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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그것ㅇㅇㄱ싶다 보셨어요? 악마년놈

ㅇoo | 조회수 : 9,207
작성일 : 2020-10-18 00:29:36
내연남하고 그년이 계획살인 한 거네요
8억 때문에 먼저 제보를 간큰년 소름
IP : 223.38.xxx.6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18 12:30 AM (223.38.xxx.64)

    다이빙 한 다음 내연남 조 씨가 익사시켜 죽이는 동안 여자가 시선 돌리느라 일행과 튜브 가지러 간 거네

  • 2. ㅇㅇ
    '20.10.18 12:31 AM (1.240.xxx.117)

    꼭 죄값 치뤘으면 좋겠어요 ㅜ 고인이 넘 불쌍하네요

  • 3. ㅇoo
    '20.10.18 12:33 AM (223.38.xxx.64)

    여자가 미모를 무기로 남자를 사육? 하고 길들여서 돈을 다 뽑아먹고 죽인 거

  • 4. ㅇoo
    '20.10.18 12:34 AM (223.38.xxx.64)

    위에 혹시 그여자?

  • 5.
    '20.10.18 12:34 AM (119.64.xxx.11)

    여자가 모자이크했지만 엄청 예쁜거 같은데.
    순진한 남자 하나 갖고 놀다 죽이기까지한듯요.천벌받을년

  • 6. 둥둥
    '20.10.18 12:35 AM (118.33.xxx.91)

    여기서도 남녀 찾는 사람은 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
    외려 여자 욕먹이는 거 같음

  • 7. 어쩜 이런 생각을
    '20.10.18 12:38 AM (1.238.xxx.39)

    ..

    '20.10.18 12:32 AM (14.63.xxx.140)

    꼭 여자가 가해자인것만 이렇게 요란스럽게
    역대급이니 뭐니 하는것 같네요


    지난번 바다에 제네시스 하나 집어 넣으며 재현한 보험사고때도 말 많이 했거든요.
    오늘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과 멀쩡한 직장인이 순식간에 빚 투성이가 된 결혼생활도 문제가 많았잖아요?
    이번 사건 너무 악랄하고 기막혀서 말이 안 나오는데 이걸
    여자라 더 요란스럽게 다룬다 보신다니 말잇못..

  • 8. 비윤리적
    '20.10.18 12:39 AM (211.227.xxx.137)

    여자가 세상 윤리하고 먼 사람인 것은 맞는데 살인자는 아닌 듯요.
    그냥 막 사는 사람이고 남자 뜯어먹고 살았는데...
    남성 뷴은 지식인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튼 명복을 빕니다.

  • 9. ...
    '20.10.18 12:39 AM (61.77.xxx.189)

    자살 아니에요.
    숨쉬려고 시도한 흔적이 있다잖아요. 수영못하는 남편을 다이빙하게 강제시키고 물에서 익사할때 방관한거죠. 살인죄는 아니어도 방관죄로 오래오래 감옥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죄값 안받고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날까 걱정되고...그렇게 되면 앞으로 유사범죄가 많아질듯

  • 10. 진짜
    '20.10.18 12:40 AM (211.52.xxx.84)

    고인이 순진한건지~
    보는내내 울화가 치밀어오르더라구요
    배울만큼 배운사람이 어찌 그런 여자랑 엮었을까요~

  • 11.
    '20.10.18 12:41 AM (14.33.xxx.17)

    여자라 더 요란스럽다라..헐.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네요.

  • 12. 악마ㄴ
    '20.10.18 12:41 AM (211.108.xxx.88)

    내연남 조씨랑 아내이씨의 계획범죄같죠?

  • 13. 일부러
    '20.10.18 12:42 AM (175.223.xxx.132)

    물에 관련해 이리저리 끌고 다닌 건 맞죠
    언젠간 일어날 일이었어요
    일어나도록 한다면 일은 일어나고 마는 거니까

  • 14. ....
    '20.10.18 12:42 AM (61.77.xxx.189)

    남편이 죽을수도 있다는걸 알고도 물에 뛰어들으라고 하는건 살인자 아닌가요?

