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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백신 사망' 17세 고교생, 부검서 독극물 검출..

... | 조회수 : 7,853
작성일 : 2020-10-27 10:24:04
27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부검 결과 인천 거주 고등학생 A군에게서 치사량의 아질산염이 검출됐다. A군은 지난 14일 독감백신을 무료 접종하고 이틀 뒤인 16일 오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국과수는 부검 결과를 경찰과 질병관리청에 통보했다. 부검 결과를 받은 질병청은 "사망과 백신 접종은 관련이 없다"고 발표했다.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들이 대부분 고령이거나 기저질환이 있었기에 17세 고등학생의 백신 관련 여부가 '백신 포비아(공포증)' 사태에서 중요한 부분이었다.

부검 결과 검출된 아질산염은 주로 육류의 선홍빛을 유지하는 식품첨가물로 사용된다. 발암물질로 일정량 이상 섭취시 구토와 두통 등을 유발하며 과하게 섭취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한 의료계 관계자는 "아질산염을 치사량으로 섭취하려면 직접 먹거나 소금·설탕 등으로 오인해 음식에 뿌리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밝혔다. 또 극단적 선택이나 타살, 사고사 등 다른 사망 원인을 추정해볼 수 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은 적다고 보고 관련 내사에 착수했다. 미추홀 경찰서 관계자는 해당 사건에 대해 "변사로 내사 중"이라면서 "집에서 식구랑 자다가 숨진 채 발견됐기에 타살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IP : 175.223.xxx.113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인사건인데?
    '20.10.27 10:26 AM (112.166.xxx.27)

    똑같은 제품으로 백식 투여한 사람이 수천 수만인데
    그 사람들은 독극물이 없고
    유독 한 사람에게 독극물이 검출되었다면
    그건 백신 문제가 아니라 살인사건인데요

  • 2. 점점
    '20.10.27 10:27 AM (175.223.xxx.236)

    아질산염을 고딩이 어디서 구하며
    곧 죽을지도 모르는데 독감백신 맞고
    공부는 전교권이고 ..저 아이가 자살할 이유가?

  • 3. 점점
    '20.10.27 10:28 AM (175.223.xxx.236)

    자살이어야만 하는 니즈에 맞게 어쨌는지 알게...
    정의연 소장도 혼자 바닥에 샤워기줄로 목 감고
    자살했다더니..

  • 4. 헐....
    '20.10.27 10:28 AM (182.215.xxx.15)

    그알이 나서야 할 때.

  • 5. ...
    '20.10.27 10:28 AM (220.75.xxx.108)

    집에서 햄이나 베이컨을 만들어먹는 집인가...
    그런 용도로 팔기는 해요 아질산나트륨을.

  • 6. ...
    '20.10.27 10:28 AM (175.223.xxx.113)

    저 사망자 형이 백신 접종사망을 자살로 몰아간다고 청와대 청원 올렸는데.. 흠
    철저한 수사 필요해보여요.
    저 가족도 좀 이해안가는게
    저게 청원 올릴 내용인가요?

  • 7. ㅁㅁㅁㅁ
    '20.10.27 10:31 AM (119.70.xxx.213)

    그럼 타살인가보죠

  • 8. ...
    '20.10.27 10:32 AM (175.223.xxx.113)

    타살도 가능성 두고 철저히 조사필요해보여요

  • 9. ㅇㅇ
    '20.10.27 10:33 AM (211.219.xxx.63)

    다른 기사보면

    아파트 재활용쓰레기장에서 발견된 물병에서 아질산염이 검출되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 10. 위에서 검출
    '20.10.27 10:33 AM (121.190.xxx.146)

    아질산염이 위에서 검출되었고, 그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경찰이 아실산염 검출된 페트병을 찾았다면서요.
    아질산염 식품보존제로 사용되서 인터넷에서 쉽게 구한대요. 검색해보니 안전하게 사용하겠다는 서약서 한줄말 쓰면 구입가능한 듯.

    위에서 검출되었으니 당연히 경찰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사고사인지 수사해야죠.

  • 11. ..
    '20.10.27 10:37 AM (211.182.xxx.125)

    아이고 뭔일이래요???

