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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녀들 결혼시 다 도와주실건가요?

푸르른 | 조회수 : 6,116
작성일 : 2020-10-24 22:48:03
저는 사십대후반이고 애들이 십대 이십대인데
가끔 여기서 보면 결혼하는데 시댁 친정이 얼마씩 도와준다는
글을 보면 착찹해서요.
물론 아직 멀긴 했지만 결혼할때 보태주는게 당연한건지 해서요.
왜냐하면 저랑 남편 결혼시 양가에서 일절 도움없이 했고
넉넉한집안들이 아니라서 당연하다여기고
아직도 섭섭한건 없어요.
물론 아직도 도움받은 집들과는 천지차이죠.
지금은 서울에서 저렴한 아파트 자가로 가지고 있고
노후연금 보험 정도 들고 있지만
자식들 결혼시 도와줄 여유도 없고 도와줄생각도 없는데
저만 이러는지
여기선 다 도움받고 주는게 당연한것같아 여쭈어요.
사실 제 주위도 사는게 고만고만해서 자식한테 큰 유산 줄 여유없는데
저희만 이리 사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IP : 115.137.xxx.9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24 10:49 PM (210.99.xxx.244)

    몇년 직장생활해서 결혼할수있나요? 예전이야 가능했지만 요즘은 안도와주면 결혼자체를 할수없어요ㅠ

  • 2. ...
    '20.10.24 10:50 PM (122.38.xxx.110)

    우리때는 옛날에는 이랑 지금이 너무나 다르잖아요.
    세상이 바뀐걸요.
    안도와주면 월급타서 월세내다 끝날꺼예요.
    도와줘야지 어쩝니까.
    우리 20대에 적금이자 8%씩 했던거 기억하세요?
    열심히 모으면 됐었어요.

  • 3. 맘대로
    '20.10.24 10:50 PM (111.118.xxx.150)

    하시구랴..
    근데 여기 시가나 친정에서 한푼도 안도와주면
    부모 취급 못받긴 하더군요.
    그게 정상이란건 아니구요.

  • 4. ...
    '20.10.24 10:50 PM (118.176.xxx.40)

    도와주죠.. 내가 조금 어렵더라도 도와줘요.
    그치만 아예 돈이 없다면 못도와주겠죠.

  • 5. ㅇㅇ
    '20.10.24 10:54 PM (223.33.xxx.146)

    고액연봉 아닌이상 맞벌이라도 스스로 집장만하기 힘들죠
    어느정도 기본은 양가에서 마련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렇지않으면 보통 10억이 넘는집을 어떻게 장만하나요

  • 6. ㅡㅡㅡ
    '20.10.24 10:55 PM (70.106.xxx.249)

    도와줄거에요 당연히

    솔직히 도와줄 능력이 안된다면 이미 전부터 알았다면
    그냥 하나 낳고 말았죠 아님 안낳거나요
    저부터가 아무도움없이 힘들게 살았기때문에 부모원망 많이도 했어요
    여자라고 시집만 가면 땡이다 아니거든요
    저부터가 집안 차이나는 결혼 하고 무시나 부당한 대우도 겪어봐서 딸이라고 안도와줘도 된다 이거 동의못해요

  • 7. ...
    '20.10.24 10:56 PM (220.75.xxx.108)

    딸 둘인데 결혼은 모르겠고 둘이 각자 직업 가지고 생활하려면 집을 해결해줘야 할 거 같아요. 주거를 해결해주면 아쉬운 대로 자기 앞가림은 하면서 살 듯하여 작게 하나씩 해주는 게 꿈이죠.
    지금 우리 사는 집을 나중에 팔아서 나누면 되지 싶은데 모르겠어요.

  • 8. ...
    '20.10.24 10:56 PM (222.236.xxx.7)

    여기서만 그러는게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여유되면 도와주죠 ... 돈가지고 있으면서 안도와주는경우는 못봤어요 .. 근데 저희는 지방이라서 부모님 도움 없이도 가능했는데 .... 서울쪽은..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요 ....

