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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시간 라면이나 계란후라이..이해가능한가요

아파트 | 조회수 : 5,403
작성일 : 2020-09-27 23:25:30
공동주택 (아파트) 거주중인데요.

지금 이시각 (11시 20분) 라면 끓이고 계란후라이 하고,

이거 이해 가능한 범주인가요..
IP : 218.49.xxx.10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27 11:26 PM (116.42.xxx.32)

    자기집에서 음식도 못 해 먹나요

  • 2.
    '20.9.27 11:27 PM (58.228.xxx.51)

    이거물어보는 님이 이해불가능한 범주인데요

  • 3. 아리랑
    '20.9.27 11:27 PM (175.124.xxx.182)

    삼겹살도 굽던데오ㅡ.
    에잇 급 배고프네요

  • 4. 원글님
    '20.9.27 11:27 PM (121.182.xxx.73)

    과하십니다.

  • 5. 간장 달이는거람
    '20.9.27 11:27 PM (175.194.xxx.63)

    몰라도 죄가 되나요? 그 냄새와 소리가 들리나요?? 아파트가 천막수준이네.

  • 6. ...
    '20.9.27 11:27 PM (49.143.xxx.184)

    그런것도 옆집 봐가면서 해야 하나요! 그건 학생기숙사나 가능하죠. 첫댓글은 박복하다던데...제가 그런 소릴 듣겠네요.

  • 7. 후라이를?
    '20.9.27 11:28 PM (115.143.xxx.140)

    라면과 계란후라이도 냄새가 나나요?

  • 8. 이것은
    '20.9.27 11:28 PM (211.212.xxx.169)

    원글이 댓글에게 이해를 구해야하는 글이오,
    라면을 떠올리게 하다뉫!!

  • 9. ㅇㅇ
    '20.9.27 11:28 PM (116.42.xxx.32)

    참고로.전 저녁시간이후에 조리 안 합니다만.

  • 10. ㅇㅇ
    '20.9.27 11:28 PM (123.254.xxx.48)

    솔직히 자기집에서 못해먹나 하는데 음식냄새 올라오는거 진짜 싫어요. 왜 현관문을 열고 요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 11. 지금
    '20.9.27 11:29 PM (182.216.xxx.144)

    어느집인지 된장찌개 끓고 있네요.
    10분전에 어느집은 해물탕 끓였고요.
    어우 된장찌개, 해물탕 끓이나부다 하고 말일이지
    이해가 불가능한 범주까진 아닌데요.
    어쩌나요. 공동주택에 살면 그런갑다 해야죠....

  • 12. 현관문을
    '20.9.27 11:29 PM (115.143.xxx.140)

    열고 요리를 한다고요? 헐....

  • 13. 세상에
    '20.9.27 11:29 PM (178.191.xxx.190)

    감옥에 살아요?

  • 14. 원글님은
    '20.9.27 11:30 PM (125.186.xxx.16)

    아파트 살면 안되는 사람.

  • 15. ...
    '20.9.27 11:30 PM (218.49.xxx.88)

    제가 좀 늦게 삼겹살을 굽는데 죄송하네요.

  • 16. ㅇㅇ
    '20.9.27 11:30 PM (123.254.xxx.48)

    네 저희쪽은 현관문 열고 요리해서 진짜 온 복도에 창문에 음식냄새 쫙 퍼져요 나이드셔셔 그러는건지

  • 17. 헐..
    '20.9.27 11:31 PM (97.70.xxx.21)

    같은집 사는것도 아니고 님좀 심하네요

  • 18. 원글
    '20.9.27 11:32 PM (218.49.xxx.105)

    앗~ 죄송합니다.

    지금 우리집에서 요리중인데, 집안에 너무 냄새가 퍼져서
    혹시 다른집 민폐일까봐 여쭤본겁니다~

    요즘 담배연기 방송 거의 매일 나오는지라 신경쓰여서요.
    늦은 밤 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라면 후라이 떠올리게 해서 죄송하네요

  • 19. ...
    '20.9.27 11:33 PM (175.192.xxx.206)

    글을 써도 낚시글을 쓰냐

  • 20. 공지22
    '20.9.27 11:33 PM (211.244.xxx.113)

    ㅎㅎㅎㅎㅎ 원글님 잼있어요~~ㅎㅎㅎ

  • 21. ㅇㅇ
    '20.9.27 11:33 PM (211.36.xxx.174)

    새벽 3시에해도 됨

  • 22.
    '20.9.27 11:34 PM (210.94.xxx.156)

    에이
    담배냄새랑 음식냄새는 다르죠.
    맛나게 드셔요.