  • 12. 상식적으로
    '20.10.27 10:37 AM (121.190.xxx.146)

    주사기로 백신을 위에 주입하지 않는 이상 위에서 아질산염이 검출되지는 않죠. 질병청에서야 국과수 부검결과대로 위에서 아질산염이 검출되었으니 백신과는 무관한 죽음이라고 한거고, 경찰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수사해서 밝혀주길 바랍니다.

  • 13. ..
    '20.10.27 10:37 AM (218.148.xxx.195)

    어머나 이번건 백신사망과는 다른 문제인가보네요
    에공 cctv 같은거 없을지

  • 14. 영통
    '20.10.27 10:40 AM (211.114.xxx.78)

    성적이 전교권?
    자살할 애가 독감 주사? 그런데 자살 마음먹더라도 우발적 마음이었다면 독감 주사야 무심히 맞을 수야 있을 듯..
    타살 가능성도 봐야겠네요

  • 15. 뭐지??
    '20.10.27 10:41 AM (112.145.xxx.70)

    그럼 누군가가 일부러 아질산염으로 살인했다는 건가요?
    진짜 대사건이네요.
    경찰이 밤인 잡아야할듯

  • 16. 어머
    '20.10.27 10:46 AM (125.128.xxx.150)

    이기사 한번 보세요

    2013년 1월 8일 평택자치신문

    지난 2일 중국에서 여객선을 타고 평택항으로 오던 보따리상 5명이 음식을 나눠 먹은 후 집단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조모(71·여)씨가 숨졌다.
    평택해경은 이들이 아질산나트륨을 소금으로 잘못 알고 미역국에 넣어 먹다가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은 현장에 있었던 소금으로 추정되던 백색가루를 수거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하였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아질산나트륨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졌다.

    비닐봉투에 담겨져 있던 아질산나트륨은 같은 여객선을 이용했던 보따리상 김모씨(남, 60세)가 약 6개월전에 서울 모처의 철거공사 현장에서 소금으로 알고 가지고 왔으며, 이번에 사고를 당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는 정모씨(여, 63세)에게 소금이라며 건네주어 정모씨가 보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된 박모(60·여)씨, 정모(63·여)씨 등 4명은 상태가 호전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17. ㅇㅇ
    '20.10.27 10:46 AM (61.74.xxx.243)

    근데 아파트 재활용장이면 패트병이 어마어마하게 나올텐데..
    그걸 다 검사해서 찾아낸거에요??

  • 18. 그런데
    '20.10.27 10:48 AM (39.7.xxx.91)

    성인도 아질산염을 과다로 섭취하면 사망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잘 모르는데, 고등학생이 이걸 알고 구입까지 해서 자살을? 대부분의 고등학생은 교사나 추락사를 선택하지 독극물은 정말 기괴하네요.

  • 19. 소피친구
    '20.10.27 10:50 AM (118.222.xxx.201)

    형이 청원한 내용입니다. 가족이 자살로 종결지으면 억울할 것같아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3648

  • 20. ㅇㅇ
    '20.10.27 10:51 AM (61.74.xxx.243)

    말도안돼.. 무슨 소금이 예전처럼 귀한시절도 아니고..
    물건너서 여러사람손에 건너질꺼리나 된다구요?? 딴분들은 저말이 믿겨지세요??

  • 21. 소피친구
    '20.10.27 10:57 AM (118.222.xxx.201)

    둥생은 입시도 마쳐서 대학생활준비에 부푼학생이었고 성실하며 따돌림당하는 친구를 돕는 심성도 좋은 아이네요.
    자살도, 타살도 아니고 국가수의 성급한 결론같습니다.

  • 22. 윗분글을잘못이해
    '20.10.27 10:58 AM (121.190.xxx.146)

    말도안돼.. 무슨 소금이 예전처럼 귀한시절도 아니고..
    물건너서 여러사람손에 건너질꺼리나 된다구요?? 딴분들은 저말이 믿겨지세요??
    ㅡㅡㅡ
    윗분 글을 잘 못 이해하셨네요. 그걸 물건너서 가져왔다는게 아니라, 중국보따리상들이 배안에서 음식을 나머 먹고 죽은 게 소금으로 착각한 아질산염때문인데, 그 아질산염은 보따리상 김 모씨가 서울 모처의 철거현장에서 소금으로 알고 가져와서 나눠준거라잖아요.

