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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생 아몬드 오븐에 구웠어요

|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20-09-22 14:27:58
생 아몬드가 분명 더 몸에 좋을 것이라 생각해서 그냥 씻어서만 먹다가

잘 안 먹히길래 구웠어요......

벌써 반절을 비웠어요. 반절만 그릇에 담고 나머지는 보관용기에 담아놨더니....
IP : 59.5.xxx.10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9.22 2:34 PM (221.146.xxx.155)

    구워볼래요. 몇도에서 몇분이 좋을까요?

  • 2. 팬에
    '20.9.22 2:38 PM (175.199.xxx.119)

    볶아 먹어도 맛나요 더 고소해지고

  • 3. .......
    '20.9.22 2:53 PM (106.102.xxx.193)

    오븐에 굽는게 훨씬 낫죠
    지방 성분 많은 식품을 고열에 가열하면 발암물질 나오잖아요
    그걸 앞에 딱 달라붙어 서서 볶으며 들이마실 필요는 없으니까요
    오븐은 켜 놓고 방에 들어가 창문 열고 있다가, 끝나면 나와서 환기 시키면 되니까요

  • 4. 흑흑
    '20.9.22 2:58 PM (59.5.xxx.106)

    씻은 상태의 아몬드 채반에 밭쳐 물기 빼고

    오븐 팬 넓은 거에 유산지 깔고 180도요. 타는게 싫어서 예열도 안하고 오븐 180도 도달하자마자 거의 금방 껐어요. 나머지는 잔열로 말리듯이 오븐에서 구웠어요. 화력 센 부분은 오도독하고 아닌 부분은 살짝 말랑한데
    이건 이거대로 저건 저거대로 다 맛있어요

  • 5. 흑흑
    '20.9.22 2:58 PM (59.5.xxx.106)

    냉장보관하세요~~ 기름이 많아서 맛있긴한데 한번 구우면 금방 산패돼요.
    산패 되기도 전에 금방 먹으시면 더 좋고요....

  • 6. 흑흑
    '20.9.22 2:59 PM (59.5.xxx.106)

    대충 냄새가 나요. 그러니 오븐 화력 좋은 부분 기준으로 아몬드가 갈색빛 난다, 혹은 고소한 냄새가 좀 나는데 무섭다 싶으면 멈추고 방치하시면 돼요. 요즘 잔열 쓰기 운동(?)을 혼자 하고 있어서...

  • 7. 저도
    '20.9.22 3:06 PM (59.6.xxx.151)

    늘 구워요
    쌀처럼 씻되 아주 살짝
    펄펄 끓는 물에 데쳐서 오븐에 구워요
    유선지째 살살 비비면 많이 구워진 껍질들은 자진해서 떨어지고
    넘나 맛있음요

  • 8. ㅇㅇ
    '20.9.22 10:07 PM (210.2.xxx.101)

    찬물에 담궈 두었다가 껍질 벗겨서 드셔 보세요.
    생밤같은 느낌에 고소하고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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