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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보통 엄마가 살빼라고 할정도면 진짜 찐건가요?

퉁이 |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20-10-24 17:01:14
ㅠ 제가 158에 55키로인데..
엄마가 드디어 저보고 굴러다니겠다고 살빼란말을 하시네요
진심이실까요?
IP : 175.223.xxx.17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타민
    '20.10.24 5:02 PM (121.88.xxx.22)

    아뇨.
    할머니가 빼라고 하시는 게 진짜 입니다.

  • 2. ㅎㅎ
    '20.10.24 5:03 PM (175.223.xxx.176)

    할머니는 제얼굴이 정말 보기좋게 토실하다 하시는데 헉 ㅋㅋ

  • 3. 엄마의 종류
    '20.10.24 5:03 PM (203.128.xxx.54)

    살찐애 더 찌게 마구 먹인다
    살없는 애 살빼라고 달달볶는다
    어떤 엄마가 자식사랑이 깊은지는.....

  • 4. 본인은
    '20.10.24 5:04 PM (39.7.xxx.225)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 5. ....
    '20.10.24 5:04 PM (118.235.xxx.118)

    진심이죠. 딸이 예뻤으면 하니까

  • 6. 뼈때리네요
    '20.10.24 5:05 PM (112.169.xxx.189)

    ㅋㅋ할머니가 빠라하면 진짜 찐거 맞아요 하하

  • 7. ///
    '20.10.24 5:06 PM (58.238.xxx.43)

    진심이죠
    울엄마는 59키로일때도 보기 좋다하셨는데
    그것도 진심일듯요 ㅎㅎㅎ
    그치만 객관적으로 55도 빼긴해야 하잖아요
    저도 빼고 있어요

  • 8.
    '20.10.24 5:06 PM (175.223.xxx.176)

    저는 걍 날씬도 뚱뚱도 아닌 보통~통통이라 생각하긴해요 ㅎㅎ

  • 9.
    '20.10.24 5:07 PM (175.223.xxx.176)

    아무래도 제가 최근 12키로쪄서 더 그런반응 보이시는것 같아요 ..적당히 타협해서 5키로는 빼야하겠죠? 엄마는 진심으로 걱정해서 말하는것 같고..

  • 10. 그정도면
    '20.10.24 5:08 PM (182.222.xxx.70)

    보기 좋은 몸무게 아닌가요?ㅎ

  • 11. ㅇㅇ
    '20.10.24 5:10 PM (117.111.xxx.162)

    내가 살쪘다고 투덜대면
    우리 할머니는 밖에 나가보라고, 넌 살찐 거 아니라고
    그러셨어요
    우리 할머니는 오천평 이런 사람이 살 찐 거..

  • 12.
    '20.10.24 5:10 PM (39.7.xxx.225)

    최근 12kg요?
    그럼 옷도 새로 다 사야되는거 아니예요?

    단기간에 찐건
    금방 빠져요.
    홧팅.

  • 13.
    '20.10.24 5:11 PM (175.223.xxx.176)

    바지는 새로사긴했어요 ㅎㅎ...

  • 14. ㅇㅇㅇ
    '20.10.24 5:13 PM (121.156.xxx.142)

    엄마의견이 뭐라고
    자기가 본인 몸매 객관적으로 모르는지??
    그냥 엄마 씹고 싶은건가요

  • 15. ♥라임♥
    '20.10.24 5:15 PM (222.100.xxx.212)

    진심인거 같아요.. 저도 옛날에 살 많이 쪘을때 너무 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뺐던 경험이.. 근데 지금은 못빼고있네요 ㅠ

  • 16. ...
    '20.10.24 5:16 PM (222.236.xxx.7)

    저희 엄마는 거기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서 헬스장 끊어줘요 .... 저 중학교때부터 원글님 정도 몸무게여서 ... 그때부터 이것저것 운동 많이 했는데 처음에는 헬스 부터 시작했던게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엄마가 직접헬스장 데리고 가서 운동시켰어요

  • 17. ㅇㅇ
    '20.10.24 5:24 PM (223.62.xxx.157)

    몸무게보다 지방량이 문제에요
    체지방율 측정 한번 해보세요
    근육과 지방은 부피 차이가 엄청 크니까요

  • 18. ㅎㅎ
    '20.10.24 5:29 PM (175.223.xxx.176)

    체지방은 측정안해도 많을것 같아요 ㅜㅜ

  • 19. 아니요
    '20.10.24 5:33 PM (14.39.xxx.40)

    할머니가 살빼라해야 진짜래요.
    울딸 말입니다.
    그래서 얘가 할머니보러 안가요

  • 20.
    '20.10.24 5:35 PM (175.223.xxx.176)

    아 ㅋㅋㅋ 할머니를 안보러가다니 ㅜㅜ

  • 21. ...
    '20.10.24 6:13 PM (119.192.xxx.97)

    울엄마도 딸에게 냉정하셨는지라...저 굴러다닐 때 울 할머니 손녀딸 굶고 다닌다면서 닭 잡아주셨죠. 그때 제 허리 32ㅋㅋㅋ

  • 22. 진심엄마
    '20.10.24 6:49 PM (39.7.xxx.54)

    울집 딸이랑 비슷하시네요.

    전 애쌀찐거 보고 충격먹어서 더 이상 그 좋아하는
    치즈도 안쟁입니다.
    딸턱이 이중이 되길래요.
    딸이 살찌는거 싫도만요.
    엄마는 진심일겁니다

  • 23. 진심엄마
    '20.10.24 6:51 PM (39.7.xxx.54)

    울딸 외할머니 , 그러니깐 울친정엄마도
    애보고 살쪘다고 ㅋㅋㅋㅋ

  • 24. 음ㅋ
    '20.10.24 6:57 PM (220.88.xxx.202)

    맞을꺼에요.

    울 엄마도 간만에 나 보면
    더이상 찌우지 말라고
    계속 그래요.

    내가 보기에도 예전보다는
    쪘어요 ㅠ

  • 25. 엄마
    '20.10.24 7:56 PM (211.52.xxx.106)

    엄마마다 미의 기준이 다르죠
    삐쩍 말라 비틀어져야
    보기 좋다는 사람도 있고
    탱탱 빵빵해야 이쁘단 사람도 있는데
    왜 엄만 다 똑같겠어요
    본인 기준으로 사세요

  • 26. 수치상
    '20.10.24 10:36 PM (112.157.xxx.238)

    수치상으로는 크게 뚱뚱하다 말할 몸무게가 아닌데
    단기간에 살이 쪘으니 어머니가 걱정에 그런말 하실만 하고
    단기간에 살이 쪘으니 근육으로 다져진 55키로의 몸일리 없으니 운동을 좀 하고 식사를 좀 조절해서 건강하게 관리할 필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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