  • 23. 위에서 검출
    '20.10.27 11:01 AM (121.190.xxx.146)

    둥생은 입시도 마쳐서 대학생활준비에 부푼학생이었고 성실하며 따돌림당하는 친구를 돕는 심성도 좋은 아이네요.
    자살도, 타살도 아니고 국가수의 성급한 결론같습니다.
    ㅡㅡㅡㅡ

    국과수가 성급한 결론을 낸 것이 아니라 자살인 걸 믿고 싶어하지 않는 유족마음인거죠. 국과수야 부검결과를 각 기관에 알려준 것 뿐인걸요.
    위에서 검출된 물질은 백신이랑은 상관없어요. 주사로 놓는 백신이 위에서 검출되지는 않습니다.

    경찰이 자실인지 타살인지 사고사인지 정확하게 조사하면 되겠네요

  • 24. 소피친구
    '20.10.27 11:07 AM (118.222.xxx.201)

    국가수의 성급함은 백신과 관계없다입니다. 그리고 초점을 다른 곳으로 둡니다.

  • 25. 소피친구
    '20.10.27 11:08 AM (118.222.xxx.201)

    제가 유가족이라도 납득하기 어려워요. 유가족 동의없이 질본에서 브리핑한 과정도 그렇고.

  • 26. ??
    '20.10.27 11:09 AM (110.70.xxx.11)

    뭐예요??부검에이상없다고 그러지않았나요??

  • 27. 소피친구님
    '20.10.27 11:10 AM (121.190.xxx.146)

    국과수가 백신과 관계있다 없다 정하는게 아니구요, 국과수는 부검결과만 각 기관에서 통보하면 기관이 알아서 판단한다구요. 위에서 아질산염 검출 = 본인이 타의던 자의던 섭취해야만 함, 근육주사인 백신성분이 위에서 검출 될 이유 없음 이 두가지로 질청에서는 백신과 관련없다 발표, 경찰에서는 자살, 타살, 혹은 사고사 가능성 두고 조사 이렇게 진행됩니다.

  • 28.
    '20.10.27 11:11 AM (221.157.xxx.218)

    입시도 거의 마쳐 스트레스도 없는것 같은데 자살은 정말 아닌것 같네요.철저히 조사했으면 합니다.

  • 29. 어휴...
    '20.10.27 11:11 AM (112.165.xxx.120)

    부검결과도 한달 걸린대놓고 일주일만에 나와서 갑자기 브리핑했다는데...
    그리고 경찰들 들이닥쳐서 집에 있는 양념 등 다 가져가고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찾은 페트병이라니......................ㅠㅠ
    내동생이라 생각하면 억장 무너질듯..

  • 30. 소피친구
    '20.10.27 11:12 AM (118.222.xxx.201)

    가족이 독감백신의 부작용을 의심할 정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결정을 내렸어요. 얼마나 억울하면 청원합니까? 청원글을 읽어보세요. 지금 보도하는 기사와 댓글이 얼마나 산으로 가고 있는지요.

  • 31. 질본브리핑
    '20.10.27 11:13 AM (121.190.xxx.146)

    질본 브리핑이야 백신접종 후 사망으로 보고가 올라왔으니 백신접종 후 사망 케이스로 발표한거고, 연관관계가 있는지 밝혀야하니 국과수에 통보한 거고, 그 결과 사인이 위에서 검출된 아질산염이니 질본에서야 백신과 관계 없는 사망이라고 밝힌거고, 그 과정에서 유족을 존중해서 원인은 밝히지않고 백신관련은 아니다로만 발표, 경찰은 국과수 결과 토대로 자살인지 타살인지 사고사인지 조사 착수,...
    도대체 어디서 성급함과 서운함을 찾아냐하는 지요?

    오히려 지금 형이 사인을 밝혀버렸는데 부모님이랑은 상의가 된건지?

  • 32. .....
    '20.10.27 11:22 AM (184.64.xxx.132)

    기레기던 누구던 그놈의 백신좀 그만걸고 넘어졌으면..