  • 9. 이제 곧
    '20.10.24 10:58 PM (222.237.xxx.132)

    딸 앞으로 강남 아파트 미리 사놓은 거 결혼할 때 줬다는 아줌마 리플 달 겁니다.
    그래서 딸 시집에서도 함부로 못 한다고 매번 리플 다는 그 아줌맠ㅋㅋㅋㅋ

  • 10. ....
    '20.10.24 10:59 PM (121.168.xxx.239)

    아들 둘인데 도와주려고 돈모아요
    집이 너무 비싸 사주진 못할것같고 한명당 몇억씩은 해주려고해요

  • 11. 그게
    '20.10.24 10:59 PM (125.139.xxx.194)

    애들 도와주고 싶죠
    한데 내 노후자금이 없어요
    노후에 정말 돈없으면 비참하다는걸
    이번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알았기에
    도와준단말이 이젠 쉽게 안나와요
    그 많은병원비 간병비 요양원비등
    병원에서 누워있는 부모옆에서 병원비로
    자식들이 소리치고 싸우는것까지 본후론
    내 감당하는게 자식이 사는거다 생각이듭니다
    부모노릇도 자식노릇도
    다 힘듭니다

  • 12. ..
    '20.10.24 10:59 PM (124.50.xxx.70)

    내가 부모에게 받은거없고 둘이서 일군 사람일수록 내자식에겐 그길 안밟게하고 좀편히살게 도와주고 싶지않나요?
    난 그런 생각이 들어요.

  • 13. 결혼못안
    '20.10.24 10:59 PM (58.121.xxx.133)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을 못하고 안합니다
    부모들이 못도와주면
    고소득전문직들 빼고는
    전세값마련도 어렵지요
    앞으로 우리애들이 살아갈 세상이
    어떨지 가늠하기가 어렵긴해요
    월세나 임대를 평생살수있는 세상이올까요?
    착잡합니다

  • 14. 에어콘
    '20.10.24 11:10 PM (211.108.xxx.50)

    각자 형편대로 하는 거지요.

  • 15. ....
    '20.10.24 11:16 PM (209.171.xxx.157)

    저도 집정도는 해주면 좋겠다..막연히 생각해요. 물론 우리 노후가 먼저긴한데 집만 해결되면 그담에 사는건 그렇게 힘들지않으니까요. 부모가 안도와주면 솔직히 요즘애들 결혼도 못하고 자식도 낳기 힘들지않나요. 저조차도 사는게 빡빡해 자식 하나만 낳고 끝냈거든요. 도와줄 생각 없었음 더 낳았을거에요.

  • 16. 도움
    '20.10.24 11:24 PM (222.106.xxx.155)

    도와주려고 남편도 저도 열심히 일합니다. 저흰 도움없이 시작했지만. 아 그리고 돈도 돈이지만 부모가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부부사이가 좋아야 아이에게 부담을 덜 주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많이 노력합니다.

  • 17. ..
    '20.10.24 11:25 PM (58.122.xxx.45)

    도와줘야죠.
    배우자도 집안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 집이길
    바라구요.

  • 18. 요즘
    '20.10.24 11:29 PM (223.39.xxx.128)

    집값 올라서
    왠만하면 도와주는 분위기에요
    안 도와주는 집 거의 없어요

  • 19. 노후에
    '20.10.24 11:30 PM (124.54.xxx.37)

    기대지않을만큼 해놓고 남는건 다 줄거에요 늦게 주지않을겁니다

  • 20. ...
    '20.10.24 11:37 PM (220.75.xxx.108)

    도움을 받아봐서 그게 나중에는 얼마나 크게 되는지를 알아서 더 도와주고 싶어요. 집도 그렇고 아이 키워주는 것도 그렇고 부모님들이 저한테 해주셨던 거 만큼 다 해주려구요.

  • 21. 음...
    '20.10.24 11:38 PM (110.11.xxx.8)

    돈 있으면 도와주고 돈 없으면 못 도와줍니다. -- 단순한 문제 아닌가요???

