길래
    주변인맥이 그러한 지
    그 사람 주변인물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끼리끼리 어울리는 거
    님은 지금 님 얼굴에 침뱉고 계시는 거

  • 2. 윗님아
    '20.10.30 5:06 AM (62.47.xxx.111)

    121.176.24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 들이거든요?

  • 3. 윗님아
    '20.10.30 5:06 AM (62.47.xxx.111)

    http://theqoo.net/hot/1682753728

  • 4. 가족단톡방
    '20.10.30 5:08 AM (62.47.xxx.111)

    http://theqoo.net/square/1465132076

  • 5. ㅇㅇ
    '20.10.30 5:24 AM (211.219.xxx.63)

    님도 좀 휴식이 필요한 것 같네요

  • 6.
    '20.10.30 5:31 AM (1.225.xxx.224)

    82에 소설 쓰는 사람 있다더니 님이에요?

  • 7.
    '20.10.30 5:56 AM (112.170.xxx.218)

    원글님.개인의견을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링크부터 걸어 주셨으면 좋았을 걸^^
    링크 읽어 보고 오니 원글님말 지나치지않네요.
    정말 소름 돋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오는 싸패들보는 거 같아요

  • 8. ......
    '20.10.30 7:10 AM (221.157.xxx.127)

    적당히 선긋기를 해야되는 이유이기도 해요. 모든인간관계에서 가족처럼대하면 진짜 가족 권리까지 누리려고 함.

  • 9. 00
    '20.10.30 7:50 AM (115.95.xxx.92)

    에고 선넘고 주제파악못하다뇨
    아직 어려서 그런건데 그나이때
    우주의 중심은 나 잖아요..ㅎㅎ
    20대까지도 철 없는 애들많아요 저도 그랬고 ㅎㅎ
    좀더 너그러운 눈으로 보시길빌어요

  • 10. 아무리 친구라도
    '20.10.30 7:50 AM (180.69.xxx.118)

    선 넘는건 싫어요. 근데 대부분은 선을 지켜요. 그러니까 관계가 유지 되겠지요..

  • 11. ..
    '20.10.30 9:01 AM (27.177.xxx.51)

    또라이들이네요.;;;

  • 12. Gg
    '20.10.30 10:39 AM (73.83.xxx.104)

    선을 넘고 상황 파악을 못한 이상한 애들이긴 하지만 주제 파악 못한단 표현은 심하네요.
    또 링크는 극단적인 이상한 경우인데 그걸 모든 애들과 모든 관계에 적용시킬 수는 없죠.

  • 13. 진짜
    '20.10.30 1:45 PM (180.230.xxx.233)

    착각하고 선을 넘는 인간들이 많네요. 조심해야할 듯.

  • 14. ...
    '20.10.30 5:20 PM (211.203.xxx.161)

    혼주석에 앉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나를 통하지 않고 아빠에게 직접 이야기한 게 기분 나쁠 순 있겠어요.
    그래도 그건 잠깐 빈정상하는 거고 진짜 친구라면 친구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이벤트에 초치고 싶진 않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 가족을 그만큼 가깝게 생각해 주는 거 고마운 일이기도 하고 우리 아빠 인품이 인증되는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가족 단톡에 끼워 달란 건 좀 황당하지만 그냥 웃고 마는 거죠.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범이가 그런 캐릭터였죠.
    너무 우리 집을 친근하게 여겨서 얘가 경계가 없나 보다.. 그래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니까 잘 설명하고 그래도 삐지면 정신 차릴 때까지 좀 내버려 두면 되죠.
    손해 볼까 봐 바르르 떨면서 살면 얼마나 잘 먹고 잘 산다고..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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