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분 흙 위의 미스테리한 것

조회수 : 1,898
작성일 : 2020-09-20 09:48:17
베란다 화분들 흙 위로 진주알처럼 생긴 것들이 자꾸 나타납니다.



동그랗고 지름은 5미리 전후, 누르면 톡 터지는데 


안에서 뿌연 국물만 나옵니다, 


검색해도 못찾겠고 


이 미스테리한 것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ㅠㅠ


IP : 122.35.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0 9:51 AM (175.223.xxx.86)

    달팽이 접근하지 접근하지 못하게
    올려놓은걸거예요

  • 2. 오마이갓
    '20.9.20 9:54 AM (68.173.xxx.198)

    저도 이것 정말로 똑같이 다른 사이트에 질문한적 있어요 첨엔 진주 목걸이가 줄이 끊어진줄 알았었어요.
    아무도 모르더군요 다만 뭔지는 모르나 벌레알인것 맞는듯 하네요 @. @

  • 3. 혹시
    '20.9.20 10:08 AM (39.124.xxx.22)

    달팽이알 아닌가요?
    비비탄 알 같이 생겼던데요^^;;

  • 4.
    '20.9.20 10:15 AM (122.35.xxx.43)

    앗, 비비안은 같아요 . 오랫동안 키운 화분들인데 올 봄 이사오고나서 처음 생겼어요
    혹 분갈이 흙 구입할 때 따라온걸까요?

  • 5. 어머.
    '20.9.20 10:28 AM (112.150.xxx.194)

    저도 비슷한거 봤는데.ㅜㅜ
    근데 비비탄 얄보다는 작았어요.

  • 6. 알비료
    '20.9.20 10:57 AM (175.192.xxx.248)

    알비료일거에요. 완효성 알비료...
    훍에 서서히 녹아서 조금씩 영양분 공급하는거에요.
    아주 동그라죠? 터뜨리지 말고 그냥 두세요.

  • 7. 저도
    '20.9.20 10:58 AM (113.199.xxx.110)

    비료에 한표

  • 8. 쥐며느리
    '20.9.20 11:17 AM (124.111.xxx.2)

    집 안에서 쥐며느리들이 자꾸 출몰 했었는데
    어느날 화분에서 비비탄 처럼 생긴 알 뭉치와
    엄마 쥐며늘 , 애들 쥐며늘 등등이 알 주변에
    있길래 알뭉치는 꺼내서 버리고 흙에 비오킬을
    뿌려 놓으니 이젠 안나타나요.
    ㅠㅠ 너무너무 징그러웠어서 환공포증 생긴거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될 만큼 후유증이 며칠동안
    소름이...

  • 9. 오마이갓
    '20.9.20 9:37 PM (69.201.xxx.58)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gallery&id=hom...

    제가 올린 질문에 올라온 많은 답글중의 하나인데 이게 가장 근접해요.딱딱하거나 터지지 않으면 비료 맞지만 누르면 터지거나 햇빛에 놓아두니 작아지면서 말라가는건 분명 알이라는 증거요 정말 봄에 화분마다 있어서 소름돋더라는~지금은 아예 자세히 안보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6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3 엄마 03:27:56 151
1802195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1 집값정상화 02:34:37 451
1802194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655
1802193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257
1802192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347
1802191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1 .. 01:21:08 2,187
1802190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6 아니 01:05:30 1,076
1802189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937
1802188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189
1802187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032
1802186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350
1802185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27
1802184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696
1802183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3 여론조작세력.. 00:20:09 1,787
1802182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54
1802181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937
1802180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865
1802179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63
1802178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3 ㅇㅇ 2026/03/12 2,041
1802177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382
1802176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518
1802175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547
1802174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9 2026/03/12 1,351
1802173 유병자보험 6 타이밍 2026/03/12 536
1802172 오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하기로... 25 ㅠㅜ 2026/03/12 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