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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세상에.. 편의점에 차로 돌진한거 보셨나요?

세상에나 | 조회수 : 13,480
작성일 : 2020-09-16 00:41:39
http://m.wikitree.co.kr/articles/572500

세상에나ㅠ세상이 너무 무서워요
실수도 아니고
일부러 차로 후진해서 편의점 박살 낸 뒤
차로 계속 편의점 안을 왔다 갔다 하며
다 부수어놨네요
평택 미니스톱이래요 ㅠㅠ
경찰이 와도 소용 없다가 공포탄 쏴서 겨우 차 멈췄다고요 ㅠㅠ
무서워요
IP : 112.150.xxx.84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0.9.16 12:43 AM (115.143.xxx.140)

    대마 흡입하고 약기운데 7대를 들이받은 포르쉐.. 오토바이를 그대로 뒤에서 들이받아서 오토바이 탄 사람이 중상이래요...ㅠㅠㅠ

  • 2. ㅇㅇ
    '20.9.16 12:44 AM (223.38.xxx.125)

    해운대 7중추돌사고도 보세요
    법이 법같지가 않고
    솜방망이 처벌에다가
    판사들도 다 썩어빠져서

    세상에 저런 범죄가 만연하네요
    법이 안무서워서 저러는거죠

  • 3. ㅜㅜ
    '20.9.16 12:46 AM (112.150.xxx.84)

    정말 무서워요
    저 범죄를 일으킨 이유가
    편의점에서 택배를 분실해서라는데....
    ㅜㅜ

    갈수록 화가 폭발하는 사회가 되는거 같아요 ㅜㅜ

  • 4. ㅇㅇ
    '20.9.16 12:47 AM (223.38.xxx.125)

    믿는구석이 있으니까
    저러는거죠.
    법이 무서우면 절대 못저래요

  • 5.
    '20.9.16 12:48 AM (39.7.xxx.75)

    어휴 무섭다 미쳤구나ㅡㅡ

  • 6. ..
    '20.9.16 12:49 AM (125.31.xxx.233)

    30대 여자래요..

    하루건너 세상 사이코패스들이 차사고 내네요.

  • 7. 세상에나
    '20.9.16 12:52 AM (222.112.xxx.81)

    점점 30대 여자들이 흉악 범죄에 가담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요
    이제 범죄자 = 남자. 이 공식도 아니네요 정말 무서워요
    젊은 여자가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공격하는 세상.
    에효
    편의점 안에 누군가 휴대폰 보면서 식사 중이기라도 했다면 분명 사람 죽었을 거에요
    요즘 코로나 땜에 편의점 내에서 밥을 잘 먹지 않아서 그나마 인명피해가 적었을 겁니다

  • 8. 공모전
    '20.9.16 12:52 AM (116.41.xxx.141)

    에 보내는 무슨 중요한 택배라서 큰 기회를 놓친모양인데 ㅜㅜ
    참 해외토픽감 뉴스가 이젠 한국에서
    심지어 젊은 여자 ㅜㅜ

  • 9. 마른여자
    '20.9.16 12:53 AM (203.171.xxx.153)

    어머어머세상에 우리나라가 법이약하니
    별또라이들이 갈수록늘어나는구만
    우와대단하다 저여자

  • 10. ㅡㅡ
    '20.9.16 12:53 AM (116.37.xxx.94)

    어린이 그림 공모전..이던데 애키우면서..

  • 11.
    '20.9.16 12:55 AM (221.163.xxx.229)

    저건 마약도 아니고
    도대체 뭘로 설명할수 있는 정신상태인지
    5월부터 지속적으로 편의점 점주를 괴롭혔다든데
    미친걸 넘어섯네요 진짜

  • 12.
    '20.9.16 12:55 AM (125.177.xxx.83)

    솜방망이 처벌 받지 않길 바랍니다
    징역 살게 했으면 좋겠어요

  • 13. 글케 중요한데
    '20.9.16 12:57 AM (1.238.xxx.39)

    무슨 편의점 택배...
    근데 어린이 그림요??
    무슨 일생 일대의 공모전인줄...
    이제 엄마는 콩밥 드시고 애는 누가 키우나??

