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추석에 오지말라는 시댁이 진짜있어요?

cool | 조회수 : 7,815
작성일 : 2020-09-15 21:06:28
추석에 오지말라고하는 시댁이 있나요? 며느리걱정은 안해줘도 되는데 손자손녀 고등학생들인데 오지말라는 소리 일절안하네요.
저희는 안오면 음식 누가하냐는 소리하고있는데 ㅠ
뉴스보면 저에게는 딴세상 얘기더라구요.
대한민국 어느지역 어떤 시부모님들이 오지말라는 소리하는걸까요?
IP : 124.49.xxx.110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이
    '20.9.15 9:08 PM (120.142.xxx.201)

    알아서 안간다 해야죠

  • 2. ...
    '20.9.15 9:08 PM (220.75.xxx.108)

    제주도요.
    비행기 타고 아들며느리 내려올 거 생각하니 걱정이 되어 밤에 잠이 안 온다고 올 생각도 말라시던데요. 제사명절은 제주에 있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한다고 이번에는 육지자손들 모두 다 금족령이에요.

  • 3. ..
    '20.9.15 9:09 PM (1.231.xxx.156)

    저릐 대구시댁 원래 명절에 올라오시는데
    올해는 안오신다고 연락 오셨어요

  • 4. 에으
    '20.9.15 9:10 PM (112.166.xxx.65)

    서울
    .
    오지말라고 하심

  • 5. ㅇㅇㅇㅇ
    '20.9.15 9:12 PM (123.214.xxx.100)

    저희도 입도 달싹 안해요
    며느리 편할까봐 평생 심통만 시모짓 골라 하는 사람이라 이 시국에도 친구들하고 들로 산으로
    백화점 맛사지샵 병원 교회 뷔페 다 돌아다니시더라구요 니들만 돌아다니냐면서
    우린 일만 하고 바로 방콕 이라니 심통부터 내던데
    추석은 아예 말도 안 꺼내내요

  • 6. 우리시누는
    '20.9.15 9:12 PM (223.33.xxx.60)

    시가 안간다 하고 친정온다고 그날봐 하네요
    웃긴게 여자들 시가 안가고 친정오면 무슨 의민지
    코로나 걱정이 아니라 솔직히 코로나 핑계로 시가 안갈려 하나 싶어요

  • 7. cool
    '20.9.15 9:15 PM (106.102.xxx.31)

    시댁 가깝지도않아요 대구예요. 시누들은 시집잘가서 음식안한다고 그전날부터와있기도 하는집이예요ㅠ 남편은 정말 몇십년이 되도 남의편이구나 하고 느끼는중입니다.

  • 8. ...
    '20.9.15 9:16 PM (1.241.xxx.135)

    당연하게 모일 계획 하길래 난 안간다고 통보했어요
    이제 누가 뭐라든 제 판단대로 할랍니다

  • 9. ....
    '20.9.15 9:21 PM (1.237.xxx.189)

    왜 시댁은 오지 말라고 해야죠?
    친정은 오가면서
    코로나는 시가 사람들만 걸리는 전염병인가

  • 10. 친정
    '20.9.15 9:23 PM (118.216.xxx.249)

    시댁 다 대구
    친정에선 수도권에 사니 오지말라하고 시댁은 너희 맘 내키는데로 하라네요...
    표 예매는 했는데

  • 11. ..
    '20.9.15 9:25 PM (1.251.xxx.107)

    저희 친정이요.
    올케한테는 시댁이죠.
    올해는 각자 보내자고 하셨어요

  • 12. ...
    '20.9.15 9:27 PM (211.215.xxx.46)

    죽은 사람에 대한 제사에 미친것들은 가야겠지요.

  • 13. 올해만큼은
    '20.9.15 9:28 PM (211.215.xxx.46)

    시국이 그러니 올해만큼은 제발 각자 집에서 !
    아이들 학교가야지요.

  • 14. cool
    '20.9.15 9:30 PM (106.102.xxx.31)

    코로나가 시가사람만 걸리는 전염병이라서가아니라 이런시국에 친정부모님같으면 제가 말하기도 전에 오지말라 했겠죠. 그리고 오라해도 못간다고 맘편히 얘기하겠지만 시댁은 며느리가 말을 못하고 기다리는 입장이되잖아요.

  • 15. 있는데요.
    '20.9.15 9:31 PM (111.118.xxx.150)

    이번주에 제사는 오래요.ㅜㅜㅜㅋㅋㅋㅋ

  • 16. 고본
    '20.9.15 9:31 PM (223.62.xxx.248)

    저는 부모님 의사와 상관없이
    양가 모두 이번엔 드나들지 않을꺼예요.
    조심하려고 합니다.