  • 15. ...
    '20.10.18 12:43 AM (211.250.xxx.201)

    남자분이 너무순진하신거같아 마음이 더아프네요ㅠ

    저도 그 최?증언해준사람빼고 다짠거같아요
    특히 내연남은 완전히

    진짜 죄지었으면 죄값받기를

  • 16.
    '20.10.18 12:43 AM (223.38.xxx.64)

    여자 미모에 혹해서 걸려든거죠. 순진한 남자들 저런 경우 많아요 .
    술집여자한테 빠져서 재산 탕진하고..

  • 17. 둥둥
    '20.10.18 12:43 AM (118.33.xxx.91)

    남자둘이 먼저 들어갔고
    피해자 주변에 내연남 조씨가 가까이 있었다는데
    나머지 한명은 어딨었던건가요?
    그사람 얘긴 없어서 궁금하네요
    그사람 만나서 얘기 들으면 뭐가 나오지 않을까
    같이 있던 최씨라는 여자도 이번에 얘기한거잖아요

  • 18. 살인죄
    '20.10.18 12:44 AM (58.236.xxx.195)

    적용해도 이나라 법과 판결 거지같아서
    몇년이나 살겠어요.
    아마 걸리더라도
    잠깐 살고나옴 그만이란 생각했을듯

  • 19. ...
    '20.10.18 12:45 AM (125.142.xxx.124)

    조씨도 수상하쟎아요.
    둘이 계획했을꺼같아요.

  • 20. 또하나 무서운 벌
    '20.10.18 12:46 AM (39.7.xxx.246)

    보험금이 취소되는 거예요
    어림도 없어 너희들에게
    보험사에서 절대 내주지않길 바라네요
    이 사건 누가 국민청원이라도 올려주길요 관심 가지고 사건이 제대로 심판받길 바랍니다

  • 21.
    '20.10.18 12:47 AM (119.67.xxx.156)

    그쵸 사회자가 그랬잖아요 방송 가처분 신청을 해서 조건부 방송이라고 그들에게 그분을 돌아가시게 했다는 내용이 조금이라도 나오지 않게 했다고...

  • 22. 후 정말
    '20.10.18 12:47 AM (110.12.xxx.155)

    윤리 도덕과 담쌓은 꽃뱀년 만나
    무기력에 빠져 자살당했거나
    계획적으로 살해됐거나 뭐가 됐든
    암튼 인생 망쳤네요.
    몇억 뜯기고서라도 인연을 끊었으면 됐었는데
    가스라이팅돼 그게 안됐나봐요.
    너무 불쌍하네요.

  • 23.
    '20.10.18 12:48 AM (223.38.xxx.64)

    인스타에 전신성형하고 젖탱이 들이밀고 유혹하는 여자들 조심..

  • 24. ..
    '20.10.18 12:50 AM (58.236.xxx.154)

    죽은것도 안됐지만
    그동안 그것들한테 당하고 산게 보여서 더 불쌍
    수상보트같은거 타는거 동영상봐도 딱 조롱하는게 보이잖아요 완전 못된애들리 동네 똥개가지고 노는것처럼..ㅜㅜ

  • 25. 넘 속상
    '20.10.18 12:53 AM (59.10.xxx.178)

    보는데 제가 더 속상하고.....

    취재 분량이 더 있다하고 제보요청 내용 보면 방송 후속으로 또 있을듯 해요
    아직 여자가 무슨일을하는지
    아이와 관련된 내용
    조씨가 컴퓨터를 빼돌린 내용에 대해 무언가가 더 있는것 같아요

  • 26. 정말
    '20.10.18 12:57 AM (175.223.xxx.31)

    개처럼 고무보트에 줄 하나로 묶여 물살에 끌려질때
    깔깔거리는 그 유난히 기분나쁜 웃음
    끽끽거리던 그 비웃음
    내가 누나라면 정말 그 장면에서 억장이 무너졌을 것 같아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렇게 살지않았아도 좋았을텐데
    왜 무너졌어요...왜 그런거에게 물렸어요...
    고인과 고인의 가족을 위해 진실이 제대로 밝혀지길 바랍니다

  • 27.
    '20.10.18 12:58 AM (116.36.xxx.197)

    그 멀쩡한 연구원이 돈 뜯기고 끌려다닌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유족은 얼마나 답답할지 ㅜ

  • 28. 초반부터
    '20.10.18 12:58 AM (222.121.xxx.117)

    느낌이 쎄한게 아무래도
    물에 빠졌을때 조씨 등이 머리를 눌러서 못 나오게 한 거 같아요
    그거 아니고는 설명이 안돼요
    그 행동으로는 밤이니까 멀리서는 보이지 않죠
    같이 있었던 남자는 분명히 봤거나
    아님 일부러 방치.. 즉 공모자죠.

