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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유롭게 살겠다하면 전문직, 소박해도 안정적인 건 공기업

선택 | 조회수 : 3,170
작성일 : 2020-09-18 15:39:14
안정적인 남편감은 이 정도 선택지인 거 같아요 
물론 전문직은 일이 많이 바쁜 편이죠 
개원한 의사 정도만 워라밸이 가능
요즘 대기업은 너무 치열하고 40중반만 되도 위태로워요 
다만 공기업인 경우는 순환근무를 하니까 
따라 다녀도 될 상황이면 괜찮고요
공기업도 내부적으로 차이가 크니까 연봉수준은 따져봐야 해요 

IP : 1.212.xxx.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0.9.18 3:41 PM (223.62.xxx.148)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내가 선택하면 그 결혼 되나요?

  • 2. 원글
    '20.9.18 3:42 PM (1.212.xxx.66)

    다 아는 얘기도 다시 환기할 가치가 있어요
    선택이 가능하려면 여러 방법이 있긴 하죠

  • 3. 여러방법좀
    '20.9.18 3:45 PM (223.33.xxx.52)

    전수해봐요? ㅎㅎ. 임신공격 하는건가요

  • 4. ㅋㅋㅋㅋㅋ
    '20.9.18 4:02 PM (58.140.xxx.197)

    꼴랑 7,9급 공무원들도 눈 높은데
    저런 직업의 남자들 눈이 하늘에 달렸죠 ㅋㅋㅋ

  • 5.
    '20.9.18 4:14 PM (222.238.xxx.144)

    편하고 안락하게살고싶음
    강남아파트 입주하셔야해요^^
    아무래도 30평보단 50평형대가 쾌적하죠^^

  • 6. 우리아버지
    '20.9.18 4:48 PM (39.7.xxx.103)

    안정적 공기업 다니다 지방가기 싫다고 그만두고 저 초등하교때부터 백수생활 하셨어요.

    엄마가 능력있어서 그랬을까요?
    제가 아는 선배 남편도 공무원생활 일찌감치 때려치고 백수ᆢ

    직업만 보지 말고 사람의 생활력과태도를 봐야해요.

  • 7. 날날마눌
    '20.9.18 5:04 PM (118.235.xxx.118)

    ㅋㅋㅋㅋ그 선택가능한 여러방법만 알려줘요
    저건 30년동안 아는 내용이라;;

  • 8. ....
    '20.9.18 5:40 PM (1.237.xxx.189)

    님이 쥔 카드는 뭔데요?
    남이 이뤄논거 따 먹을 생각만 하지 말고요
    의사남 공기업남이 님에게 얻고 싶은 메릿이 있냐고요
    본인이 가진것중 하나라도 잇점이 있으면 저런 남자 아니고 평범한 남편도 일으킬수 있어요
    다른건 아무것도 볼거 없고 공기업 퇴임한 아버지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남편도 공기업 집어 넣더군요
    물론 자격도 됐다지만 장인 입김이 있었겠죠?
    공기업으로 옮기고 연봉 올라가고 시댁에서 준 돈 플러스 남편이 재빠르게 재테크해 강남 집도 샀어요
    그래도 남편 입김으로 애 둘 낳고 얼마 안돼 돈 벌러 나가더군요
    공짜로 따먹을수 있을거라 생각 말길
    공기업 의사 정도가 머리가 없어 호구 되어 주겠어요

  • 9. ....
    '20.9.18 5:43 PM (1.237.xxx.189)

    딴 말이지만요
    울동네 급이 좀 되는 공무원 엄마가 있어요
    애도 엄마 닮았는지 머린 좋은 편이에요
    손해보는 짓 안하고 자기거 푸지게 잘 안내줍니다
    엄마는 그앨 공기업 넣고 싶어하더라구요
    아직 초딩인데도 애엄마보다 애가 아무하고나 결혼 안하겠더라구요

  • 10. 버들소리
    '20.9.18 5:45 PM (124.63.xxx.234)

    공기업도 공기업마다 케바케가 극심한데요
    예결원 이런데 평균연봉이 1억 넘어요.

  • 11. ㅎㅎㅎ
    '20.9.18 7:41 PM (14.39.xxx.149)

    님 남편은 뭐하고 님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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