  • 33. 자살하려는
    '20.10.27 11:39 AM (110.15.xxx.7)

    애가 독감을 왜 맞나요?
    뭔가 이상하죠

  • 34. 내가족이면
    '20.10.27 11:41 AM (223.38.xxx.5)

    너무 억울할듯

    가족이 독감백신의 부작용을 의심할 정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결정을 내렸어요. 얼마나 억울하면 청원합니까? 청원글을 읽어보세요. 지금 보도하는 기사와 댓글이 얼마나 산으로 가고 있는지요2222

  • 35. ..
    '20.10.27 11:42 AM (110.10.xxx.108)

    유족들의 억울하고 황망한 마음이야 이해되지만. 위에서 치사량의 아질산나트륨 검출되고,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동생이 먹던 것과 같은 브랜드 물병 19개를 발견했더니 그 중 한 개에서 아질산나트륨 검출. 자살이나 타살로 봐야겠네요.

    동생의 스마트 기기 다 가져갔다니 정확한 사인도 곧 밝혀지겠네요.

  • 36. 청원동의
    '20.10.27 11:42 AM (223.38.xxx.5)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HyV0l

    명명백백 밝혀지길

  • 37. 소피친구
    '20.10.27 11:43 AM (118.222.xxx.201)

    백신접종후 컨디션이 매우 나빴다고 하니 그 점도 걸립니다.

    독감백신의 성분도 궁금하네요. 독감백신 성분이 혈액에 있을 때 어떤 성분가 결합하여
    부작용을 유발할 경우는 없는지도요.
    자살, 타살보단 사고사에 더 가까워 보이지만 17세 고등학생의 일상경로가 단순하고 규칙적이었으니 섭취한 음식들을 면밀하게 조사해서 유가족과 죽은 학생의 억울함이 풀리기를 바랍니다.

  • 38. ..
    '20.10.27 11:44 AM (175.193.xxx.192)

    직접 아질산염 구입했다네요ㅜ

  • 39. ....
    '20.10.27 11:46 AM (1.212.xxx.227)

    저희 아들이랑 동갑이어서 이사건을 안타까워 하고 있었는데 정말 제대로된 수사가 필요해보이네요.
    독감주사문제였다면 위에서 독극물이 발견될 수 없는일이고 혹시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한 음료수 테러일까요? 페트병에 담긴 음료수의 입수경위부터 조사하겠네요.
    안타까운 아이의 죽음인데 명확히 밝혀지기를...

  • 40. 175.193
    '20.10.27 11:52 AM (223.38.xxx.206)

    기사에도 없는 거짓말좀 쓰지 마세요.

  • 41.
    '20.10.27 11:52 AM (110.12.xxx.155)

    일단 청원까지 한 유족들의 안타까움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백신접종 후 고교생이 사망했다는 질청 브리핑을
    유가족한테 먼저 동의를 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 형은 그에 대해 정은경 청장의 사과를 원한다는데 말이죠.
    아질산염 검출이 이유였다면 학생 주변 수사를 더 해봐야겠네요.

  • 42. 왠지
    '20.10.27 11:52 AM (58.120.xxx.107)

    피격당한 궁무원 신발 생각 나네요,
    닷줄 더미아래 꽁꽁 숨어 있던 신발
    바다에 뛰어들기 전에 벗어놓고 간 거라고,ㅎㅎ

    집에 있는 것과 같은 패트병이요? 삼다수면 우라집만 먹나요? 헐

    ㅇㅇ

    '20.10.27 10:46 AM (61.74.xxx.243)

    근데 아파트 재활용장이면 패트병이 어마어마하게 나올텐데..
    그걸 다 검사해서 찾아낸거에요??

  • 43. ...
    '20.10.27 11:56 AM (106.102.xxx.224)

    자살하려는 애가 독감주사를 왜 맞냐고 하는데 학생들 이맘때 쯤 항상 맞잖아요. 성인 아닌 이상 보호자 동반해서요.

  • 44. 형사도
    '20.10.27 11:56 AM (223.38.xxx.161)

    브리핑내요을 몰랐다니
    이게 어떻게 된거죠?