    돈 있는데도 자식 주고싶지 않은 부모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 22. 능력되면
    '20.10.24 11:39 PM (14.32.xxx.215)

    다 해주고 싶죠
    애들 버릇버리네 어쩌네 해도 내 자식 편히 살라고 우리가 돈벌고 고생하는거니까요

  • 23. 당연
    '20.10.24 11:49 PM (110.70.xxx.1)

    이상한 배우자 만난거 아니면 능력되먼 해주죠
    대부분 능력 안되서 못해주는데

    못해준 대신 자식에게 기대지 말아야 하는데
    또 이게 능력 안되는 부모가 기대는게 대다수니

    여튼 60.70대 노인들 세대는 낀 세대고
    사십대 후반이면 안 해준다 욕먹을 이유없는 대신
    자식은 결혼 후 그냥 남이다 시대로 갈겁니다

  • 24. ㅎㅎ
    '20.10.24 11:55 PM (112.148.xxx.5)

    저는 아들만 둘..6세8세라..아직 멀었지만..도와줄거에요
    그러기위해 재테크 하고..
    저는 어릴때 좁은집에 살았고 부모님이 먹고사는게 바빠 놀러다니는건 꿈도 못꿔봤어요..그래서..좋은집..행복한 가정에서 살게 하고 싶었어요.

  • 25. .......
    '20.10.24 11:56 PM (1.237.xxx.106)

    원글님보다 좀 더 나이 많습니다.
    저는 저 결혼할때 다 해 주셨구요. 사는 동안에도 도와주셨고.
    저도 당연히 다 해줄꺼고 사는동안에도 도와 줄껍니다.
    애들 우리때보다 돈 모으기 힘든 형편이고 제가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라
    별 고민없이 제가 부모님께 받은대로 해 줄려고 합니다.
    양가분들 제 능력껏 받은만큼 돌아가실때까지 해드릴 예정이구요.
    제가 그분들의 마음이 금전적인것 보다 훨씬 크다는걸 느끼고 이 마음이 우리 애들에게 전해졌으면 해서 입니다.
    물론 제 앞가림 한 후에 줍니다.

  • 26. ..
    '20.10.25 12:04 AM (49.161.xxx.180)

    요새같이 집값이 미쳤을때는 참 고민되는일이지요ㅜ
    그래도 저희부부의 노후마련이 우선이고 그다음에는 아파트라도 정리해서 최대한 도와줄겁니다
    제 친구들도 며느리.사위 다들 봤는데 최소한 전세집은 마련해줬더라구요 서울이니 그래도 다들 7-10억씩은 쓴거죠
    저도 그정도 예산잡고있구요
    다행히 가능금액이라 미리 마음먹고있어요

  • 27. ..
    '20.10.25 1:03 AM (203.229.xxx.2)

    내가 부모에게 받은거없고 둘이서 일군 사람일수록 내자식에겐 그길 안밟게하고 좀편히살게 도와주고 싶지않나요?
    난 그런 생각이 들어요.2222

    제가 너무 힘들고, 스스로에게 억척스럽게 돈벌고 있어서, 내 자식만큼은 내가 좀 도와줘서 좀 고상하게(?),품위있게 살게 만들고 싶어요. 결혼할때 다 제가 벌어서 했는데 너무 고단하고 힘들었어요. 내 자식만큼은 이런 고단함 안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돈버는 이유에요. 내 노후, 그리고 아이의 안락한 삶

  • 28.
    '20.10.25 1:46 AM (61.74.xxx.64)

    자녀들 결혼시 다 도와주실건지... 잘 고민해봐야 할 문제네요..

  • 29. ㅇㅇㄱ
    '20.10.25 2:20 AM (107.77.xxx.11)

    둘다 아무것도 지원못받은 흙수저에요.
    애 하나 있는데 이번에 집 안(못)사고 있다가 하층민 됐네요.
    차라리 하나도 낳지말껄 그랬어요

  • 30. ..
    '20.10.25 5:55 AM (125.186.xxx.181)

    가르치는데 (유학비)로 이미 많이 들어서 본인이 벌기 시작하니 아직 주면 안될 것 같아요. 자기들이 힘모아 시작하니 일어나는 걸 조금 지켜보다 주려구요.

