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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체포된 10대들 사진 모음.jpg

ㅠㅠ | 조회수 : 16,828
작성일 : 2020-09-19 00:18:52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50346&cpage=1

심장에서 뜨거운게 올라오네요.


IP : 210.97.xxx.9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9 12:21 AM (119.64.xxx.178)

    아 정말 감사드려요

  • 2. 지금
    '20.9.19 12:24 AM (210.97.xxx.94)

    호의호식하며 떵떵거리고사는 사학재벌, 재벌, 부동산재벌, 친일정치인들보면
    하늘에서 가슴치실듯.

  • 3.
    '20.9.19 12:32 AM (125.252.xxx.39)

    감사합니다 ㅠㅠ

  • 4. ㅜㅜ
    '20.9.19 12:33 AM (116.126.xxx.128)

    눈물나요.

    고마운분들..감사합니다.

  • 5. ..
    '20.9.19 12:36 AM (211.107.xxx.62)

    근데 만세 외치면 알았다 우리 사라져 줄게 하나요
    은행앞에서 1억 달라고 떼쓰는거랑 다르지않아요

    분하고 억울할수록 입을 닫고 뒤에서 움직여야죠
    물리에 재능있는 애들 발굴해서 유학도 보내고
    핵도 개발하고

    저애들 결국 그런 머리없는 어른들이 시켜서 저리된건데..

  • 6. 이렇게
    '20.9.19 12:38 AM (223.39.xxx.87)

    우리조상님 들이 어린나이에 이땅을 지키려고 목숨도 불사했건만 힘든일 일안한다고 핑게거리 대며 월급 적게 주려고 외노자들 들여 제민족 먹고살 일자리 점점 줄게하고
    다문화 들여 혈통 보존 못하고 세월이 변했어도 지켜야할 순구는 잃지 말아야 하거늘.

  • 7. 대한민국
    '20.9.19 12:39 AM (121.135.xxx.105)

    이분들때문에 대한민국이 있는 건데
    어린 나이에 잡혀들어가면서 많이 맞아나봐요. 다들 붓고 상처나고 ..

  • 8. 헐.
    '20.9.19 12:40 AM (210.97.xxx.94)

    ..

    '20.9.19 12:36 AM (211.107.xxx.62)

    근데 만세 외치면 알았다 우리 사라져 줄게 하나요
    은행앞에서 1억 달라고 떼쓰는거랑 다르지않아요

    분하고 억울할수록 입을 닫고 뒤에서 움직여야죠
    물리에 재능있는 애들 발굴해서 유학도 보내고
    핵도 개발하고

    저애들 결국 그런 머리없는 어른들이 시켜서 저리된건데..
    -----------------------
    미쳤나

  • 9. ...
    '20.9.19 12:47 AM (121.165.xxx.231)

    어린 나이에 얼마나 고문을 당했으면 다들 얼굴이 부어서 10대 같지 않아요.
    무표정한 얼굴이 너무 마음 아프네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10. 211.107.xxx.62
    '20.9.19 12:48 AM (183.97.xxx.186)

    그 논리좀 광화문 집회나가는 무뇌아들에게 좀 알려주세요
    코로나 시국에 여기저기 민폐끼치지 말도록요

  • 11. .....
    '20.9.19 1:45 AM (223.38.xxx.21)

    저 옛날에도 깨이고 당당하고 적극적인 여성들이 많았다는게 자랑스럽네요.

  • 12. 박근혜가
    '20.9.19 1:48 AM (210.97.xxx.94)

    5만원권 신사임당으로 만든거 진짜 피꺼솟하지 않나요?
    저런 독립운동가분들이 됐어야했는데.
    다시 바꿔야한다고 봅니다.

  • 13. 토왜척결
    '20.9.19 1:51 AM (210.97.xxx.94)

    일본패망후 우리나라에서 퇴각전 일본이 한달간 벌인 짓들.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4997591?od=T31&po=2&category=&groupC... ... =

    일본이 미국에 핵을 쳐맞고 무조건 항복을 했지만...
    미국은 한달이 지나서야 한국에 들어옴.
    일본은 그 한달동안 한국내 온 인쇄소를 돌려서 140억이라는 돈을 찍어냄.
    그당시 우리나라의 1년예산이 2~3억 할때였음.
    이 찍어낸 돈으로 우리나라의 보물, 문화재, 미술품, 금등 돈으로 구입가능한 물품을
    무차별적으로 사서 합법적(?)으로 일본으로 가져감..
    또 다시 돌아올날을 기대하며 친일토왜새퀴들에게 이돈으로 구입한 땅, 회사등등 넘겨주고 일본으로 떠남.
    한달 후 미국이 들어오고 나서 한국은 140억으로 인해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발생

    1년후 물가가 30배 폭등...

    안그래도 힘들었던 해방직후 한국 정국을 혼란을 가중시킨 범인들이라는 내용

  • 14. 눈물이
    '20.9.19 1:55 AM (172.119.xxx.191)

    막 솟구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 15. 나옹
    '20.9.19 2:14 AM (39.117.xxx.119)

    왜놈들 밑에서 과학기술 공부해서 독립했답니까. 우리가.

