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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 보유자는 보유세때문에

... |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20-10-28 13:47:59
집값 내리기를 바라는 아이러니한 세상이 올수도 있겠네요.
집값담합은 안할테니 다행입니다.
일년에 3천만원 보유세 내느니 월세 300만원짜리 사는게 낫겠어요.
IP : 211.36.xxx.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8 1:51 PM (39.115.xxx.181)

    보유세 3천만원이면 시세가 얼마인가요?

  • 2. 아이고
    '20.10.28 1:51 PM (121.182.xxx.73)

    원글님이나 저나 그런집 없으니 그러죠.
    그 집 주인들 절대 그리 생각 안할듯 합니다.

  • 3. 보유세올려야
    '20.10.28 1:53 PM (223.39.xxx.15)

    투기근절됨

  • 4. ㅡㅡ
    '20.10.28 1:53 PM (223.39.xxx.47)

    보유세 걱정할 정도면 먹고살만한 거니 걱정 안 합니다.

  • 5. 올리브
    '20.10.28 1:55 PM (59.3.xxx.174)

    네 그러시든가요.
    일년 보유세 3천만원 내는 걱정 한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 6. ...
    '20.10.28 1:58 PM (112.170.xxx.115)

    일년 보유세 3천만원 내는 걱정 한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222222222222222

  • 7. 어쨌든
    '20.10.28 2:09 PM (220.79.xxx.8)

    이 기회에 투기꾼 박멸로 가야죠~

  • 8. ㅇㅇ
    '20.10.28 2:14 PM (114.206.xxx.59)

    이 기회에 투기꾼 박멸로 가야죠~222222

    이제 투기꾼들이 투기못해서 문통공격하나보죠?

  • 9.
    '20.10.28 2:19 PM (211.224.xxx.157)

    30억 넘겠죠.

  • 10. 별걱정을
    '20.10.28 2:20 PM (175.208.xxx.235)

    이왕이면 상속제 10조 걱정이 폼은 나네~
    겨우 3천 가지고~ ㅋㅋㅋㅋㅋㅋ

  • 11. ㅁㅁㅁㅁ
    '20.10.28 2:27 PM (119.70.xxx.213)

    30억은 돼야..
    뭐 년3천정도야 부담없는 사람들만 그런데 살라하죠

  • 12. 월세
    '20.10.28 2:30 PM (211.39.xxx.147)

    사시길 바랍니다.

  • 13. 어휴
    '20.10.28 2:45 PM (14.32.xxx.215)

    보유세 3천될 1주택자도 투기꾼인가요 ㅠ
    평생 월세 사세요

  • 14.
    '20.10.28 2:50 PM (117.111.xxx.208)

    평생 집하나에서 몇십년 삽니다
    이사가기싫어요
    은퇴해서 수입 없어요
    예전가격 내려놔요
    세금못내서 이사갈판

  • 15. 원래
    '20.10.28 3:22 PM (220.116.xxx.35)

    수입 없어 생활비 없으면 작은집으로 옮겨 가거나 다른 동네 이사가죠.
    자녀 결혼 앞두고 큰 돈 지출할 때도.
    싯가 15억 전후가 1년 재산세 총합 250~300인데
    3000만원은 도대체 얼마짜리 집인가요??
    걱정할 걸 걱정해야지.
    저도 1주택자지만 공시지가 올리는 거 당연한거죠.
    이사 가기 싫으면 다른 소비 줄여 재산세 내면 되는거고.
    그동안 부동산에 너무 관대했네요
    그러다가 부동산 공화국 되고.
    이제 정상화 해야죠.

  • 16. 어쩔 수 없는듯.
    '20.10.28 3:55 PM (211.46.xxx.173)

    윗분 말씀처럼 은퇴 후 수업 줄어들면 외곽으로 가거나 집을 줄이면서 살았잖아요. 지금까지.. 죽.
    저도 유주택자인데.. 공시지가를 그동안 너무 헐렁하게 했지요. 그러니까 각종 투기세력들이 들러붙고.. 물론 공급이 없는 정책이 가장 큰 잘못이지만, 그동안 공시지가 또 다주택자 등 너무 부동산법이 허술했잖아요.
    은퇴후 내 살던 동네라서 이사가기 싫다는 바램이 있지만.. 입장 바꾸어서 직장이 먼 곳에서 장시간 출퇴근 하는 젊은이들을 생각해보세요. 누구나 원하는 곳은 당연히 그만큼 치러야 하는 비용이 따라가는 것이지요. 내 살던 동네 타령만 하지 말고, 외곽에서 고생하면 일하러 다니는 젊은이들 생각하면 동네 못 떠난다는 소리가 나이 든 사람들의 투정과 뻣대는 것으로 보여요.
    그 동네 계속 살고 싶으면 그에 맞는 보유세를 부담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집값은 올라서 좋고, 세금은 내기 싫고, 젊은 사람에게 직장 근처 자리를 내놓지도 않으면서 세금 안내면서 계속 고수하고 살겠다는 것은 정말 구시대의 횡포라고 봅니다.

  • 17.
    '20.10.28 6:00 PM (117.111.xxx.208)

    내 정든 집에서 노후에 살겠다는데 횡포라니
    친구도 자주 가던 상가도 취미생활 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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