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주방 인테리어 해보신분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20-09-19 20:16:20

주방을 새로 싹 고치고 싶어요.
하다보면 기존 싱크대를 뜯고 배치도 달라져서
주방쪽만 천장이랑 바닥도 일부 공사가
들어가야 할 거 같구요.

최대한 빠르게 공사를 한다면 며칠 걸릴까요?
며칠 다른집이나 호텔 이용하면서 해볼만 할까요?
IP : 49.175.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19 8:26 PM (121.167.xxx.120)

    미리 계획하고 싱크대 맞추면 칫수 재서 만들어 온데 5일
    하루 날 잡아서 헌 싱크대 뜯어가면 두세시간 전기 배선이나 수도위치 배수구 위치 안 바꾸면 벽에 타일까지 하루면 돼요 타일 마르려면 이틀정도 걸려요
    천장이나 바닥은 안해 봤어요
    싱크대 철거하고 타일 바르고 새 싱크대 달고 실제로 일은 이틀이면 돼요
    업자마다 일의 속도가 달라요

  • 2. ..
    '20.9.19 8:4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작년 여름에 4일 걸렸어요.
    뜯어내기 하루
    타일 붙이기 전기 조명공사 도배 하루
    3일째 싱크대 조립하여 붙이기
    4일째 상판 대리석 붙이기외 가스타공

    한곳에 견적내서 그 분이 스케쥴 짜서 각 업자 불러서 했어요.
    저는 집에서 살면서 고쳤구요
    주방 짐은 거실에 다 빼고
    잠은 방에서 잤고
    싱크대 붙이는 날만 먼지나고 시끄럽고
    고생 좀 했어요.
    나머지 3일은 그럭저럭 보냈고
    식사는 주문이나 간편식 했어요.
    공사 할 때 모든 방 문 닫아놔야하고
    다 끝난 후 거실 방 벽도 먼지청소 다 했구요.
    에어컨은 뭐 씌워 놔야해요.

  • 3. 저는
    '20.9.19 9:10 PM (211.217.xxx.121)

    상담하고 설계보고 하는 거 빼고 시공은 철거 타일 하루
    시공 하루 이틀에 끝냈어요
    부분 도배나 바닥보수는 경우마다 다르겠죠
    그치만 싱크대 설치끝나면 싱크대 사용할 수 있으니
    일단 이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 4. 하루
    '20.9.19 9:10 PM (14.32.xxx.215)

    실측하고 뜯어가구요(새가구 오는날 뜯기도 해요)
    아침에 타일공사하면서 그 옆에서 상판작업 같은거 마치고 바로 조립 끝

  • 5. ....
    '20.9.19 9:46 P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친정 한샘키친바흐인가에서 하셨는데 이틀에 다 끝냈어요 주방앞에 비닐막같은거 쳐놓고 바닥에도 신발신고들어오도록 다 깔고 공사시작했구요 잠도 그냥 집에서 주무셨어요 60평형에 디귿자로 싱크둘러서 꽤 큰 주방인데도 빨리 끝나더라구요

  • 6. 주방은 뜯는데
    '20.9.19 10:05 PM (116.32.xxx.53)

    하루 조립끼우는데 하루에요

    주문제작 하는거 몇일걸리고요 .

  • 7. ..
    '20.9.19 10:40 PM (223.38.xxx.156)

    오래 걸린 분도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오호 13:54:06 42
1808624 소수점거래 하시는 분들 계세요? .. 13:46:37 72
1808623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7 주식 13:45:45 488
1808622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 13:45:31 166
1808621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149
1808620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263
1808619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1 통증 13:41:43 36
1808618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582
1808617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164
1808616 하락 675종목 4 .... 13:33:58 736
1808615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5 0000 13:33:37 882
1808614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489
1808613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74
1808612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140
1808611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1 수수수 13:21:23 1,002
1808610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4 은하수 13:19:05 1,145
1808609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2 13:17:41 1,404
1808608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32
1808607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09
1808606 권선징악 있나요? 7 권선징악 13:12:55 250
1808605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7 .. 13:04:31 610
1808604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227
1808603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662
1808602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3 시어머니 12:51:37 2,142
1808601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3 uf 12:50:12 2,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