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지금 경찰에 신고해도 되나요?

oo 조회수 : 4,088
작성일 : 2020-09-27 23:21:29
시간이 늦긴 했는데
밤새 저럴거 같은데..

어젠가 그젠가 경찰에 신고했단 글 본거 같은데
혹시 지금 경찰에 신고해도 되는건가요?


IP : 118.235.xxx.1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27 11:23 PM (123.254.xxx.48)

    정확히 어떤 소음으로 신고 하시는거에요?

  • 2. ㅡㅡ
    '20.9.27 11:23 PM (125.31.xxx.233)

    고성방가도 아니고.. 좀 그렇네요.
    그분들이 오며가며 수고하고 말해봐야 한두마디고
    해줄수있는 것도없는데
    그건 좀 아니죠..

  • 3. ....
    '20.9.27 11:29 PM (119.149.xxx.21)

    일단 관리살에 신고하셔요.
    기록이 남는게 좋아요.
    그래도 시끄럽거든 경찰에 신고하셔요

  • 4. 원글
    '20.9.27 11:33 PM (118.235.xxx.106)

    실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예요
    집에서 못자고 밤에 견디다 못해 나가서 자고 그랬거든요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커질까봐 자제했는데
    오늘도 짐챙겨서 나가서 잘려고 알아보다보니
    울화가 치밀어서요

  • 5. ㅇㅇ
    '20.9.27 11:34 PM (123.254.xxx.48)

    간혈적 소음은 와도 아니라고 잡아때면 할말없고, 지속적인 소음이여야 경찰이 밖에서 확인하고 주의주고 돌아가는데, 근데 주의만 주고 별 다른거 없어요. 후에 보복소음이 더 심해질거 각오하셔야해요

  • 6. 원글
    '20.9.27 11:35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싸이코 같아서 아예 상대하지 않으려 해도
    (저는 여자 혼자 거주해요)
    이건 뭐 제가 견딜수 없는 지경이다 보니..

    이사가려고 하는 중인데
    그 몇달을 견딜 수가 없네요

  • 7. 그정도면
    '20.9.27 11:55 PM (210.100.xxx.239)

    신고하세요
    저는윗집 미친돼지가 제가 시끄럽다 소리쳤다고
    저를 신고했는데
    경찰이 저보고도 밤에 시끄럽거나하면
    신고하라고 했었어요

  • 8. ???
    '20.9.27 11:57 PM (121.152.xxx.127)

    나가서 잘정도면 왜 아직 신고를 안한거에요??

  • 9. 원글
    '20.9.28 12:03 AM (118.235.xxx.106)

    저는 여자 혼자라 조금 무서워서요
    윗댓글님 말씀대로 왔다 가면 더 보복이 심할거 같아서요
    이미 관리실도 소용없엇고
    두드리는 의사표현 이런거도 소용 없었고
    윗집은 더 신경질적으로 일부러 쿵쿵대고..
    그냥 자기 맘대로 살겠다 이건데..

    어쨌거나 저는 여자 혼자 살아서 부딪치기 싫어서
    어거지로 참은거예요
    보복도 무섭고요
    경찰 불렀다가 보복소음 뿐만 아니라 보복 해를 당할것 같은
    이상한 느낌도 들어요
    윗집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해서요..


    찜질방 갈 준비 다했고
    울동네 파출소 번호도 손에 있고..
    어쩌까나 이러고 있어요

  • 10.
    '20.9.28 12:08 AM (124.50.xxx.183)

    얼마나 화가날지 알아요
    윗집 제수 얼굴 마주칠때는 속으로 퉤 해요
    그치만 님처럼 자주는 아니라서
    님정도면 이사 가는것도 생각해요
    님 정신건강을위해
    저도 2년후 이사 갑니다

  • 11. 혼자면
    '20.9.28 12:10 AM (124.50.xxx.183)

    일크게 안만들어요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 12. 원글
    '20.9.28 12:15 AM (118.235.xxx.106)

    네 이사가요 저.
    미친개는 피하는게 상책이라는 생각으로 피하려는건데
    근데 집 팔고 가야해서 시간이 걸릴거 같아요
    근데 그 몇달을 못견디겠네요
    여기 계속 있으면 뭔가 사건사고가 터질것 같아요

    저 사실.. 작은 월세방이라도 얻어서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어요

    결혼안하고 여자 혼자 사는게 쉽지 않다는게
    지금 이런 상황에서 실감이 납니다.