  • 23. 방곰
    '20.9.27 11:35 PM (59.5.xxx.132)

    계란후리아 2개 먹었어요. 후회합니다. 살 쪘어요

  • 24. 자기집
    '20.9.27 11:36 PM (1.225.xxx.117)

    닭을키워 후라이를 하나
    라면을 쇠절구에 빻아서 가루를내서 끓이나
    걱정했네요

  • 25. zzz
    '20.9.27 11:36 PM (175.223.xxx.194)

    원글님 반전 대박 ㅋㅋㅋ
    괜찮아요~~~
    그저.. 다른집에서 부러워할뿐이에요.
    생선굽늠 냄새라면 좀 다를거 같은데 라면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담배연기랑은 차원이 다르죠 !

  • 26. ...
    '20.9.27 11:39 PM (1.245.xxx.91)

    에잇,
    라면이 급 땡기네.

    원글님, 책임지쇼!

  • 27. 나무
    '20.9.27 11:41 PM (118.235.xxx.36)

    완전 급 반전이네요...ㅎㅎㅎ
    원글님 귀여우세요.
    아우.. 라면 땡겨....ㅠㅠㅠ

  • 28. ...
    '20.9.27 11:44 PM (14.39.xxx.161)

    수험생이 날마다 늦게 귀가해서 야식 먹고 자요.
    라면 배달치킨도 먹고
    에어프라이어에 냉동식품 구워먹기도 합니다.

    집이 좁아서(25평 아파트) 주방도 작다보니
    부엌 옆 베란다에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 에어프라이어 놓고 써요.
    그래서 밤늦게 냄새가 밖으로 나갈 수 있지만
    오래 요리하는 게 아니라
    잠깐 익히는 정도라 그냥 합니다.

    근데 아래층 담배냄새는 정말 괴로워요.
    자정 넘어서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 29. ..
    '20.9.27 11:46 PM (211.55.xxx.212)

    저녁을 부실하게 먹으면 밤이 길어서 출출해요

  • 30. ㅇㅇ
    '20.9.28 12:00 AM (125.130.xxx.132)

    더운날씨에 국이나 찌개 상할까봐 끓여놓는데 깜빡하면
    자기전에 끓일때 있어요
    위아랫집 냄새날까 싶어 미안하더라구요

  • 31. ..
    '20.9.28 12:06 AM (116.39.xxx.162)

    배 고프면 먹어야죠.

  • 32. 아니
    '20.9.28 12:09 AM (120.142.xxx.201)

    집을 어떻게 지었갈래 옆집에서 뭐 해 먹는것 까지 다 알 수가 있죠 ????

  • 33.
    '20.9.28 12:40 AM (210.99.xxx.244)

    우리 새벽 2시에도 라면 먹는데 뭔상관인지

  • 34.
    '20.9.28 2:24 AM (58.121.xxx.69)

    원래 라면 계란 후라이는 11시 12시 이런 야밤에 먹어야 맛있어요

  • 35.
    '20.9.28 6:55 AM (74.75.xxx.126)

    그래서 단독주택 살아요. 낡고 후진 집이지만 먹는 거 하나는 맘대로 해도 되니까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 고등어구이 청국장 삼겹살 묵은지 김찌찜 기타등등. 저도 아파트 살 때 남의집 김치찌개 냄새가 그렇게 싫더라고요. 원글님 정도로 민감한 편이면 단독으로 이사 가시는게 맞을 듯해요.

  • 36. 옆집이 대가족
    '20.9.28 7:36 AM (58.120.xxx.107)

    가끔 음식냄새 나는데 그리 나쁘지 않던데요.
    잠깐 스쳐지나가는 냄새지 내집에서 음식만들어서 집안에 꽉 찬 낸새랑 다르더라고요

  • 37. 저는
    '20.9.28 9:57 AM (59.6.xxx.181)

    남의집 음식냄새는 좋아요 ㅎㅎ 늦은밤이라도 상관없구요..뭔가 정겹고 포근한 느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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