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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윗집이 식칼들고 내려온 이유

ㅇㅇ | 조회수 : 22,738
작성일 : 2020-09-21 01:08:14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3948722/1/3
IP : 211.193.xxx.134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넌ㆍ
    '20.9.21 1:13 AM (58.123.xxx.199)

    담배를 끊어야...
    미친 집안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담배연기 맡아야 하는 윗집
    칼 들고 내려오고도 남겠는데..
    끝까지 집에서ㅇ핀다고 고집부리는
    노인네도 어지간 하네요.

  • 2. 다행
    '20.9.21 1:13 AM (115.143.xxx.140)

    저렇게 인터넷에 글 올려서 다행이네요. 욕 많이 먹었으니 더는 안피겠죠

  • 3. 노노
    '20.9.21 1:13 AM (1.239.xxx.16)

    공동주택에서 흡연은 어쨌든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 4. ...
    '20.9.21 1:17 AM (119.69.xxx.216)

    베란다에서 안피고 지네집구석 방하나 문꽁꽁 닫아놓고 피우는 건 어떤가요..???

  • 5. 지네
    '20.9.21 1:25 AM (118.235.xxx.210)

    안방에서는 왜안피웁니까? 지들도 냄새맡기 싫은거잖아요.미친 집구석이네요 자식까지 저따구니 자식도 맞담배할 삘이네요

  • 6. ..
    '20.9.21 1:41 AM (222.104.xxx.175)

    칼맞게 생겼네요

  • 7. ㅁㅊㄴㄷ
    '20.9.21 1:44 AM (58.127.xxx.238)

    옛날 우리 아래층 6살 외동딸아이 하루종일 유치원있다가 오후 6시에 들어와서 씻고 8시애 잠드는데 씻고 방에 들어가는 걸음걸이 마다 인터폰하고 우퍼틀고, 협박하고
    자기들은 예민해서 티브이도 라디오도 없고 핸드폰도 무음으로 한다고, 아무소리도 안들리는세상 원한다고 지랄하던 인간들 맨날 베란다에서 담배피면서 가래 뱉고 , 한마디 했더니 주인여자 올라와서 니네땜에 공청기 샀으니 돈달라고.

    여기 주소 확 까고 싶네요 지네들 교육사업 한다고 우아떨던 싸패들

  • 8. ..
    '20.9.21 2:20 AM (175.119.xxx.68)

    아파트에서 담배피우고 개 키우는 집들은 음 이해감

  • 9.
    '20.9.21 3:06 AM (115.23.xxx.156)

    담배냄새맡으면 토할것같아요 본인방에서 담배피면될것을 왜 피해를주는지ㅡㅡ

  • 10.
    '20.9.21 5:40 AM (66.27.xxx.96)

    담배는 자기방에서 공기청정기 틀고 피면되는걸 분란을 만드는 자가 1차 잘못이구요.
    그렇다고 식칼을 들고 덤비는 사람도 범죄기질있는 인간이고 악한이죠.

  • 11. ..
    '20.9.21 6:52 AM (68.69.xxx.94)

    정말 담배연기는 분노를 느껴요. 미치지 않고서야 자기집에 냄세 나는거 싫어서 배란다에서 피면 남의집으로 다 들어가는데 너무 나쁜 인간들이에요.

  • 12. ...
    '20.9.21 6:57 AM (59.15.xxx.152)

    만고의 민폐 흡연 아버지
    그렇다고 식칼까지?
    그런데 난 이해가 좀 될라하는데...

  • 13.
    '20.9.21 7:05 AM (223.38.xxx.157)

    의류건조기처럼 흡연자를 위한 가정용 부스같은 것
    출시 되었음 좋겠어요.
    자기들 집안에 부스 설치하고 그 안에서 피우고
    알아서 공기 정화해서 내보내주는 기능 있는 것.
    안그러면 벌금 물어야해요.

    밖에선
    헬맷형으로 쓰고 피우고요.
    아...진짜 너무 싫어요.