  • 13. 이사 가세요
    '20.9.28 12:17 AM (116.45.xxx.45)

    제가 살던 집 윗층은 잠깐 다녀가는 텍배 기사님들마저 윗층 인테리어 하냐고 윗층 인테리어 안 끝났냐고 할 정도로 바닥까지 울리는 심한 소음이었어요. 새벽 2시 반 경에 조용했다가 해 뜨기 전부터 다시 시작......
    밤새 한 숨도 못 자고 출근하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고 이사 갔어요. 지금은 천국 같아요. 주택이라... 아파트 가봤자 당장은 조용한 집 만나도 또 어떤 인간들이 이사올지 몰라서요.
    정망 새벽에 3~4시간 조용하고 하루종일 바닥이 울리는 소음이었죠.
    물론 그런 것들은 인간이기릉 포기했기에 적반하장이었고요.
    방법은 이사 뿐이에요.

  • 14.
    '20.9.28 12:30 AM (115.23.xxx.156)

    신고하세요 밤새도록 시끄럽게 쿵쾅쿵쾅 거리는것들은 무개념이죠 층간소음 안당해본사람들은 절대 고통모르죠 집놔두고 다른곳에서 잘정도면 힘드시겠어요ㅠㅠ 잘해결되시길

  • 15. ㅇㄱ
    '20.9.28 5:41 AM (175.123.xxx.2)

    여자 혼자 산다고 더 ㅈㄹ을 하는듯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3 국회의원들 머리하고 화장하는 돈 자기돈 아니죠? 4 ........ 13:24:43 732
1777622 잔금 전에 인테리어 하신 분? 7 ㅇㅇ 13:24:22 407
1777621 명품 코트는 뭐가 다른가요 8 ㅁㄴㅇㄹ 13:23:41 1,070
1777620 1호선전철 인천행 저녁6시이후 가장 덜붐비는요일이 언제일까요 .. 13:23:32 136
1777619 황석어젓 안 끓이고 갈아 넣어도 될까요? 7 김장 13:21:40 403
1777618 키스는 괜히해서… 장기용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8 ㅋㅋㅋㅋ 13:18:33 1,040
1777617 6인용 식세기도 도움될까요 12 ㅇㅇ 13:13:04 736
1777616 신촌근방 링겔 맞을병원 11 사랑해^^ 13:11:04 365
1777615 방앗간에서 직접 기름짜 드시는분들요 1 들기름 13:05:54 279
1777614 에르메스 직원썰. 진상고객..김건희 4 그냥 12:57:41 2,953
1777613 윤석렬 김명신 9 수치스럽네요.. 12:55:52 1,184
1777612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3 .,.,.... 12:55:21 720
1777611 아파트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8 ... 12:55:05 653
1777610 모든유투버가 환율 1500원 크게는 2900원간다 16 지금 12:53:44 2,140
1777609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12:53:06 347
1777608 목마른사람이 우물을 판다죠 하하 12:51:54 229
1777607 지금이 겨울인가요, 가을인가요? 8 the 12:51:08 1,314
1777606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12:50:57 205
1777605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뀌어서 여쭤봅니다. 7 봄날 12:50:18 336
1777604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2 ㅇㅇ 12:44:50 1,193
1777603 자녀 논술본분들 19 12:41:50 920
1777602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27 콩콩 12:32:06 2,417
1777601 저는 나이가 어릴땐 6 .. 12:30:17 801
1777600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7 12:27:48 638
1777599 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8 12:23:38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