  • 14. 택배
    '20.9.16 1:00 AM (222.112.xxx.81)

    편의점 택배가 우체국보다 대충 천원정도 싸니깐
    개진상이 편의점 택배로 보내려다가 잘못된 듯.

    그리고 애 있으면 거의 집행유예 나올 거에요
    잠시 몇달이야 구속되겠지만요
    저 여자는 당연하다는 듯 편의점주 원망이나 하며 당당히 살아갈거고
    편의점주는 공포심과 트라우마 시달리며 편의점 폐업하게 되구.
    그게 우리나라 재판이더만요

  • 15. 지난번
    '20.9.16 1:03 AM (1.238.xxx.39)

    동생 웨딩 촬영 앙심 품고 업체 망하게 한 스브스 기레기도 있잖아요.
    업체가 인테리어 한것에 화가 났다고???-.-
    이껀도 완전 또라이같은데 감옥 보냈으면 좋겠음.
    근데 경찰은 타이어에 실탄 쏴서 바람 빼면 안되나요??
    저 꼴을 멈추기까지 공포탄 한발 쏘고 부수는거 거의 손놓고 바라보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 16. 미친
    '20.9.16 1:05 AM (202.166.xxx.154)

    미친ㅠㅠ

    포르쉐는 조사결사 약물은 안 했다고 나왔어요. 대마로는 저런 질주 못합니다. 히로뽕이나 코카인 같은걸 해야 저렇게 날뛰죠

  • 17. 그리고
    '20.9.16 1:05 AM (222.112.xxx.81)

    보나마나 저 여자 남편이 합의금 마련해오고
    편의점주는 그거나마 할 수 없이 받고 사건 끝내야 하고
    저 여자 98프로 집행유예 나올 거에요
    아이 양육 운운하며~ 합의 잘 되었다~ 반성한다~
    실실 웃으며 집행유예. 끝. 이러게 됨

  • 18. 우체국
    '20.9.16 1:06 AM (1.233.xxx.68)

    중요한걸 편의점에서 보내다니 ..
    아저씨가 회수전에 접수해도 하루도 더 소요되는데 고작 1000원 때문에 편의점을 이용하다니 ... 아쉽네요.
    우체국에서 붙이지 ㅠㅠ

  • 19. ....
    '20.9.16 1:09 AM (222.99.xxx.169)

    중요한 게 아니구요. 편의점에서 하는 어린이사생대회출품이었답니다. 저 아줌마 아이가 그린 그림을 편의점에 내면 거기서 본사로 접수를 해야하는데 그걸 분실한건지 못낸건지 암튼 그랬다네요. 그래서 1등하면 환경부장관상을 받는건데 그걸 못받았다고 저 난리였대요.
    저것도 5월인가 했던건데 이미 그 이후로 계속 소란을 부렸고 6월엔가는 경찰출동까지 할정도였다고 하네요.
    초등학생 아이엄마니 30대쯤 되겠네요.
    세상에 저런 사람들이 멀쩡히 돌아다닌다는건데.. 참 세상 살기 무섭죠.

  • 20. 그렇군요
    '20.9.16 1:11 AM (222.112.xxx.81)

    아무튼 미X여자인 거는 맞잖아요 그런 일 있으면 정식으로 편의점주에게 소송을 하든가요.
    근데 편의점 주에게 엄청난 일을 벌려 놨네요
    몇달 뒤면 멀쩡하게 활보하고 다닐텐데 조두순 돌아다니는 거 만큼이나 무섭네요

  • 21. ㄴㄷ
    '20.9.16 1:14 AM (175.214.xxx.205)

    전관변호사한명 사면 또 집유겠죠
    사법개혁은 언제하나. .

