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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즘 만혼이 많아서 결혼식장 이쁜 신부가 없어요.

... | 조회수 : 19,067
작성일 : 2020-09-15 16:11:21
요즘 결혼식장을 다니며 느낀점은
여자들이 다 나이가 차서 결혼해서인지
이쁘다고 생각되는 신부가 없더라고요.
피부에서 나이든 티 많이 나고요.
신부 특유의 풋풋함이나 화사함이 없어요.
저번주 39살인 신부 결혼식 다녀왔는데..
(미인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얼굴에 나이가 보여
이쁘다는 생각이 1도 안들더라고요 ㅜㅜ
아무리 이쁜 연예인도 40넘어 웨딩드레스 입으면 안이쁘더라고요
IP : 110.70.xxx.114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ㅊ
    '20.9.15 4:12 PM (121.176.xxx.24)

    이런 미친글을 봤나
    본인 얼굴이나 쳐다 보세요

  • 2. ...
    '20.9.15 4:12 PM (211.202.xxx.242)

    그래도 하객인 원글님보다 이쁠 거 같아요

  • 3. 그 신부가
    '20.9.15 4:13 PM (122.35.xxx.62)

    원글님 눈에 들어야 할 이유는 없는거고
    만혼이건 뭐건 축하해주고 말지..

  • 4. ㅇㅇ
    '20.9.15 4:14 PM (175.223.xxx.67)

    말이 심하네. 나오는대로 뱉는건가.

  • 5. ....
    '20.9.15 4:14 PM (211.200.xxx.63)

    글쎼요... 제 주변 27신부 그냥 원래 평범해서 결혼식 때도 그냥 그 얼굴이었어요. 혼자 드레스 입어서 공주같긴 햇지만 이쁜 건 아님...

  • 6. ...
    '20.9.15 4:15 PM (124.54.xxx.131)

    님 좀 못됐어요!

  • 7. ..
    '20.9.15 4:16 PM (125.178.xxx.106)

    그래서 어쩌라고요??
    신랑얼굴 품평은 왜 안하시나요?
    하객들 품평도 좀 하시지

  • 8. ...
    '20.9.15 4:16 PM (121.165.xxx.164)

    미친글 오랜만에 보네요ㄷㄷ

  • 9.
    '20.9.15 4:18 PM (112.161.xxx.166)

    그래도 신랑 눈에는 이쁘니까
    가는겨~
    원글이는 결혼은 했고?

  • 10. ....
    '20.9.15 4:18 PM (210.207.xxx.130)

    ㅋㅋㅋㅋ 나이어린 신부도 키작고 못생기고 뚱뚱한데 드레스 입으면 안예뻐요 ;;;;

  • 11. ..
    '20.9.15 4:18 PM (118.235.xxx.95)

    근데.. 신부화장이 별로일수도 있어요
    평소모습이 더 이쁜 사람이었는데 신부화장이 신부의 장점을 못살려주더라구요 안타까웠어요

  • 12. ㅎㅎㅎ
    '20.9.15 4:22 PM (175.214.xxx.83)

    심보가 배배 꼬였나보네요
    난 이쁘기만 하더구만
    어찌 선남선녀가 이렇게나 많나했는데
    그런시선으로 세상 살아나가기 힘들겠네요
    힘내세요

  • 13. ㅇㅎ
    '20.9.15 4:26 PM (1.237.xxx.47)

    왠만하면 다 이쁘던데요
    신부화장 하고 드레스 입으니
    다 공주

  • 14. 에휴
    '20.9.15 4:29 PM (116.122.xxx.17)

    밥은 먹고 다니냐?

  • 15. ㅡㅡ
    '20.9.15 4:31 PM (58.176.xxx.60)

    25살에 대학졸업하자마자 선봐서 결혼하며
    자신이 이쁘고 어린신부라고 자부심 가지던 친구생각나네
    원글이가 걘가?