    저분들이 있어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겁니다. 계속 일제시대였으면 기술자가 있어도 평생 2등 시민신세였을 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16. 감사합니다
    '20.9.19 2:29 AM (58.226.xxx.56)

    이 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잘 지내고 있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 17. ..
    '20.9.19 2:34 AM (220.87.xxx.72)

    저 위에 나부랭이 하나 설치네요
    험한말 안하고 싶다만 제정신이냐?

    체포된 10대 사진들이라기에 문신 덕지덕지 일진 문제아들 상상하며 들어왔는데..
    숙연해집니다.

  • 18. 뒤에서 움직인
    '20.9.19 3:38 AM (121.127.xxx.187)

    10대 생각나네요
    장제원 아들 10대 나이에 음주 사진 및 성매매 미수
    홍정욱 딸 10대가 끝나기 직전 마약 밀반입

  • 19. 아,
    '20.9.19 5:22 AM (175.122.xxx.249)

    감사합니다.
    우린 저런 역사를 배우지 못했어요.
    유관순열사는 구색맞추기에 불과했군요.
    역사가리기에 급급한 토왜무리들이 아직도 설쳐대는 것이
    원통합니다.

  • 20. 둥둥
    '20.9.19 6:06 AM (118.33.xxx.91)

    저애들 결국 머리없는 어른들이 시켜서 저리됐다고?
    와 어떻게 머리가 돌면 저런 생각을 하지??
    너님은 시킨다면 할수 있을까??
    앞에서 외치는게 의미가 없다고?
    그럼 니들은 왜 광화문 가서 외치고 이사단을 만드는건데?
    진짜 토왜란게 있네 있어
    아무리 못배우고 돈없어도 양심 팔며 그리 살지 말아요
    진짜 논리적으로도 말도 안되는 소릴

  • 21. ...
    '20.9.19 7:40 AM (116.34.xxx.114)

    의연함,결기가 보입니다.
    그 덕에 지금의 우리가 있네요.

  • 22. 시대
    '20.9.19 7:50 AM (211.36.xxx.33)

    시대를 거쳐오며 일제시대, 박정희 정권 등등에 정의로운 사람들이 안타깝게 다죽어나가서
    지금은 일본앞잽이, 사기꾼, 이기주의자,싸이코패스들이 많이 남아있고 그들이 자손들을 뿌리내려서 한국이 이모양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 23. ㅠㅠ
    '20.9.19 8:19 AM (1.234.xxx.165)

    시대를 거쳐오며 일제시대, 박정희 정권 등등에 정의로운 사람들이 안타깝게 다죽어나가서
    지금은 일본앞잽이, 사기꾼, 이기주의자,싸이코패스들이 많이 남아있고 그들이 자손들을 뿌리내려서 한국이 이모양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22222

  • 24. ㅋㅋㅋ
    '20.9.19 8:28 AM (223.62.xxx.90)

    저 위에 211. 병신아
    넌 집에 강도가 침입하면
    나가라고 '떼쓰지'말고
    법전공부하고
    조용히 헬쓰 다니며 니 힘이나 기르겠구나
    진짜 미쳤나

  • 25. phua
    '20.9.19 9:05 AM (1.230.xxx.96)

    일본이 좋다.. 라는 글이 올라 오면
    이 글을 링크합니다.

  • 26. ..............
    '20.9.19 9:19 AM (39.116.xxx.27)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으면...
    10대의 눈빛, 얼굴표정이 아니네요.ㅠㅠㅠ
    고맙습니다..

  • 27.
    '20.9.19 4:51 PM (59.27.xxx.107)

    고문 많이 받아서 얼굴이 부었네요;;
    정말 감사한 마음이고 그렇게 숭고한 희생으로 이 나라가 존재하는데 잘 살아야 하겠습니다. 아이에게도 제대로 역사를 알리고 가르쳐야겠습니다.

  • 28. 쓸개코
    '20.9.19 5:03 PM (118.33.xxx.46)

    ..

    '20.9.19 12:36 AM (211.107.xxx.62)

    근데 만세 외치면 알았다 우리 사라져 줄게 하나요
    은행앞에서 1억 달라고 떼쓰는거랑 다르지않아요

    분하고 억울할수록 입을 닫고 뒤에서 움직여야죠
    물리에 재능있는 애들 발굴해서 유학도 보내고
    핵도 개발하고

    저애들 결국 그런 머리없는 어른들이 시켜서 저리된건데..



    제정신이신가요.