  • 14.
    '20.9.21 7:27 AM (106.101.xxx.155)

    코로 입으로 연기 안빼고 흡연자 몸속에 다 스며드는 담배 나오면 좋겠어요.

  • 15. 아랫집
    '20.9.21 7:40 AM (220.87.xxx.209)

    할아버지 집안에서 피우니 우리집 거실, 침실 어디서든 담배냄새에 죽겠던데.

  • 16. ,,
    '20.9.21 7:45 AM (117.111.xxx.233)

    벽틈으로 윗층. 그윗층까지 난리든데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지
    난 그여자 이해된다

  • 17. ...
    '20.9.21 7:57 AM (211.245.xxx.178)

    식칼까지.....
    그 아래층도 정상은 아닌듯요...
    무서워서 어떻게 살아요.
    또라이는 피하는게 상책인데요....

  • 18. co
    '20.9.21 8:06 AM (211.193.xxx.156)

    담배 싫어하는 입장에선
    가끔 발코니쪽에서 냄새 올라오면
    짜증이 막 나요.
    윗집 이해해요. 오랜 시간 계속됐으니

  • 19. ㅇㅇ
    '20.9.21 8:23 AM (125.176.xxx.65)

    이사 온 첫날 아니고서야
    저런 썩어빠진 정신머리로
    순한 사람 돌게 만드는건 시간문제죠
    저도 원리원칙 좋아하고 폐끼치는거 싫어하는
    사람인데 지금은 윗집년 덕분에
    잔인한 상상에 천장에 대고 쌍욕하기 막 합니다
    학창시절에도 욕을 안하고 산 사람이었는데 말예요

  • 20. 안방
    '20.9.21 8:37 AM (112.154.xxx.39)

    안방에서 문 꼭 닫고 피워야죠
    왜 다른사랑 피해주면서 베란다서 피워요

  • 21. ...
    '20.9.21 8:37 AM (183.100.xxx.209)

    몇년 동안 화장실과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는 ㄴ 때문에 스트레스인 사람으로서 그 심정 이해가네요.

  • 22. 쓰레기담배남
    '20.9.21 9:13 AM (110.70.xxx.7)

    저런 개진상 때문에
    애기 키우던 집 결국 이사했어요.
    화장실에서 환풍기 켜고 , 주방 후드 켜고, 베란다에서
    아주 그냥 때려죽이고 싶을 듯

  • 23. ...
    '20.9.21 9:58 AM (203.142.xxx.241)

    저희는 예전에 살던 집 아래층 개저씨가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요...화장실 문 열어놓으면 우리는 아무도 담배피는 사람이 없는데...거실까지 담배냄새가ㅠㅠㅠ
    그래서 화장실 문을 닫아놓으면 아침에 샤워하러 들어가면 완전 화장실 안에 담배냄새가....
    물론 환기구에도 문제가 있지만, 알면서도 그렇게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대는 그 개저씨...진짜 싫어요....

  • 24. ...
    '20.9.21 11:00 AM (1.241.xxx.220)

    저같아도 식칼 머릿속으론 백번 들었을 듯요.

  • 25. ..
    '20.9.21 11:07 AM (116.39.xxx.162)

    날마다 담배연기 올라오면
    미치죠.
    층간소음과 같음.
    흡연자들 진짜 남에게 피해 좀 주지마!
    담배연기 진짜 싫음

  • 26. ..
    '20.9.21 12:06 PM (175.119.xxx.68)

    층간소음과 달리
    담배폈다고 이웃집에서 살해했다는 뉴스는 못 본거 같아요
    남배피는것들은 주로 남자들이니
    여자들은 담배연기에 부르르하지만 칼들고 실행은 잘 안 하죠

  • 27. 또라이는
    '20.9.21 2:02 PM (115.143.xxx.140)

    더 쎈 또라이라야 이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 정도로 나가야 무서운 줄 알고 담배를 안피겠죠.