  • 17. 그럼요
    '20.9.15 9:32 PM (222.110.xxx.248)

    있죠.
    오히려 어른들이 더 코로나 걱정되니까 오지 말라시는데요.
    왜냐면 그거 걸리면 치명적인 건 노인이지 그래도 살대적으로 젊은 자식들이
    아닌 걸 아시니까 어른들이 먼저 이번 추석에는 각자 집에서 보내자고
    모이지 않는 걸로 이미 결정났어요.

  • 18. 친정부모는
    '20.9.15 9:33 PM (223.39.xxx.155)

    오지말라 한다니
    남자만 자기 부모에게 환상있는거 아닌가봐요?

  • 19. 엄훠
    '20.9.15 9:36 PM (221.145.xxx.110)

    있지요.
    저희 아빠요. 혼자 사시는데 명절에 오지마라 생신때도 오지마라 어버이날 넘어가자
    팔순도 패스하세요.
    편하게 살자고

  • 20.
    '20.9.15 9:37 PM (118.216.xxx.249)

    이상하게 댓글 다는 사람이 있네요...
    뭐 아이피가 좀 그러신분들이지만

    제사 지내러 가는게 아니고 부모 얼굴 보러가는건데...
    혹시 모를 코로나 바이러스 옮길까 서로 안움직이려는 겁니다

  • 21. ..
    '20.9.15 9:37 PM (1.231.xxx.156)

    친정 부모님 오지 말라세요

  • 22. . .
    '20.9.15 9:38 PM (118.218.xxx.22)

    저요. 충청도인데 두번이나 전화하셔서 오지 말라고. 너무 감사하죠.

  • 23. cool
    '20.9.15 9:40 PM (106.102.xxx.31)

    친정부모님에 대한 환상이 아니라 오빠네한테도 올해는 서로 신경 쓰이니 전화통화나 하고 지내자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댓글달았는데 기분이 나쁘셨나봐요.

  • 24. ᆞᆞ
    '20.9.15 9:44 PM (223.39.xxx.201)

    이 시국에 추석이라고 모여서 제사 지내고 같이 밥 먹는 사람은 신천지랑 동급이죠

  • 25.
    '20.9.15 9:45 PM (223.38.xxx.45)

    저 위에 혼자 사신다는 아빠,이날 저날 할거없이 무조건 오지 말라고 하면 자식들 얼굴은 언제 보나요?너무 외로우실 거 같아 제가 다 맘이 안좋네요ㅜ

  • 26. 지방
    '20.9.15 9:46 PM (116.125.xxx.199)

    지방 곳곳에 현수막 걸려 있어요
    이번 추석은 오지말라구

  • 27. ...
    '20.9.15 9:48 PM (61.253.xxx.240)

    저도 시부머님이 명절 그냥 넘어가자 하시는데
    그러자니 두분 너무 쓸쓸하실거 같고.

    정작 문제는 술 먹고 다니는 남편이라 두분 뵙는건 상관없어서 고민중이에요.

  • 28.
    '20.9.15 9:48 PM (222.109.xxx.155)

    시댁에서 오지 말라는 것 보다 남편 직장에서
    왠만하면 가지말라고 했나봐요
    자동으로 안가고 집에서 보내게 됐어요

  • 29. 시가는 모르겠고
    '20.9.15 9:49 PM (125.132.xxx.178)

    시가에서 아들한테 뭐라했는지는 모르겠고, 안가겠다는 시가의 아들은 있네요.
    경상도 친정엄마 나한테 오지말라했고 아들한테도 오지말라 했어요.

  • 30. ...
    '20.9.15 9:49 PM (180.70.xxx.189)

    여기요~ 손번쩍~
    안갑니다

  • 31. ..
    '20.9.15 9:57 PM (222.236.xxx.7)

    저희도 대구인데 저희는 올해 그냥 각자 집에서 지내기로 했어요 ..

  • 32. ㅇㅇㅇ
    '20.9.15 10:02 PM (121.148.xxx.109)

    운전해서 5시간 넘게 걸리는데, 남편이 아프니까 본인이 먼저 이번에 안가겠다고.

  • 33. ㅇㅇ
    '20.9.15 10:14 PM (121.134.xxx.214)

    있어요. 시댁은 서울 우리는 경기도인데 이번에 모이지 말자고 먼저 전화오셨어요.

  • 34. 제가
    '20.9.15 10:15 PM (125.187.xxx.37)

    그 시어미입니다. 한시간거리 오지말라고 했어요.
    각자 집에서 영상통화하기로 했어요.

