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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Omr 체크를 늦게해서 낸 것도 부정행위 맞나요?

내신 |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20-10-28 20:09:11
오늘 수학 시험을 봤는데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평균이 50점도 안될거라고 합니다
시험이 끝나고 머리에 손 올리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앞에 앉은 아이가 몇분 더 풀고 제출했다는데
이거 의의제기 할 수 있나요?
반 모든 아이들이 다 보고 있었고
뒤에서 omr 한장씩 걷어오는데
그 아이가 한 손만 올리고
나머지 손으로 서술형 답을 더 쓰느라 omr 답지 수거가 그 아이 앞에서
몇분 지연되었고
선생님도 계속 제출하라고 몇번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뒤쪽에서 먼저 omr 제출한 아이들은 시간 손해를 본 상황입니다
IP : 39.7.xxx.7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8 8:14 PM (49.164.xxx.159)

    이의제기 하지마세요.
    어차피 미리 푼거고 그 시간동안 마킹만 한거예요.
    님 아이도 살다보면 그런 상황 만날 수 있어요. 긴장해서 시간 조정 못한거라너.

  • 2. ....
    '20.10.28 8:14 PM (14.50.xxx.31)

    부정행위입니다.
    이의 제기하면 징계감이요. 학생 교사 둘 다요.

  • 3. ㅇㅇ
    '20.10.28 8:15 PM (122.38.xxx.110)

    첫댓 뭐라는거죠?
    부정행위입니다.

  • 4. ...
    '20.10.28 8:16 PM (220.75.xxx.108)

    아이는 0점처리 교사는 징계받아요.
    제 아이 학교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 5. ㅇㅇ
    '20.10.28 8:17 PM (117.111.xxx.21)

    첫댓글 신박하네요.

  • 6. 나는나
    '20.10.28 8:17 PM (223.62.xxx.182)

    첫 댓님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객관식도 아니고 주관식 서술형을 쓰게 놔두는게 어딨어요.

  • 7. ...
    '20.10.28 8:20 PM (222.112.xxx.137)

    몇분을 더 풀어요?
    반아이들 뒷목 잡게하는 선생과 그 제자네요

  • 8. 세상에
    '20.10.28 8:22 PM (175.120.xxx.219)

    요즘 내신때문에 예민해서
    그렇게 시험관리하면
    난리가 나는데...
    학교가 엉망진창인가보군요.
    원글님 아니라도 이미 전화들어가지 않았을까요?
    학생들이 다 보았다면.

  • 9. 실제로
    '20.10.28 8:23 PM (89.187.xxx.170)

    저희 아이 학교에서 작년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객관식 몇 문제 마킹 더 하다가 학생들이 항의했고
    0점 처리되었어요.
    서술형 문제, 그것도 수학 시험이라뇨.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문제입니다.

  • 10. ㅇㅇ
    '20.10.28 8:52 PM (49.175.xxx.63)

    부정행위는 맞는데 어짜피 그 애가 님 애에게 손해끼치지 않는다면 모르는척하는게 낫지않을까요 학교에서 매일 볼 친구잖아요

  • 11. 무슨 소린지
    '20.10.28 8:56 PM (114.203.xxx.133)

    당연히 ㅇ점 처리예요.
    모르는 척이라뇨.

  • 12. ..
    '20.10.28 8:58 PM (219.251.xxx.216)

    교사가 처치를 잘못 했네요
    부정행위에요
    다른 친구에게 손해주는 행위죠!

  • 13. ...
    '20.10.28 9:01 PM (220.75.xxx.108)

    봐주라는 사람들은 고등학생 안 키워보셨나봐요.
    이런 일을 봐줄 수 없게 만드는 게 내신으로 대학가는 수시제도에요.
    수능에서 부정행위가 용납 안 되듯이 중간기말도 그런 겁니다. 그 점수로 대학을 가니까요.

  • 14. ...
    '20.10.28 9:06 PM (222.120.xxx.118)

    저같음 이의제기 하겠어요.
    신문고 이런제도 없나요?
    나비효과로 그 애는 대학가고 내 애가 제수해도 그런 아량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 15. sens
    '20.10.28 9:23 PM (49.167.xxx.205)

    분위기가 살벌하네요
    그냥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아닌가봐요

  • 16. 희안함
    '20.10.28 9:47 PM (175.223.xxx.183)

    49로 시작하는 사람들만 괜찮다하네요
    그런데 이게 괜찮을 수 있는 일인가요?
    소숫점으로 등급이 나뉘는 현 수시제도에서
    수학 등급은 학교도 바꿀텐데오

  • 17. 입시
    '20.10.28 9:48 PM (125.186.xxx.154)

    내신이 워낙 치열해서 그래요 등급이 갈리는데요. 이의 제기하세요. 규칙대로 시험시간을 지키고 시험본 아이들이 피해를 입으면 안됩니다. 규정을 어긴 아이는 이번에 교훈을 얻어야하구요. 선생님이 즉시 답지를 걷었어야 해요.

  • 18. 국가고시면
    '20.10.28 9:55 PM (211.206.xxx.180)

    부정행위로 몇 년 시험 못 봅니다.
    첫댓 시대착오적 댓글...
    현대의 시험은 시간싸움입니다.

  • 19. 부정행위죠
    '20.10.28 9:57 PM (223.62.xxx.158)

    선생님이 잘못 하셨네요. 저희 아이 학교에서 저런일 있었으면.애들이 먼저 들고 일어납니다. 내신싸움이 치열해서 아이들간에 신고하는 지경이라고 학교에서 그러더라구요. 시감 가서도 타종후 마킹은 부정행위라고 일러 주셨습니다.

  • 20. ..
    '20.10.28 10:02 PM (116.88.xxx.163)

    모든 외국 공인시험도 마찬가지에요.. 온라인 시험은 1초만 지나도 시험제출이 안되요....이건 애들이 크게 손해보고서라도 꼭 배워야 할 기본룰이라고ㅜ생각해요.

  • 21. 부정행위죠
    '20.10.28 10:11 PM (124.54.xxx.37)

    요즘은 애들이 다 가만안있는데 그반 아이들 왜 가만히 있었대요? 선생님한테 항의해도 된다고 봅니다.

  • 22. ....
    '20.10.28 11:14 PM (114.200.xxx.117)

    첫댓글.. ㅠㅠ 노인분인가보네요.
    살다보면 그런상황 만날수 있단 말을 이런상황에
    가져다붙이다니, 놀랍네요.
    명백한 부정행위 입니다.

  • 23. ...
    '20.10.29 12:26 AM (112.152.xxx.34)

    명백한 부정행위.
    0점 처리대상입니다.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선생님이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문제가 커져서
    해당 학생 결국 전학까지 갔습니다.

  • 24. 부정 맞아요
    '20.10.29 10:54 AM (223.62.xxx.110)

    시험은 형평성이 원칙인데
    누구는 시간을 더 사용한 셈이쟎아요.

    고등 학부모 감독 들어가보면 기함할 일 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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