  • 28. 저는 2층
    '20.9.21 2:09 PM (124.51.xxx.231)

    그 쉬바르넘은 1층
    애들 자는 방 베란다에서 맨날 담배 피우던 새퀴
    냄새 올라올 때 마다 에프킬라 분사
    버러지 만도 못한 것들은 에프킬라가 약이었다는..
    한 통 다 쓸때쯤 부터 냄새 안 올라옴
    무향 에프킬라 안됨다.. 이왕이면 독한 향으로

  • 29. 맞불
    '20.9.21 2:21 PM (58.234.xxx.21)

    이글 읽고 생각난거
    윗층 발망치 아줌마 때문에 짜증나는데
    남편 나가서 담배 피지 말고 그냥 베란다에서 담배 피라고 권장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ㅡㅡ
    나보고 예민하다고 실내화도 신기 싫다던 미친 아즘마 으...

  • 30.
    '20.9.21 2:56 PM (210.100.xxx.78)

    윗분

    맞불작전

    윗집층간소음으로 힘든데
    아랫집 담배냄새도 힘드네요

    담배냄새가 윗집으로만 가게하려면
    화장실 환풍기에 바짝대야하는데
    본인도 냄새를 맡아야하고
    불날수도 있고

    어렵네요

  • 31.
    '20.9.21 3:00 PM (122.46.xxx.30)

    저런 인간은 칼 맞아 죽든 페암으로 죽든 하겠죠.
    정말 공용주택에서 최악의 인간쓰레기 유형~!

  • 32. .....
    '20.9.21 3:07 PM (180.65.xxx.60)

    얼마나 힘들었으면 .. .

    저 글만 봐도 가해자는 잘 몰라요
    지가 얼마나 민폐덩어리인지

  • 33. ㅇㄹ
    '20.9.21 3:28 PM (211.184.xxx.199)

    윗집에서 밤마다 베란다 밖으로 물을 쫙 부어요
    주말마다 이불은 왜그리 털어대는지..
    제발 상식을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34. 하아...
    '20.9.21 3:43 PM (222.101.xxx.249)

    칼 들고 내려온게 좀 과하다 싶었지만
    글써놓은 꼬라지를 보니 아랫집 사람들 개념 너무 없네요.
    담배를 왜 집에서 피는건지 -_-

  • 35. .....
    '20.9.21 4:02 PM (211.200.xxx.63)

    칼들고 내려온 사람도 정상은 아니지만, 저렇게 이전에도 몇번을 경고하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저렇게 담배를 계속 피다니... 미친 인간 같네요...

  • 36.
    '20.9.21 4:35 PM (14.33.xxx.52)

    저희 집 실외기에 담배 불도 안끄고 버려서 실외기 페인트가 타다 말았더라구요. 방염제 페인트였나봐요. 아니면 아파트 홀라당 불탔을것 같아요. 우리집이 2층인데 앞 베란다 정원에 담배꽁초 어마어마 해요. 원글님 편은 절대 못들겠네요. 저도 대놓고 욕은 못해도 속으로 폐암걸려 죽었으면 하는 생각 하거든요.....

  • 37. 一一
    '20.9.21 4:43 PM (61.255.xxx.74)

    글 내용 중에 살살 좋은 말로 자기 아빠를 달랬어야 한대요 별 미친...

  • 38. 근데
    '20.9.21 5:40 PM (175.196.xxx.126)

    창문 열고 운전하는데 앞차도 창문 열고 담배 피우면서 가면
    정말 *이고 싶어요ㅠㅠ
    폰으로 통화하며 운전하는건 단속대상이면서
    흡연하며 운전하는건 제제가 없나요? 원

  • 39. ㅇㅇ
    '20.9.21 6:25 PM (49.142.xxx.36)

    뭐 링크는 안봐서 몰겠지만, 윗집이 갑인데 굳이 식칼까지 동원할 필요가....
    아무때나 공놀이 좀 하고 쾅쾅 뛰고 뭐좀 내 던지고 하면 아랫집에서 끽소리도 못할텐데요..

