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식이 잘해서 사람들이 말랐단 얘기 종종해주더라구요
말랐단 얘긴 2년동안 듣질 못했는데
밥을 많이 먹음 그닥 살찐다는 느낌 없었는데
빵이랑쥬스 애들이 안먹길래 한입 아깝다 두입 어느새 쥬스까지 후딱 없앴더니 뱃살이 접히네요
한달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듯
아 허무해 이 다욧
오늘 폭식하고 말았어요 ㅜㅜ
ㅇㅇㅇ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20-09-17 20:40:27
IP : 175.119.xxx.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구
'20.9.17 9:46 PM (218.48.xxx.153)쥬스한잔과 빵한개 그게 무슨 폭식인가요?
2. 一一
'20.9.17 9:48 PM (61.255.xxx.74)설마요..먹었다고 바로 배가 나올까요^^
중요한 건 내일부터죠.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시작!3. 엄살은..
'20.9.18 2:49 AM (124.111.xxx.165)빵 한개랑 쥬스 한잔이 무슨 폭식입니까?
과식에도 안 낄만한 양인데...쳇.
이건 뭐 1개 틀려서 시험망쳤다는 소리랑 똑같은;;;
(다엿중 진짜 폭식하고 우울해서 댓글 좋게 못 다는 1인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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