  • 29.
    '20.9.19 5:28 PM (175.223.xxx.20)

    저분들이 후손을 많이 남겼어야하는데 거의가 사형선고 또는 모진 고문으로 돌아가시거나 출옥 후에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혼도 못하시고, 또 고문 후유증으로 정신병에 시달려 후사를 남기지 못한 분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정의로운 dna 는 대가 끊기고 부일매국노들만 자손을 남겨 작금의 대한민국에 “나라 팔아먹어도 무조건 미통당” 찍어주는 불변의 30%가 나라를 말아먹고있네요

  • 30. ..
    '20.9.19 5:40 PM (223.62.xxx.91)

    뒤에서 움직인 10대 생각나네요
    장제원 아들 10대 나이에 음주 사진 및 성매매 미수
    홍정욱 딸 10대가 끝나기 직전 마약 밀반입
    2222222

  • 31. ㅣ친...
    '20.9.19 5:40 PM (211.211.xxx.184)

    '20.9.19 12:36 AM (211.107.xxx.62)

    근데 만세 외치면 알았다 우리 사라져 줄게 하나요
    은행앞에서 1억 달라고 떼쓰는거랑 다르지않아요

    분하고 억울할수록 입을 닫고 뒤에서 움직여야죠
    물리에 재능있는 애들 발굴해서 유학도 보내고
    핵도 개발하고

    저애들 결국 그런 머리없는 어른들이 시켜서 저리된건데..

    ------------------------------------------------------------

    삼호어묵이 이런 부류 인간들이죠.

  • 32. ㅡㅡ
    '20.9.19 5:54 PM (117.111.xxx.182)

    '20.9.19 12:36 AM (211.107.xxx.62)

    근데 만세 외치면 알았다 우리 사라져 줄게 하나요
    은행앞에서 1억 달라고 떼쓰는거랑 다르지않아요

    분하고 억울할수록 입을 닫고 뒤에서 움직여야죠
    물리에 재능있는 애들 발굴해서 유학도 보내고
    핵도 개발하고

    저애들 결국 그런 머리없는 어른들이 시켜서 저리된건데..

    ——————————————————————————-

    보는 내가 부끄럽고 미안하게 만드네...
    제정신이 아니면 그냥 조용히 살지
    같은 인간으로써 수치심느끼게 하지 말고

  • 33. 여름하늘
    '20.9.19 6:08 PM (118.217.xxx.52)

    눈물나네요....고개숙여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영원히 일본불매 하겠습니다.

  • 34. ㅇㅇ
    '20.9.19 6:24 PM (110.70.xxx.229)

    감사합니다
    우리 나라가 이만큼 오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이런 분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 35. 내가
    '20.9.19 6:27 PM (175.120.xxx.238)

    '20.9.19 12:36 AM (211.107.xxx.62)

    처음으로 게시판에 욕을하네
    이 무식한 ㅁㅊㄴ 아
    한반도를 떠나 섬나라로 가야지 않겠니

    3.1운동은
    세계 최초의 무폭력 저항운동으로
    그시대 식민지배를 받던 나라들에 귀감이 된
    간디의 무폭력운동의 본이된
    제국주의에 맞선 숭고한 독립운동 이란다

  • 36. 달퐁이
    '20.9.19 6:57 PM (162.156.xxx.13)

    눈빛에 결연한 의지가 보여요 그런데 정말 앳되어 보이십니다 일본 불매 영원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일파 청산을 기원하고 친일파들 뿌리 둔것들은 사람 취급 안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37. 친일파리스트
    '20.9.19 7:34 PM (223.37.xxx.237)

    지난달 8월에 방영한 MBC 선을넘는녀석들
    친일파까지 '광복절 특집' 편
    못보신분들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 38. 고마운 분들
    '20.9.19 8:23 PM (175.197.xxx.98)

    대한민국에 저런 분들이 계셔서 이렇게 후세에 자유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__)

  • 39. 감사합니다
    '20.9.19 10:36 PM (222.100.xxx.230)

    여기저기 모든곳에서 이글을 모두가 봤음 좋겠네요!!

  • 40. 읽고
    '20.9.19 10:46 PM (125.130.xxx.23)

    또 읽어야 할 글들이 있어 저장합니다.

  • 41. 제목때문에
    '20.9.19 10:56 PM (1.231.xxx.128)

    클릭안했다가 베스트에 있어서 보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독립운동운운했던 의베것들이 보고 느꼈으면합니다

  • 42. 아휴
    '20.9.19 11:09 PM (122.36.xxx.161)

    첫장보고 마음아파 바로 되돌아오기 했어요
    평생 기억할거에요... 자식한테도 자손한테도 알려줄꺼에요...

  • 43. 미친거아님
    '20.9.19 11:47 PM (220.79.xxx.102)

    20.9.19 12:36 AM (211.107.xxx.62)

    근데 만세 외치면 알았다 우리 사라져 줄게 하나요
    은행앞에서 1억 달라고 떼쓰는거랑 다르지않아요

    분하고 억울할수록 입을 닫고 뒤에서 움직여야죠
    물리에 재능있는 애들 발굴해서 유학도 보내고
    핵도 개발하고

    저애들 결국 그런 머리없는 어른들이 시켜서 저리된건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님이 그때 태어나서 독립을 하기위한 구체적인 방법이라도 제시를 했었어야죠. 요즘 본 댓글들 중 가장 신박하네
    독립만세운동을 떼쓴다라 표현하는거보니 님은 그 시절에 뭘 했을까요? 적어도 독립운동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겠죠? 왜냐..밀정에 이정재처럼 독립이 될거라 생각안했을테니.
    한심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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