  • 35. 저희요
    '20.9.15 10:16 PM (112.152.xxx.162)

    저 서울이고 시댁도 서울
    자차로 30분 정도 거리요
    추석에 않모여요
    시어머님이 먼저 전화 하셨더라구여

  • 36. 우리친정도
    '20.9.15 10:17 PM (124.54.xxx.37)

    남매들한테 다 오지말라했으니 오지말라는 시부모 있는거네요

  • 37. ...
    '20.9.15 10:26 PM (14.42.xxx.215)

    시집도 친정도 당연히 오라고 하시네요.
    니들이 알아서 잘 관리하고 있을거라 믿는다고..ㅎㅎ
    남편도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하구요.
    애들 두고 다녀오려구요.ㅜㅜ

  • 38. ㅇㅇ
    '20.9.15 10:42 PM (211.207.xxx.153)

    금산시댁에서는 오지말라고 전화가 왔구요,
    어제 전주 친정에 전화드리니 엄마가 내려오라고..
    대신 휴게소 들리지 말라고..ㅠㅠ
    저는 서울입니다.

  • 39. ㅡㅡ
    '20.9.15 10:45 PM (115.139.xxx.139)

    저희는 시댁에서 미리부터 오지 말라고 전화주셨어요.
    시댁쪽 어른들이 다들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셨다네요
    보수적인 동네 경북입니다.
    다들 조심해야지요. ~~

  • 40. 닉네임안됨
    '20.9.15 10:45 PM (125.184.xxx.174)

    우리는 이번주에 벌초도 가고 추석에도 갑니다.
    벌초 대행 맡기자고 하니 형님네가 싫다네요.
    어머니는 코로나 걱정은 하시는데 오지말란 소리는 안하세요.

    친정은 부모님 합제사때만 가는데 올 해 못가서 추석에라도 갈려고 했는데 8.15 이후 이 난리라 오빠에게 안 간다했어요.

  • 41. 코로나
    '20.9.15 10:52 PM (222.120.xxx.44)

    무증상이 많아서 연세드신분들께 옮길 수도 있는데, 이번엔 거른다 하세요.

  • 42. 있죠
    '20.9.15 10:59 PM (222.234.xxx.183)

    결혼 10년차 전라도 시댁인데.. 빨라야 6시간 명절 때 막히면 13시간(중간에 쉬기도 하면서)..정도 걸린적도 있어요. 고생한다고 내려오지말라고 한적 3번정도.. 형제상 당한해에는 친정에서 보내라고 하시기도했구요. 경기 북부로 이사가면서 더 멀어져서 그 뒤로 오지말라고 몇번하신듯

  • 43. 차례음식은?
    '20.9.15 11:08 PM (211.202.xxx.100)

    저도 시댁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ㅜㅜ
    그럼 안가시는 경우 차례음식은 어떻게 하세요?
    저흰 아주버님댁에서 치르는데 저 포함 며느리 둘이거든요.
    가도 걱정 안가도 걱정입니다.

  • 44. 우리 친정이요
    '20.9.15 11:11 PM (183.98.xxx.141)

    올케 셋중 하나는 좋아할테고 하나는 그래도 놀러라도 온다 할 것이 분명하고
    또 한명은 애 셋 데리고 들를 것이 분명해요.
    딸인 저도 오지 말라시는데...쩝.. 안가고 다같이 줌으로 한번 보자~ 그랬어요

  • 45. ..
    '20.9.15 11:13 PM (39.7.xxx.191)

    많아요
    제 주변은 이번 추석은 모이지말자가 대부분이예요
    역병 돌 때는 안하는거라고 하시던데요
    어른이 제대로 어른이시니 저희는 늘 감사하고 삽니다

  • 46. 친정부모님은
    '20.9.15 11:21 PM (106.255.xxx.109)

    오지말라고 합니다
    진심으로‥

  • 47. ㄷㄷ
    '20.9.15 11:27 PM (125.178.xxx.133)

    저희친정이요. 예전부터 추석은 오지말라하셨는데 눈치없는 아들이 온다네요.

  • 48. ㅎㅇ
    '20.9.16 12:02 AM (49.166.xxx.222)

    저희 시집은 저희 안온다고 할까봐 평소에 연락도 안하던 저희 애한테까지 뜬금없이 전화해서 추석에 놀러오라고 선수치시던데... 황당...
    친정은 이럴 때 정부방침에 따라줘야하는 거라고 그 많던 모임도 다 취소하고 몇 개월째 두 분이 집콕 중이시라 남편한테 시집식구들은 이 와중에도 그렇게 여행에 골프에 외식에 맞벌이도 아니면서 애 어린이집도 보내고 막 그런다는데 찝찝해서 만나기 싫은데 굳이 오라오라해서 시집은 가도 이번에 친정은 안간다고 했어요 집에만 계셨는데 혹시라도 잘못되면 너무 억울할 듯해서요.