  • 16. ㅇㅇ
    '20.9.15 4:34 PM (118.235.xxx.136)

    나이 말곤 내세울게 없는 분이신가요?ㅎㅎ

  • 17. 사이코
    '20.9.15 4:35 PM (223.62.xxx.120)

    요즘은 사회가 각박해져서 그런가
    사이코! 소시오패스도 참 많아진 것 같아요~!!!

  • 18.
    '20.9.15 4:35 PM (59.14.xxx.25)

    그래서 어쩌라고요~222
    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글입니다

  • 19. ..
    '20.9.15 4:37 PM (175.193.xxx.192)

    할일없는 아지매요~~ 거울이나 한번 보고오소~~

  • 20. 원글
    '20.9.15 4:42 PM (39.7.xxx.216)

    눈에 안이뻐도 되요~~~~~
    맘좀곱게쓰세요
    제일 이쁘게꾸민날 무슨 막말이래요

  • 21. 에고
    '20.9.15 4:46 PM (112.184.xxx.17)

    결혼 일찍한게 유일한 자랑거리인가봐요?

  • 22. ㅍㅎㅎㅎ
    '20.9.15 4:56 PM (118.220.xxx.115)

    요즘 다들대학나오고 직장잡고 열심히일하다보면 서른금방넘죠 옛날처럼 고등학교졸업하고 바로취업했다가 결혼하는세대도아니고ㅎㅎ
    님기준에 이뻐야할이유가?

  • 23. 원글님은
    '20.9.15 4:59 PM (123.254.xxx.137)

    그냥 요즘 만혼 세태를 말하려는 거 같은데요.
    사실 전에는 거의 20대에 다들 했잖아요.
    20대의 어리고 풋풋한 신부는 없다는 말인 것 같은데...

  • 24. 별스럽다
    '20.9.15 5:01 PM (58.236.xxx.195)

    솔까 남의 결혼식 기억이나해요? 내결혼사진도 안열어보는구만.

  • 25. .....
    '20.9.15 5:12 PM (221.157.xxx.127)

    20대신부가 이쁘긴하더군요

  • 26. ..
    '20.9.15 5:26 PM (39.7.xxx.216)

    맞는말이라고 다 하는게 아니라고 유치원에서 안 가르쳐요?

  • 27. ㅇㅇㅇㅇ
    '20.9.15 5:30 PM (39.121.xxx.127)

    그냥 나이 떠나서 안이쁜 신부는 안 이쁘고 이쁘 신부는 이쁘고 뭐 글턴데요...

  • 28. 결혼도어렵다.
    '20.9.15 5:32 PM (125.184.xxx.174)

    요즘 결혼식에 가는 것 보면 가까운 지인일텐데
    결혼식 보면서 이런생각을 했다는 것이 안좋게 보여요.
    20대에 비해 40이면 당연히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것은 당연한거죠.
    40에 풋풋한 신부의 모습을 원한다는 것이 더 이상해 보입니다.
    그래도 최고로 이쁜 모습 보일려고 다이어트 부터 엄청 노력했을텐데 이쁘게 봐주세요.

  • 29. ㅇㅇㅇ
    '20.9.15 5:34 PM (223.38.xxx.66)

    20대도 이쁜 신부 잘 없어요
    그냥 이쁜 사람이 잘 없는 거에요;;;

  • 30. 빠빠시2
    '20.9.15 5:39 PM (211.58.xxx.242)

    확실히 젊은 신부들이 더 화사하긴 해요

  • 31. 스냅작가
    '20.9.15 5:39 PM (125.177.xxx.100)

    요즘 정말 신부들이 이뻐서
    저는 새삼 인류가 열심히 진화하고 있구나 생각하는데요
    69년생 신부도 어찌나 이쁘던지
    원글님 주변이 ??? 글쎄요..^^

  • 32. 끼리끼리
    '20.9.15 5:47 PM (125.242.xxx.150)

    보통 그렇더라구요.
    예쁜 신부 옆엔 또 예쁜 애 그옆엔 또 예쁜애.. 승무원 출신 신부 선녀 같더니 친구들도 다 예쁘고, 간호사 하던 아가씨도 친구들이 다들 이쁘더라구요.

