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스타 사기병 윤지회님 글 올라왔는데

.... 조회수 : 3,231
작성일 : 2020-10-17 13:06:04
지금 호스피스 계시죠.
마지막 준비하는 글 올리면서
아들 건오에게 꽃한송이나 짧은 글들
보내주시는것도 괜찮다며
주소랑 어머니 전화번호 남기셨어요.
마음이 아파요.
속상합니다.
눈물납니다.
혹시 보내실분들 참고해주세요.
IP : 223.62.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ㅜㅜㅜ
    '20.10.17 1:07 PM (61.98.xxx.235)

    아 호스피스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ㅜㅜ

  • 2. 같은
    '20.10.17 1:12 PM (121.163.xxx.166) - 삭제된댓글

    양평 사람인데 맘이 아프네이

  • 3. ㄱㄴ
    '20.10.17 1:14 PM (175.214.xxx.205)

    눈이잘안보이신다고 ㅜ

  • 4. ㅇㅇ
    '20.10.17 1:46 PM (110.70.xxx.229)

    죄송하지만 이 분은 어떤 병인가요?암 이신가요?
    아직 한참 젊은데 안타깝네요. 아이도 어리고 ㅠㅠ

  • 5. ...
    '20.10.17 1:51 PM (61.253.xxx.240) - 삭제된댓글

    위암인데 전이 되도 항암치료도 잘 안되고 부작용으로 식사도 못하고
    상태가 악화되신걸로 알아요

    쟈스민님 생각도 나고 저도 환우였던지라 마음이 좋지 않네요.

  • 6. ...
    '20.10.17 1:52 PM (61.253.xxx.240)

    위암인데 전이 되고 항암치료도 잘 안되고 부작용으로 식사도 못하고
    상태가 악화되신걸로 알아요

    쟈스민님 생각도 나고 저도 환우였던지라 마음이 좋지 않네요.

  • 7.
    '20.10.17 3:17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제목만 보고도 덜컹 했어요.

    소원이 생일까지는 버티시는거니, 꼭 고통없이 이루어지길...

  • 8. 윤지회작가
    '20.10.17 6:53 PM (175.123.xxx.37)

    윤지회작가는 사기병 인스타랑 책 때문에 비련의 주인공처럼 보이긴 하지만, 원래 굉장히 재미있고 재기발랄한 작품을 하는 사람이에요. 처음 작품도 아이디어가 반짝반짝했고, 제 기억 속의 윤지회는 항상 살짝 짖궂은, 새끼악마 같은 웃음을 하고 있어요. 윤지회 작가의 많은 책들이 앞으로도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picturebook-museum.com/user/book_writer.asp?idx=43879&gbn=illustor...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2008)
    뿅가맨. 마음을 지켜라 (2010)
    방긋 아기씨 (2014)
    엄마 아빠 결혼이야기 (2016)
    우주로 간 김땅콩 (201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7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민트코코 21:52:39 1
1786186 언론 몰래 출퇴근 하려고 '비밀통로'‥도어스테핑 중단 석 달 전.. 참나 21:51:12 55
1786185 매사 방어적인 남편 21:51:09 35
1786184 보증금 5,000 월세 450 이면 복비를 얼마 줘야하나요? .. &&.. 21:48:56 77
1786183 10시 [정준희의 논] 내란을 함께 견딘 미디어 벗들 / 신뢰할.. 같이봅시다 .. 21:47:01 32
1786182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 21:46:43 77
1786181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 ll 21:40:08 302
1786180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21:35:56 168
1786179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1:35:12 242
1786178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1:33:04 249
1786177 화장품주 좀 오를까요? 물림 21:32:46 164
1786176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1 어쩌다 21:29:22 191
1786175 극한직업 뭐라고 생각하세요? u.. 21:26:54 195
1786174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2 벨로아 21:26:36 547
1786173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6 마리아 21:22:15 750
1786172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2 21:19:50 639
1786171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4 지나다 21:18:16 306
1786170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7 21:17:43 775
1786169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3 ㅇㅇ 21:11:51 653
1786168 응팔10주년 2 . . 21:11:00 721
1786167 왕년의 꽃미남, 임대료 못 내 집에서 쫓겨날 위기 이런 21:10:30 1,409
1786166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 21:10:20 387
1786165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1:06:13 303
1786164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 21:04:45 1,164
1786163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4 ... 21:00:31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