  • 40. ㅡㅡㅡ
    '20.9.21 7:34 PM (220.95.xxx.85)

    글 보니 아침 , 저녁 , 새벽까지 피우고 계속 주의 했는데도 귀찮다고 무시하고 피우고 소리지르고 물 뿌려도 피울 정도였음 개진상 맞네요 .. 흡연충들 ... 1 층 나가서 사람 없는 곳 몇 분 가는 게 뭐 그리 힘들다고 ㅉㅉ

  • 41. ..
    '20.9.21 7:37 PM (211.224.xxx.157)

    나가서 피운다고 제일 밑 일층가서 피면 설거지할때 담배냄새가 부엌창하고 에어컨실 통해서 들어오는데 바로 아랫층 베란다서 아침점심저녁으로 피워대면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거임. 칼든건 너무했지만 반성은 못할망정 경찰에 신고한다는 딸년도 애비따라 제정신이 아니네요. 미안하다 끝까지 하고 애비를 고쳐서 나가 피우게 해야지. 진상가족들.

  • 42. 복수
    '20.9.21 7:39 PM (58.234.xxx.21)

    담배 필때 거실에서 농구공 좀 튕겨주고
    구슬 몇개 사다가 거실에서 굴리고 하면 충분히 괴롭힐 수 있을텐데

  • 43. 담배극혐
    '20.9.21 7:49 PM (1.201.xxx.81)

    담배냄새때문에 두번을 이사하고 이제는 지쳐서 그냥 집짓기로 했습니다.
    저거 안당해보면 몰라요. 화장실 통풍구, 베란다 등등에서 내가 원하지 않는 유해한 냄새 계속 맡으니까 눈 돌아가던데요.
    베란다에서 담배 피지말라고 소리치니까 우리는 담배피는 아랫집에서 기분나쁘다고 식칼들고 찾아오는 바람에 이사갔어요.

  • 44. 윽..
    '20.9.21 8:09 PM (123.214.xxx.172)

    윗집 사람이 양반이네요.
    담배냄새는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예전 아파트에서 아랫집 남자가 하루 한번정도 베란다에서 피우는대도
    저희집 베란다 빨래에 냄새 다 배고.. 암튼 죽을맛이였어요.
    견디다 못해서 또라이처럼 계속 찾아가고 경비아저씨라 찾아가고 했더니
    그제서야 나가서 피더라구요.
    그래도 피면 경찰 부르려고 했어요,.
    저도 나름 순한 사람인데 담배냄새 계속 맞으니 약간 똘라이가 되더라구요.
    그땐 애들도 어려서 더 그런것 같아요.

    윗집 여자 충분히 이해하고..
    지 집에서 담배피고 싶으면 안방에서 문 쳐닫고 피웠으면 좋겠네요.

  • 45. 내비도
    '20.9.21 8:46 PM (175.192.xxx.44)

    이쯤되면 이제 아파트 굴뚝 필수로 해야함.

  • 46. 저거
    '20.9.21 9:22 PM (1.239.xxx.128)

    떠볼라고 쓴 글 아닐까요?
    요즘 담배 때문에 공동주택에서
    정말 살인충동 느낀다는 사람들 많은데
    실제 자기이야기를 저렇게 올릴까요?
    요즘은 아마 담배 피다가 맞아죽었다해도
    마땅하다 분위길걸요?
    정말 베란다나 화장실서 담배 피는 인간들은
    아파트서 내쫓았으면 좋겠어요!

  • 47. 모모
    '20.9.21 10:42 PM (180.68.xxx.34)

    그렇게 피고 싶으면
    본인방에서 피지 왜 베란다에서 펴
    남의집에 피해를 줍니까

  • 48. 아파트오피스텔
    '20.9.22 12:05 AM (121.179.xxx.224)

    에서 담배피우다 칼 맞아 죽었다는 뉴스 곧 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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