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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콘서트 다 제쳐두고 금보라 직설 보네요

... | 조회수 : 4,956
작성일 : 2020-09-19 01:08:02
신이가 고민이 많아 직설해줄 선배로 금보라 초대했어요
관상 잘보고 직설 잘한다는데 기대되네요
IP : 14.138.xxx.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9 1:13 AM (121.132.xxx.12)

    무슨 얘기인지?

  • 2. ...
    '20.9.19 1:16 AM (14.138.xxx.55)

    싸이 아이유 콘서트 보다 지루해서 채널 돌리다가 금보라가 ㅏ선배로 직설하느프로그램이요
    시원하네요
    신이가 배역에 대한 고민 이야기 하니
    나도 그랬다 근데 사치다
    너는 악역에 대한 준비가 안됐다고
    자기는 그런생각 할 여유가 없었다
    이 역을 잘 해내야 다른 좋은 역할이 온다

    내가 특별한게 아니라 특별한 대우를 받았을 뿐이다
    등등 직설 좋네요
    늙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잊혀지는것을 두려워해라

  • 3. ㅇㅇ
    '20.9.19 1:24 AM (211.201.xxx.166)

    저도 지금 그거보고있는데
    금보라가 새삼 커보이네요

  • 4. ...
    '20.9.19 1:25 AM (14.138.xxx.55)

    신이가 부모님 도와드리느라 모아둔것이 없다고 하자
    금보라 자기도 그랬다면서,내가 나혼자 잘살자고 했으면 내가족 돌봐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신이가 철학과 많이 갔다니까
    거기서는 니 운명을 바꿔주지 않아 니가 바꾸는거지

    전성기는
    돈많이 벌때가 아니라
    니가 살이있는 동안이 전성기야
    무덤속에 들어가기 전까지가 전성기라고 생각하고 사는게 전성기라고 생각하고 살면 되는거야
    나는 오늘도 전성기야

    한번도 안들어 본 말을 다양하게 하시네요

  • 5. ...
    '20.9.19 1:27 AM (14.138.xxx.55)

    금보라님 통찰과 애정이 있으시네요
    이런 컨셉으로 방송 하나 하셔도 되겠어요

  • 6. ...
    '20.9.19 1:27 AM (172.58.xxx.141)

    프로 이름이 뭐예요?
    외국에 살아서
    나중에 찾아보고 싶어서요.
    미리 감사합니다... 인사 먼저 할께요.

  • 7. ...
    '20.9.19 1:29 AM (14.138.xxx.55)

    저도 첨봐요
    아이콘택트라고 채널 돌리다 우연히 봤어요
    누군가 고민이 있어서 다른사람을 초대하면 둘이 몇분간 아이컨택한 후 진솔한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인가봐요
    오늘은 신이가 고민있어서 금보라 초대한거고요

    금보라 직설 보고 강호동 등 진행자들도 감탄하네요

  • 8. 오..
    '20.9.19 1:36 AM (175.223.xxx.186)

    멋지네요.
    살아있는동안 전성기.

  • 9. ...
    '20.9.19 1:40 AM (14.138.xxx.55)

    오늘 여러 콘서트 한다고 기대하고 술상차리고 보다 재미없어서 채널 돌리다 우연히 봤는데
    예상 못한 값진 시간이였어요!

  • 10. 금보라씨
    '20.9.19 2:38 AM (103.51.xxx.193)

    똑소리나게 말잘하죠..
    당차다고생각했던게. 지금도 안잊혀지는게 잡지에나온 건데
    가자가. 금보라씨 기사를 잘못쓴내용인가 그런일로 그잡지사 찾가가서 싸운거 생각나요
    보통 연예인 안그러는데.. 그게 아직까지 생각이 나네요

  • 11. ㅇㅇㅇ
    '20.9.19 6:40 AM (120.142.xxx.123)

    첫번째 결혼할 당시 시아버지 될 분이 반대를 했었나봐요. 그 시부모들 만났을 때 금보라가 그랬대요.
    시아버지가 변호사였나 그랬을거예요. 금보라 왈, 아버님이 돌아가시면 뉴스에 안나지만 자기가 죽으면 티비건 신문이건 기사화한다고... ㅎㅎㅎ 이 얘기가 결혼하고 나서 얼마 있다가 나온 기사였나? 그랬었기에 엄청 오래전 건데두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어요. ㅋㅋㅋ
    젊었을 때부터 당차고 직설적이었던 듯요.

  • 12. 이혼 전에
    '20.9.19 7:52 AM (49.166.xxx.136)

    시집식구들 앞에서는
    썬그라스 쓰고 식사했다고...
    대차죠.
    재혼해서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할정도로 행복하신 가봐요.
    남은 여생도 행복하길...

  • 13. ..
    '20.9.19 10:28 AM (223.38.xxx.156)

    그 정도면 신이가 변할 수 있겠네요
    금보라씨 멋지네요
    경험을 지혜로.. 그거 되는 어른이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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