  • 49. 대구
    '20.9.16 3:06 AM (58.237.xxx.75)

    저는 큰며느리고 시동생은 천안에 사는데 이번에는 오지 않는게 좋겠다고 동서에게 연락했어요.
    음식이야 뭐 조금씩 해서 차례 지내면 되지요.
    근데 우린 사이가 무척 좋아서 명절 때 서로 반갑게 만나서 재미있게 보내는데
    못 봐서 아쉽네요. 동서도 오고 싶어해요.

  • 50. 울 친정도
    '20.9.16 9:15 AM (59.6.xxx.181)

    이미 저번주에 자식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아무도 오지말라고 ㅎㅎ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지난 설 이후 어버이날,생신,연휴 등등..저나 남동생 아무리 뵈러 간다고해도 절대 오지마라 말리세요..그러다 자식들이 오히려 서운해서 잠깐씩 뵙고 오긴했는데 ..부모님 두분 다 방역수칙 잘 지키시고 철저하세요.

  • 51. 너무 머네요
    '20.9.16 11:12 AM (116.32.xxx.53)

    저같음 안간다 제가 선언해요
    애들도 큰데 왜 눈치 보세요?

  • 52. 저희는안가요
    '20.9.16 12:33 PM (110.9.xxx.145)

    그런데 어머님 아버님만 큰댁 가세요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시댁도 그렇고 아직도 큰집에서 명절 제사 지내시는데.. 제사야 그렇다치고 명절은 서로들 며느리 봤으면 자기들 집에서 지내셔야 며느리들도 편한데 꼭 큰집으로 가시네요. ㅠㅠ ( 큰집으로 가면 손님도 많고 일도 많구요. 거리도 더 멀어요. 이래저래 참..)

  • 53. dd
    '20.9.16 2:51 PM (218.148.xxx.213)

    조심하는집들은 오지말라하고 조심안하는집들은 신경안쓰겠죠. 저희 설이후 지금까지 못가고있는데 남편이 먼저 직장에서 이동하지말라고 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시월중순쯤 추이를 보고 갔다올까 생각중이에요 저희는 지금 몇개월째 지역밖으로 안나가고 외식도 안하고 아무도 안만나는지라 스스로 당당하니 안가겠다고 먼저 통보했고 그러라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263 조선시대에도 역병 돌땐 차례를 안지냈데요. 1 ... 11:00:14 10
1233262 오바육바 ----- 10:59:31 17
1233261 스탠 뒤집개 추천해주세요 마리 10:58:53 12
1233260 화장실 날벌레 퇴치문제요 날파리 10:57:10 20
1233259 넷플릭스에서 집 치우는? 꾸미는?프로그램?? 2 ... 10:57:02 60
1233258 '우리 마음에 보름달이 뜰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 파피루스 10:55:12 31
1233257 문대통령 추석 장보기 SNS 반응 4 ... 10:53:13 246
1233256 갈비찜 sos!!! 4 휴우 10:52:24 102
1233255 계량스푼 질좋은것 추천좀 해주세요. 1 요린이 10:50:24 69
1233254 요즘 젤 행복할 때... 3 강아지 10:44:30 345
1233253 지역발생 93명, 해외유입 20명 3 코로나 10:42:54 241
1233252 미국가수가 방탄 윤기랩 그대로 부른거 보세요 3 립싱크아님 10:30:23 671
1233251 직장상사 트라우나 9 직장힘들어 10:27:23 383
1233250 우리나라 목사란... 4 00 10:23:45 295
1233249 봄날 뮤비에서 4 보고싶다 10:22:16 279
1233248 잡채에 깻잎 넣으면 어떨까요? 10 요리 10:21:23 551
1233247 파리바게트 케익 비싼게 얼마짜리인가요? 6 생일선물상품.. 10:19:31 569
1233246 인사치레를 조카가 해서 이상해요 19 이해 10:18:22 1,524
1233245 75세란 나이 사회적위치는요 9 답답 10:13:44 705
1233244 나훈아의 추석명절 선물같은 공연. 6 .... 10:11:41 578
1233243 30대의 전성기 조수미 개쩌는 1분 영상 7 ᆞᆞ 10:10:44 499
1233242 젊은애들 죽음 당연시하는 한국 싫어요 22 월북안해도 10:06:09 1,202
1233241 아들 군대가면 철든다는데 예외도 있네요. 34 ㅎㅎ 09:55:10 1,641
1233240 알배기 얼갈이 배추 용도가 달라요? 3 ㅇㅇ 09:46:54 340
1233239 의대생은 학교를 떠나라! ~ 한양대 의대 교수가 쓴 칼럼 11 dd 09:43:43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