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91865307
한국경제
사랑제일교회 신도인 이 부부는 지난달 15일 광화문집회에 참석한 뒤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받으라는 권고를 받았지만 응하지 않았다. 이에 포천시보건소 40대 여직원 2명이 지난달 17일 오전 10시30분께 포천시 일동면 A씨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찾아갔다.
식당...ㅠㅠ
보건소 여직원 껴안고 침뱉은 사랑제일교회 부부 '진술거부'
ㅜㅜ 조회수 : 3,534
작성일 : 2020-09-19 21:25:25
IP : 218.233.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20.9.19 9:2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개쓰레기들.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치시디?2. ......
'20.9.19 9:27 PM (211.178.xxx.33)죽었어야하는데
이넘들도 치료해주고있죠???3. 끼리끼리 만난
'20.9.19 9:52 PM (1.235.xxx.93)짐승들이네요
4. 공무집행
'20.9.19 10:01 PM (61.253.xxx.184)방해만 했나요?
저건 성추행이죠.
성추행도 넣으세요.5. happ
'20.9.20 1:21 AM (115.161.xxx.137)법이 얼마나 안무서우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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