    신부가 안이쁘면 친구들도 보통은 그저 그렇거나 평범해요. 예쁜 사람은 한두명 쯤..

  • 33. ...
    '20.9.15 5:51 PM (39.7.xxx.129)

    나이가 몇이고 간에 미인은 숫자가 적은데요
    신랑 얼굴도 좀 보지 그러셨어요 늙어서 안예쁜 신부만 있고 늙어 오이지 된 신랑은 없던가봐요

  • 34. ㅜㅜ
    '20.9.15 5:54 PM (219.249.xxx.211)


    저는 한창 꽃다울 나이에도
    안 이뻤답니다 ㅋㅋㅋ

  • 35. 에구
    '20.9.15 6:24 PM (222.234.xxx.95)

    벌써 더쿠에서 퍼갔네요
    그곳은 적나라하게 욕하는데
    원글님 배부르시겠어요

  • 36. ㅇㅇ
    '20.9.15 6:41 PM (223.62.xxx.189)

    내 삶에 영향력 1도 없는 남한테
    이쁘다는 소리 듣겠다고
    내 청춘을 저당잡히고 싶지 않아요

  • 37. sandy92
    '20.9.15 6:45 PM (58.140.xxx.197)

    나이가 몇이고 간에 미인은 숫자가 적은데요
    22222

  • 38. 멍멍이2
    '20.9.15 6:51 PM (175.223.xxx.44)

    어휴 징그러운 외모평가, 뭔 미인대회 심사하러 가나요?

  • 39. 어쩔
    '20.9.15 8:14 PM (221.158.xxx.64)

    이 글 벌써 누가 캡쳐해서 더쿠에 올리고 댓글 약 400개의 욕을 먹고있음.

  • 40. ㅋㅋㅋ
    '20.9.15 8:32 PM (203.171.xxx.153)

    웃기고있네
    개소리도작작해라
    니눈이썩은동태눈깔이니그러지

  • 41. 훠이훠이
    '20.9.15 8:47 PM (182.215.xxx.15)

    음... 생각은 자유인데
    욕먹을 각오하고 글 올린 거죠?

  • 42. ...
    '20.9.15 11:18 PM (14.47.xxx.96)

    신부화장이 이쁜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연옌이나 이쁘지

  • 43.
    '20.9.16 4:04 AM (180.69.xxx.140)

    신랑들얼굴은 안봤나요
    아 본인거울은 안봤구나

    신부가 동물원원숭이인줄아나

  • 44. ......
    '20.9.16 5:55 AM (112.144.xxx.107)

    나이가 있으면 당연히 20대처럼 풋풋하긴 힘들고요.
    그보다 예쁜 여자들은 일찍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서
    나이 든 신부 중에 예쁜 여자가 드문 겁니다.
    (결혼 부심이라고 욕하지 마세요. 저도 나이 든 미혼이에요)

  • 45. ..
    '20.9.16 6:09 AM (112.140.xxx.75)

    톡까놓고 인정할건 .인정 합시다 아~~~~~

  • 46. 나영심이
    '20.9.16 7:11 AM (27.117.xxx.166)

    뭐 이글에 발끈까지 할 필요 있을까 싶어요. 30여년전 결혼식에 만혼 부부였는데 저도 부부가 모두 원글님이 느낀 느낌을 받았는데 더러 그생각이나요. 누굴 공격하기 위한 글로 보이지도 않고 다른 각도로 볼 수도 있지만 이렇게 반말까지 할필요는 없겠에요.

