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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름방학 정ㅇㅁ가 42kg 나가는군요...

... | 조회수 : 7,831
작성일 : 2020-09-20 09:03:32
키는 저랑 같은데 (163)
몸무게는 거의 10킬로 차이나네요ㅋㅋ
저도 그냥저냥 마른 편인데..
제몸에서 10킬로 가까이 덜 나간다니 상상이 잘 안되네요
아마 우식 씨 옆에 서도 제가 덩치가 클 거 같아요ㅋㅋ
방송 나오려면 저 정도 말라야 하나 싶기도 하고..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보면 진짜 1.5배로 나오는 것 같거든요
저도 현실에서는 말랐다 소리 자주 듣는데
사진 찍어보면 눈으로 보는 거랑은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정유미 씨 화장품 광고에서 참 이쁘던데..
IP : 39.7.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20 9:05 AM (121.155.xxx.78)

    42요? ㅎㅎㅎㅎ
    일반인이 그정도면 움직일 기운도 없을텐데....

  • 2.
    '20.9.20 9:08 AM (180.224.xxx.210)

    당연히 그 정도일 듯 해요.

    제 친구가 160 정도에 42~43 평생을 그렇다는데 저 정도로 보이거든요.

    화면임을 감안하면 더 깡말랐을 듯 했어요.

  • 3.
    '20.9.20 9:11 AM (180.224.xxx.210)

    제 친구는 뼈대가 진짜 가늘어요.
    저 몸무게라도 살집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연예인들이 대체로 그렇다면서요.
    살집이 없어서 저체중이 아니라 골격 자체가 일반인들과 다르다고요.

  • 4. ㅇㅎ
    '20.9.20 9:11 AM (1.237.xxx.47)

    같은키에 45키로 딸도
    보기에 엄청 말랐는데
    근데 그리 말라도
    깡이 있어보여요

  • 5. ..
    '20.9.20 9:26 AM (175.123.xxx.115)

    정유미는 안봤지만 이태란 최정원 봤는데..이 세상 사람이 아니던데요?

    허벅지가 과장해서 내 팔뚝만하고 어깨도 일반인의 2/3수준밖에 안되더라고요. 물론 얼굴도 조막만하고..그냥 가늘게 가늘게 태어난듯해요.

  • 6. 나이가?
    '20.9.20 9:28 AM (220.94.xxx.57)

    몇살일까요?


    간 안하고 먹고

    먹을때 리엑션 크게 입 돌리고

    아마 여름방학 촬영할때 먹으면서도
    참 괴로웠을것같아요

    보는 와중에도 먹는걸 그닥 안즐기는게
    다녀겨지던데요?

  • 7. ...
    '20.9.20 9:55 AM (39.7.xxx.159)

    빠른83일거에요
    여름방학 초반 회차 빼고 후반회는 다 봤는데
    세끼 꼬박 잘 먹던데...
    저녁에 잔치국수에 전 구워먹고 곧바로 야식으로 또 구워먹고ㅋㅋ
    아침 점심 저녁에다 친구들 왔을때는 밤에 술상 차리고 또 먹어요
    가족들이 저렇게 잘 먹는데도 말랐다고 했거든요

  • 8. ..
    '20.9.20 10:03 AM (119.149.xxx.93)

    정유미 실물 봤지만 절대63안됩니다.
    5센티 정도 굽이 었는데도..

    티비에서 이쁘다 생각했는데, 실물 별로에요
    티비가 훨 나아요

  • 9. 저도
    '20.9.20 10:10 AM (61.84.xxx.134)

    그정도 말랐었는데 무지 잘먹었어요
    젊은 시절엔 많이 먹어도 활동량이 많으니 안찌더라구요
    근것질은 안했어요 삼시세끼는 아주 잘 억었는데
    주전부리는 절대 안하고 저녁 먹은 이후로 뭘 안먹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술자리에서 술과 안주는 많이 먹었네요 근데도 안쪘던건 신기하네요
    힘은 많지않았어요 나중에 살찌워보니 알겠더라구요
    기운이 생긴다는걸요
    출산하고 나이드니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 됐어요

  • 10. ..
    '20.9.20 10:16 AM (223.38.xxx.64)

    저도 42kg인데 코로나로 군살이 붙은 느낌이라
    살 좀 빼야겠어요
    연예인도 우리랑 똑같이 예뻐보이는 날 아닌 날 있어요
    윤아 본 날 세상에 너무 예뻐서 잠이 안 왔는데
    누군 별로였다고

  • 11. ㅁㅁ
    '20.9.20 11:02 AM (14.5.xxx.27)

    저는 ㅈㅇㅁ씨 많이 좋아했었는데...
    이번 프로 보면서는 이쁜줄 모르겠어요
    헤어 때문인지 전체적 실루엣도 이상한 외계인 같고..
    연애의 발견 에서 사랑스럽고 세련된 그녀는 어디갔노..?
    그냥 나른하고 재미없고 의욕없는 할미가 되었...ㅠ

  • 12. ..
    '20.9.20 11:11 AM (175.223.xxx.177)

    여름방학에서 억지로 먹는 느낌이던데
    평소에 거의 안먹을것 같아요.
    이번 프로 보니 나이가 많이 느껴지더군요

  • 13. ..
    '20.9.20 11:31 AM (115.161.xxx.209)

    저는 160에 44키로 나갈때
    매일매일 넘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잘먹었지만 그래도 활력이 없는

    지금 50인데 뭔가
    몸에 무게중심이 생기고 훨씬 덜피곤해요.
    살것같아요 ㅎ

  • 14. ....
    '20.9.20 12:07 PM (222.99.xxx.169)

    중학생 우리딸 155에 41키로 나가는데도 엄~청 말랐어요.
    그런데 163에 42키로면... 그래보이긴 했지만 정말 너무 말랐겠네요.

  • 15. ......
    '20.9.20 3:42 PM (112.166.xxx.65)

    ㅎㅎㅎ
    저도 20대까진 42-3이었는데
    별명히 소말리아였어요.
    너무 말라서 나시류는 못 입고.. 너무 말라보여서요.

    김밥 한줄 다 못 먹고 짜장면 1그릇.못먹고 남기고

    물론 지금은 라면에 김밥1줄은.기본이고
    짜장면이 탕수육 같이 먹게 되니
    뭐 아줌마몸무게되더군뇨

  • 16. ㅎㅎㅎ
    '20.9.21 12:52 AM (110.8.xxx.60)

    역시 82는 주부님들 많아서 복스럽게 잘먹는
    이장우 같은 스타일이 인기인가봅니다.
    저는 정유미의 말간 얼굴도 좋고 아이같은 순수함이나
    애완동물과 친구처럼 놀아주는 그런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워 보이느라 마른 상체나 식사량은 그닥
    눈에 안들어왔어요.
    아침엔 꼭 샐러드를 먹는다든지 싱잉볼을 하는 영상들을 보면
    육식보다는 채식이나 소식하는 삶에 가까워보여요.
    넷플릭스에서 광고하는 보건교사 어쩌구..
    재밌어보여서 기대중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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