  • 29. **
    '20.10.18 1:01 AM (211.202.xxx.138)

    수영도 못하면서 물놀이는 왜이리 다녔대요

  • 30.
    '20.10.18 1:02 AM (223.38.xxx.64)

    그년이 택배일 한다는 것도 개뻥 같아요
    수상스키 타고 돈을 물쓰듯 하던년이 퍽이나 택배일을 하겠다

  • 31. ...
    '20.10.18 1:03 AM (211.250.xxx.201)

    마지막 cctv보니 어깨가 축쳐진게ㅠ
    남자가 그것도못하냐이러면서 일부러그런듯
    안봐도 얼마나 괴롭혔을지

  • 32. 쓸개코
    '20.10.18 1:03 AM (14.53.xxx.2)

    택배일 한다는거 저도 안믿겨요.
    그렇게 사치하는 여자가 택배라뇨.

  • 33. ㅇoo
    '20.10.18 1:15 AM (223.38.xxx.64)

    그년이 대기업 인턴사원으로 들어갔다는 것도 뻥인거 같고
    역대급 악랄한 년이네

  • 34. 택배는무슨
    '20.10.18 1:15 AM (110.70.xxx.158)

    고인의 돈으로 택배를 시키고 앉아있겠죠
    간악한 것
    완전 강약약강이던데 선택적 약자놀이를 하고있어?
    기초수급이 어쩌고 택배가 어쩌고 하다니
    니 목소리만 들어도 알아
    네 꼬라지가 다 보여 알겠니? 어디서 개수작인지

  • 35.
    '20.10.18 1:19 AM (211.172.xxx.159)

    http://cafe.naver.com/remonterrace/26105300

    부인이 레테에 글도 남겼었네요

  • 36. 쓸개코
    '20.10.18 1:20 AM (14.53.xxx.2)

    전화로 인터뷰하면서 피디에게 고인이 빚을 진 이유가
    돈모을 생각 못하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친정이 기초수급 신청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워서 생활비도 보내드렸다고 했죠.
    근데 친정엄마 하는 말이 생활비 받은 적 없다고..
    택배일 한다는 것도 그렇고 진짜인게 없어요.
    애초에 애 있던것도 숨기고..

  • 37.
    '20.10.18 1:24 AM (223.38.xxx.64)

    어린나이에 벌써 애가 있고 또 다른 남자와 결혼 했다 이혼하고 그냥 어릴 때부터 막 굴리며 산 꽂뱀년이 순진한 물주 하나 물어서 등골 빼먹다 죽인 거 ;;;;

  • 38. .......
    '20.10.18 1:28 AM (223.33.xxx.154)

    전 이 사건이 엄청 오래된 일인줄 알았어요
    그 목격자분 나와서 이야기 하면서
    “그 사람들 이제 안만나요 “ 하길래요
    근데 작년일이네요.

    어떠한 모임으로 놀러를 간건지...
    그 목격 하신 분은 그 후로 물만 봐도 무서웠다고 하는데
    어떻게 남편 익사 하고 ㅜㅜ 한달도 안되서 물놀이를 하러 가는지.. 정말 여러모로 대단한 여자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실은밝혀질거예요 ㅜㅜ

  • 39. ..
    '20.10.18 1:42 AM (58.236.xxx.154)

    그 목격한 여자분이 조씨말고 다른 한 남자와 커플
    그러니까 고인과 조씨 말고 그 현장에 있던 세 남자중 한 명의 여친이었.. 그 남자의 위치는 물밖이었고
    그 남자도 경찰조사중.. 목격자는 그 남자와 헤어진 것으로 추정됨.. 그 목격자는 그래도 매우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이네요 다행히..
    물놀이가서도 이씨와 조씨가 농담조로 오빠 물에 빠지게 해주세요 ㅎㅎ 라고 했다는 수상레저 하는곳의 진술.. ㄷㄷ

  • 40. ...
    '20.10.18 3:42 PM (175.117.xxx.251)

    언젠가 죽길바라고 물사고닐만할곳을 끌고 다닌것같아요..올려주시는 링크 계속 삭제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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