  • 31. ....
    '20.10.25 6:33 AM (223.38.xxx.157)

    최선을 다해 도와줘야지요.
    다들 도와주는데 능력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생활비카드며 다 줄꺼에요.
    세금왕창내어가며 고생하며 만든 자산
    증여하면
    또 세금으로 왕창 삥뜯길 거
    애들이랑 손자손녀들 고급교육받고 고급문화 속에서
    살라고 다 해주려구요.

  • 32. ....
    '20.10.25 6:42 AM (122.62.xxx.194)

    능력되면 해주면 좋죠.
    외국도 부모들이 집살때 도와줍니다.

  • 33.
    '20.10.25 8:23 AM (59.10.xxx.57)

    저희는 전문직인데 애들이 공부를 못 해요
    집이라도 해 줘야 그나마 좀 편할거 같아서
    결혼 관심 없고

  • 34. ㅡㅡㅡ
    '20.10.25 8:28 AM (70.106.xxx.249)

    고생하면 철든다 옛말이에요
    일찍 몸 상하고 곯고 우울증와요
    최대한 도와줘야죠 부모라면
    덜렁 낳아만 놓고 알아서 살라고 하면 양심도 없어요

  • 35.
    '20.10.25 9:40 AM (59.10.xxx.178)

    시댁서 남편 결혼 전에 일찌감치 집을 사줬어요
    그게 씨드머니로 얼마나 큰 도움이었는지 몰라요
    당연 우리 아들에게도 그럴거에요
    양가 부모님이 도움을 주면 주지 손벌릴일 없는 분들이시라 저희만 잘 살면 되요
    저도 그런 부모 될려구요

  • 36.
    '20.10.25 9:55 AM (115.139.xxx.139)

    저는 40대초 아이들 도와줘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전 세대보다 우리 세대가 끔찍하네요
    교육비 인당100씩 집도 도와줘일되고 노후는 각자 알아서
    챙겨야하고 국민연금은 받을수 있을지 의문이고.
    미친집값에...

  • 37. 딸 하나에요
    '20.10.25 9:58 AM (116.126.xxx.29)

    30대 사는게 힘들어서 하나 낳았는데...
    마흔 되자마자 아이 하나 더 낳을껄... 했는데...
    요즘 부동산 돌아가는 꼴 보니 하나 낳은게 천만 다행이네요...
    우리가 너무 고생하고 살았어서 아이는 우리처럼 고생 안했으면 해요..
    집값 반반 댈 수 있는 남자 데려오면 좋을거 같아요....

  • 38. 새옹
    '20.10.25 10:52 AM (112.152.xxx.4)

    님..
    님은 그냥 님 같은 사돈 만나시면 됩니다
    그래야 공평해지지요

    님네는 안 도와줄건데 상대방이 도와준다
    그럼 그냥 그 집으로 자식을 장가 시집 보내는거에요
    예전에 왜 그런말이 있었는데요
    경제적 지원을 받는 집으로 가는거니까요
    내 아들이 아닌 데릴사위 가는되고 내 딸이 아닌 며느리 되는거죠

    지금 당장도 시댁에서 처가에서 도움받은거 없는 부부들 30대들 특히 도움 안 받은만큼 안해요

    기브앤테이크가 철저한 세대에요

  • 39. ..
    '20.10.25 10:58 AM (221.159.xxx.134)

    40대중반후반 부부
    결혼 20년 맨주먹부터 시작해 자수성가해 여유있는 집인데 경제자립심 키우고자 나중에 줄지라도 결혼해서 20년은 안보태주고 싶어요.사실 맨바닥부터 시작해 살림 늘려가는 재미도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만족감과 성취감이 좋고 부부애도 남달라 힘들지만 그런 경험도 물려주고 싶어요.
    생각은 그러한데 상대편 집에서 얼마 보태준다하면 같은 스펙이면 똑같이 보태줘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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