  • 22. ..
    '20.9.16 1:21 AM (223.38.xxx.119)

    돈있는 집은 별걱정안해요

    변호사만 잘 사면 별일 아님

  • 23. ..
    '20.9.16 1:22 AM (223.38.xxx.119)

    음주운전 한 전과4범이

    대통령 후보 인기1위하는 우리나라 클래스

  • 24. ...
    '20.9.16 1:29 AM (223.62.xxx.116)

    믿는구석이 있으니까
    저러는거죠.
    법이 무서우면 절대 못저래요
    22222

  • 25. 옷 입은것 보니
    '20.9.16 1:36 AM (1.238.xxx.39)

    평소에도 평범한 엄마는 절대 아닐듯..
    애 엄마가 은행이라도 털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에
    모자까지 쓰고 굉장히 차림새부터 특이함.

  • 26. ..
    '20.9.16 1:42 AM (222.236.xxx.7)

    미쳤네요 .... 어린이 공모전 뭐 얼마나 중요하면 ..ㅠㅠㅠ 설사 그걸로 대학교 입학에 영향이 있다고 해도 .. 저거는 미친거 말고는 설명할수가 없는것 같아요 ...

  • 27. ..
    '20.9.16 2:04 AM (115.140.xxx.145)

    와. 저런 쌈닭은 평소엔 어떨까요..
    5월부터면 5달은 진상 폈다는건데...

  • 28. ....
    '20.9.16 2:09 AM (61.79.xxx.23)

    와~~
    역대급 또라이 출현이네

  • 29. 세상에
    '20.9.16 2:10 AM (58.234.xxx.21)

    요즘 젊은 애엄마들 정말 무섭네요
    맘충이리는 말 인좋아하지만
    전에 자기애하고 싸웠다고 도망가는 애 차로 친 여자나
    이 여자나 무슨 애키우는 여자들이
    자기애 관련되면 저렇게 쉽게 미치는거에요?

  • 30. ...
    '20.9.16 2:20 AM (61.79.xxx.23)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를 몸소 시전하심

  • 31.
    '20.9.16 2:26 AM (211.227.xxx.165)

    공모전에 그림 내기만 하면
    상받았줄 착각하나보네ᆢ
    정신나간게 분명

  • 32. ...
    '20.9.16 2:33 AM (59.16.xxx.66)

    경찰이 무슨 실탄을 쏴요
    그랬다간 저 미친 또라이가 경찰 고소하고 경찰이 못 이기는 게 우리나라 법입니다.

  • 33. ...
    '20.9.16 3:31 AM (118.176.xxx.140)

    지난번
    '20.9.16 1:03 AM (1.238.xxx.39)
    동생 웨딩 촬영 앙심 품고 업체 망하게 한 스브스 기레기도 있잖아요.
    업체가 인테리어 한것에 화가 났다고???-.-
    이껀도 완전 또라이같은데 감옥 보냈으면 좋겠음.
    근데 경찰은 타이어에 실탄 쏴서 바람 빼면 안되나요??
    저 꼴을 멈추기까지 공포탄 한발 쏘고 부수는거 거의 손놓고 바라보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

    골뱅이 웨딩? 그 기자는
    스브스 아니고 jtbc 아닌가요?

  • 34. 어머
    '20.9.16 4:14 AM (1.238.xxx.39)

    착각했어요.Jtbc가 맞아요.
    스브스 먄~~

  • 35. 지 새끼
    '20.9.16 5:42 AM (59.6.xxx.151)

    그림이 퍽이나 소중한갑네
    가지가지다 진짜.
    비웃음밖에 안 나오네.

  • 36. ....
    '20.9.16 5:56 AM (119.64.xxx.17)

    저 여자같은 범죄자는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고유정처럼 이름과 얼굴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요?

  • 37. ㄹㄹ
    '20.9.16 6:56 AM (118.222.xxx.62)

    그 편의점회사에서 주최한 어린이사생대회 작품 분실해서 보상해준다고 했는데 저렇게 한거래요

  • 38.
    '20.9.16 7:37 AM (120.142.xxx.201)

    저리 앞뒤 분간 없는 미친 사람들이 많을까요???
    뽕 맞았나 술 취했나 ....
    제 정신으로 어떻게???
    애 있는 엄마가 .... 벌금만 내면 되는걸로 생각하는걸까요?
    가족의 부끄러움은 누구 몫 ???

  • 39.
    '20.9.16 7:41 AM (120.142.xxx.201)

    조두순 나올때 돌진했음 영웅이나 되지 ...

