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내년부터 민간 분양상한가 주택 의무거주이면 내년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실거주 |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20-10-27 12:22:30
무주택 16년차입니다.
남편이 끊임없이 집값떨어진다고 못사게 해서
지금까지 무주택이네요
기존주택 살여력은 안되고
분양만 바라보고 있는데
내년2월부터 분양가 상한제 민영주택도 실거주 5년
전매제한 10년이라고 하는데요
혹시나 당첨되면 서울시내 어디든 이사가서 살거에요
아주 전세사는것도 지긋지긋하네요

현재 가점이 58점이고
남편이 서울시내 전체를 돌아다니시면 일하는데
내년 기다리면서 서울시내 분양받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11월 분양예정인 과천 하남을 분양받는것이 좋을까요?
앞으로도 계속 둘이 맞벌이인데 서울에서 근무할거라
장기적으로 봐야되서
고민입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15.21.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된다는
    '20.10.27 12:30 PM (211.110.xxx.60)

    보장이 없으니 확률 높이기위해 괜찮으면 다 청약해야하지않을까요?

  • 2. 저라면
    '20.10.27 12:33 PM (220.124.xxx.36)

    일이년 더 기다려도 서울 청약 넣겠어요.

  • 3. 그건
    '20.10.27 12:56 PM (58.143.xxx.157)

    기다리시면 될듯요.

  • 4. 58점?
    '20.10.27 12:56 PM (211.36.xxx.89)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닌 것 같은데.
    글고 내년에 특별히 노리는 청약 단지가 있나요?

  • 5.
    '20.10.27 1:01 PM (115.21.xxx.11)

    점수가 애매해서요
    노릴 점수가 아니라 서울시내는 금액 맞으면
    넣어볼텐데 과천, 하남도 좋다고
    주변에서 넣어보라고 하니
    서울 기다릴지 고민이네요

  • 6.
    '20.10.27 1:01 PM (115.21.xxx.11)

    덧글주신분 모두 감사합니다

  • 7. 과천도
    '20.10.27 1:09 PM (211.36.xxx.89)

    거주지 우선 있어서 서울. 경기지역은 저 점수로 쉽지 않아요.

  • 8. 58점
    '20.10.27 1:17 PM (39.124.xxx.23)

    너무 낮아요.
    서울은 68점도 쉽지 않아요.

  • 9. 다케시즘
    '20.10.27 1:27 PM (211.36.xxx.250)

    어디든 하세요.
    58점이 어디예요.
    하다 보면 몇 년 내로 되지 않을까요?

  • 10. 흠흠
    '20.10.27 2:15 PM (125.176.xxx.33)

    64점도 둔촌같은 대단지 아님 꿈도 못꾸고 있어요
    58점이면 무조건 아무데나 넣으세요
    어차피 될 확률이 거의 없어요

  • 11.
    '20.10.27 5:59 PM (182.216.xxx.215)

    과천 높은평수 아님 청약 다 넣어보세요 지금까지 기다리시고 무주택 유지했는데 재력있으신 무주택자 얼마나 될까요 청약 가능성높으실듯요 힘내세요 뉴스보고 싸우시지 마시고 동반자잖아요

  • 12. ..
    '20.10.27 6:18 PM (121.135.xxx.143)

    부동산 공부 시작하세요!!여기서 묻지 마시고요.
    이건 정말 혼자 다양한 사례나 정보 섭렵해서
    스스로 판단해야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6362 오늘 황당한 얘기를 들었네요 .... 18:15:56 12
1266361 코로나.. 갑자기 71명이 늘었어요 1 코로나 18:09:53 465
1266360 교선운동법 알려주세요 ... 18:06:43 57
1266359 excited와 exciting의 차이 4 영어공부 18:05:39 138
1266358 윤석열에게 왜 퇴근시간에 출근하냐고 6 ... 18:05:22 393
1266357 심장수술전 체중관리 목적으로 먹으라했던 쥬스? 1 .. 18:00:43 225
1266356 저녁 메뉴 고민 4 ... 18:00:22 201
1266355 수능 초콜렛(찹쌀떡) 4 고3맘 17:58:02 192
1266354 증명사진 찍었는데 포토샵의 힘 대단하네요 ㅎㅎㅎ abc 17:57:56 204
1266353 법무차관 사의 해석 11 아마 17:57:51 559
1266352 삼시세끼와 일 잘 하는 사내 5 맞네요 17:56:12 307
1266351 욕실 쪽 문지방 아래에 물이 조금씩 새고 있어요ㅠ 1 걱정 17:55:38 139
1266350 다음 검찰총장은 누가 될까요? 9 ... 17:54:50 392
1266349 코로나 그리고 서울 국공립 어린이집 . 17:53:56 98
1266348 나라 팔아 먹은 을사오적 모두 재판장 출신 3 윤석열 해임.. 17:53:33 217
1266347 김장 때문에 직원이 결근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 aksj 17:49:20 795
1266346 구속 가야죠 7 해임하고 17:47:52 430
1266345 현재 윤석열 상황 정리.. 23 70년적폐 17:47:07 1,512
1266344 추미애측 인사들이 좀 능력이 없었죠. 26 ... 17:42:14 682
1266343 방탄소년단 새 앨범 'BE', 빌보드 '핫100' 7곡 동시 진.. 2 뉴스 17:41:31 367
1266342 독립하신분들 처음에 기분 어땠어요? 4 ㅇㅇㅇ 17:38:06 301
1266341 박상혁 ''윤석열 비호, 대선후보 꽃가마 태우려는 사전 작업''.. 7 ㅇㅇㅇ 17:35:36 514
1266340 법무부차관이나 대검차장이나 전부 윤춘장 동기에요. 12 ... 17:33:35 637
1266339 수능날 엄마는 뭐하면 좋을까요? 7 고3맘 17:31:32 773
1266338 추미애가 브리핑할 때에 퇴근시간이라고 따졌던 여자 기자 누군가요.. 16 ........ 17:31:17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