    19일 날 갑자기 질병관리청에서 '인천 17세 고등학생 독감을 맞은 후 사망' 이라는 브리핑을 유족의 동의 없이 했고 저는 브리핑 사실을 모르고 다음날 삼우제를 가기위한 준비를 하던 중 삼촌께서 기사를 봤냐고 하며 기사를 보여주시는데 당황스러웠고 담당 형사분 또한 브리핑에 관해 일절 듣지 못했다고 했다

  • 45. 대깨문들
    '20.10.27 12:01 PM (110.15.xxx.7)

    ..
    '20.10.27 11:44 AM (175.193.xxx.192)
    직접 아질산염 구입했다네요ㅜ
    ㅡㅡㅡㅡㅡㅡㅡ
    이런식으로 거짓말 퍼뜨리는구나.
    대단하네요.
    그런 수사내용은 어디에도 없어요

  • 46. 타살은 무슨
    '20.10.27 12:01 PM (220.79.xxx.102)

    애가 직접 아질산나트륨샀다고 확인됐어요.

  • 47. 뭐래?
    '20.10.27 12:04 PM (220.79.xxx.102)

    이게 대깨문이랑 뭔상관? 아무데나 대깨문붙이면 다되는줄 알아요?

  • 48. ㅂㅅㅇㄱ
    '20.10.27 12:19 PM (223.39.xxx.184)

    대깨문들

    '20.10.27 12:01 PM (110.15.xxx.7)

    ..
    '20.10.27 11:44 AM (175.193.xxx.192)
    직접 아질산염 구입했다네요ㅜ
    ㅡㅡㅡㅡㅡㅡㅡ
    이런식으로 거짓말 퍼뜨리는구나.
    대단하네요.
    그런 수사내용은 어디에도 없어
    ㅡㅡㅡㅡㅡㅡ

    대깨닭아 월북한 사람도 월북아니라야되고
    자살한 사람도 자살이 아니라야되지?

  • 49. ㅇㅇ
    '20.10.27 12:22 PM (121.136.xxx.239)

    소피친구는 뭐야..

    그리고 저기..수사내용..기사떴어요..
    대깨닭들..이제 조용해졌군.

    왈왈~~멍멍~

  • 50. ㅇㅇ
    '20.10.27 12:24 PM (211.233.xxx.98)

    요샌
    사망하면 근래 백신 맞은 전력이 있는지
    보고 질본에 신고가 들어가게 돼 있어
    질본에서 밝힌거 뿐이에요
    질본이 임의로 한게 아니라
    그래서 사인은 말 할 수 없고 백신과
    관련은 없다고만 했고요
    그러니 형사는 모를 수도 있죠.
    만약 몰랐다면요

  • 51. ..
    '20.10.27 12:26 PM (116.39.xxx.162)

    '20.10.27 11:52 AM (223.38.xxx.206)

    기사에도 없는 거짓말좀 쓰지 마세요.


    ㅡㅡㅡㅡ뉴스에 나왔는데???

  • 52. ..
    '20.10.27 1:25 PM (223.62.xxx.24)

    (110.15.xxx.7)//없는 사실이라고 믿고 싶은 거겠지.
    니가 기사 찾아보고서 남한테 "대가리가 깨졌다"는 말이 나오니?
    니 머리부터 온전한지 살펴라 얘

  • 53. ..
    '20.10.27 1:57 PM (125.178.xxx.220)

    가족 친구 그리고 주변사람들부터 다 수사 해야할듯

  • 54. 어이없음
    '20.10.27 3:01 PM (118.220.xxx.153)

    이 나라는 자다가 죽으니 자살극으로 몰고
    북한놈총에 맞아 죽으니 월북하다 죽었다하는군
    이런 개같은 놈들...

  • 55. ㄷㄲ닭
    '20.10.27 3:14 PM (223.33.xxx.95)

    어이없음

    '20.10.27 3:01 PM (118.220.xxx.153)

    이 나라는 자다가 죽으니 자살극으로 몰고
    북한놈총에 맞아 죽으니 월북하다 죽었다하는군
    이런 개같은 놈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설을 써라

  • 56.
    '20.10.27 3:28 PM (220.79.xxx.102)

    20.10.27 3:01 PM (118.220.xxx.153)

    이 나라는 자다가 죽으니 자살극으로 몰고
    북한놈총에 맞아 죽으니 월북하다 죽었다하는군
    이런 개같은 놈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다 봉창두드리네요진짜..
    이 나라에 대해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사람들보면 그저 안쓰러워요. 어쩌다 저렇게까지 된건지..

  • 57. ㅇㅇ
    '20.10.29 11:46 PM (125.191.xxx.148)

    죽는것도 시기 잘못 걸리면 자살로 취급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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