    해야 할 건 안하고 ㅠ

    이참에 법 좀 어떻게 개선 안되나요????

    점점 갈수록 완전 무법자천지 세상이 되어가고 있어요

  • 40. 동백꽃
    '20.9.16 7:42 AM (39.123.xxx.122)

    저도 옷차림이 특이하다 느껴요 암튼 미치지 않고서야

  • 41. 옷차림은
    '20.9.16 8:16 AM (222.234.xxx.222)

    어디서 봐요?? 저 공모전은 내기만 하면 상 타는 덴가요???

  • 42. 딴얘기
    '20.9.16 8:38 AM (211.58.xxx.45)

    딴얘기지만 편의점 택배 이용하는 이유는 저렴해서가 아니라 편해서입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편의점 택배 이용하는데 돈 천원 아끼려는 사람 취급 당하니 괜히 기분 나쁘네요.

  • 43. 정신장애
    '20.9.16 9:33 AM (175.196.xxx.92)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한 여자이네요. 어쨌거나 본인이 한 일은 책임을 져야겠죠.
    손해배상하고, 위자료 지급하고, 재산가압류 들어가고, 물론 형사처벌도 받구요.

    저 여편네의 자녀가 안됐네요. 평생 꼬리표로 따라다니겠죠. 자기 엄마가 한 저 행패를....

  • 44. ㅡㅡ
    '20.9.16 10:31 AM (175.118.xxx.47)

    집행유예가 문제가아니고 최소몇천만원 변상해야될거같은대요 그거안하면 감방 호적에 밑줄쫙 동네에 소문남 애는 학교도못다니고전학

  • 45. 미쳐돌아가는
    '20.9.16 4:42 PM (180.191.xxx.19)

    진짜 집밖은 미쳐돌아가는 세상같아요.
    대한민국은 정말 무법천지인가 ㅠㅠ

  • 46. 아휴
    '20.9.16 5:44 PM (211.36.xxx.236)

    진짜 무법천지네요.
    나라 꼬라지...

  • 47. ...
    '20.9.16 5:47 PM (175.116.xxx.70)

    어후; 이래서 저는 중고거래도 우체국택배로 보내요 ;

  • 48. 사법개혁
    '20.9.16 6:00 PM (182.215.xxx.225)

    법이 너무 약해요
    무법천지~~~~

  • 49. 분노조절 장애
    '20.9.16 8:47 PM (203.236.xxx.229)

    http://www.sedaily.com/NewsView/1Z7VNS6E2W

    분노조절장애 미친 ㄸ ㄹ ㅇ 에요
    2년전에도 남편이 분노조절장애 입원 권유했다고 병원 벽을 차로 들이받아 집행유예 받았다네요

    저 남편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

  • 50. ..
    '20.9.16 9:35 PM (110.70.xxx.162)

    미니스톱 주최인 초등대상 사생대회 접수해야할 그림을 잃어버렸다네요 분노조절장애자..

  • 51. ..
    '20.9.16 9:39 PM (211.108.xxx.185)

    헐 저는 무슨 아이 입시 그림인줄 알았네요.

  • 52. 부자
    '20.9.16 10:16 PM (124.53.xxx.142)

    대한민국에서 돈이면 다 된다는걸
    일찍부터 체득해서
    굳이 참고 싶지 않았나 보죠.

  • 53. ....
    '20.9.16 10:16 PM (1.237.xxx.189)

    또라이 미친년이네요
    저런게 자식 낳아 키운다는게 더 놀랍

  • 54. 소피친구
    '20.9.17 12:12 AM (118.222.xxx.201)

    저 여성 초범이 아니라 상습범이네요. 저런 사건이 여러건 있었어요.

  • 55. .....
    '20.9.17 12:43 AM (175.123.xxx.77)

    나이가 40대라고 나오던데요.

  • 56. ha
    '20.9.17 1:01 AM (115.161.xxx.137)

    저 여자 주변은 82 안하나
    미쳐도 곱게 미치란 말이 있구만
    자기 애 학교서 은따 당해도
    할 말 없을듯...하긴 또 깽판 부릴지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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