  • 47. 팩폭
    '20.9.16 7:24 AM (61.79.xxx.197)

    솔까 틀린말도 아니고 무슨 의도를 가지고 쓴 글도 아닌거 같은데 격앙된? 반응에 좀 놀랍네요.
    40~50에 웨딩드레스 입고 있으면 어지간한 일반인은 리마인드웨딩 분위기 나지요.
    뭐 그렇다고요.너무 당연한 얘기를 원글이 너무 솔직하게 써서 다들 심기가 불편하신듯.

  • 48.
    '20.9.16 7:38 AM (175.223.xxx.252)

    너 만나는 사람은 니 면상 매일 보려면 힘들겠다
    그래서 니 곁은 아무도 없겠다

  • 49. 그런데
    '20.9.16 8:32 AM (116.41.xxx.18)

    신부는 왜 풋풋하고
    예뻐야만 하나요?????
    왜 때문에요 ㅋ

  • 50. 웃겨
    '20.9.16 8:45 AM (222.101.xxx.249)

    이글 쓸때 자기 얼굴이랑 상태 생각하고 쓴건가? 하고 좀 웃겼어요.
    근데 ㅎㅎ 결혼식이 참 의미없는짓이다 생각드네요.
    알지도 못하는 먼 친척 지인들이 와서 이쁘네 아니네 평가를 하는구나 싶어서요.

  • 51. 333
    '20.9.16 9:14 AM (203.237.xxx.202)

    욕먹으려고 작정하고 쓰신거죠?
    외모지상주의 정말 징글맞네요.

    결혼식은 신부 외모 품평회가 아닙니다.
    행복하게 살라고 축복, 기원해주고 오세요.
    그러려고 참석하시는거 아닌가요..

    마음 곱게 쓰셔야 복 와요~~

  • 52. 사실을
    '20.9.16 9:16 AM (120.142.xxx.201)

    말함 욕먹는 우리 사회 ㅋㅋㅋㅋ

    물론 우물 안 개구리 , 원글이 못난 안 이쁜 간부들만 봐서 그렇지
    미모의 신부들은 40,50 이여도 나름 이뻐요
    주변에 미인이 없다는게 함정.

  • 53. ....
    '20.9.16 9:20 AM (122.32.xxx.191)

    근데 결혼식 오는 하객들이 신랑신부 품평하는건 사실이죠
    시부모가 깐깐하겠다는둥 다 하잖아요
    원글이 적나라하게 글써서 그렇지

  • 54. 솔직히
    '20.9.16 9:32 AM (218.48.xxx.98)

    안이쁘죠뭐...나이차서 하면...
    그러니깐 몸매라도 늘씬하게 유지하면..뭐...

  • 55. ㅋㅋ
    '20.9.16 9:51 AM (180.81.xxx.59)

    이게 이렇게 발끈할 일이에요?

  • 56. ㅎㅎ
    '20.9.16 10:00 AM (211.227.xxx.207)

    이글 쓸때 자기 얼굴이랑 상태 생각하고 쓴건가? 하고 좀 웃겼어요.222

    솔직히 결혼식 가서 신부 이쁘다 생각한적 딱한번이네요. 어리다고 이쁜것도 아님.

  • 57.
    '20.9.16 11:11 AM (58.231.xxx.9)

    어린 게 웨딩드레스에 더 어울리는 건 사실이죠.
    그래도 결혼식때 이쁠려고 일찍 결혼 할 순 없으니...

  • 58. 안이쁘니까
    '20.9.16 11:55 AM (117.111.xxx.164)

    안이쁘다는데 다들 왜 화내죠???
    그래서 전 리마인드 웨딩같은 거 찍기 싫어요.

  • 59. ^^
    '20.9.16 12:21 PM (220.81.xxx.199)

    원글님 본인생각 얘기한건데
    이게 뭐그리 발끈 할일인지
    댓글들 읽다가 놀라고 갑니다ㆍ
    틀린말 하나 없는데,왜들 그러시는지???

  • 60. 누리심쿵
    '20.9.16 12:57 PM (106.250.xxx.49)

    사실을 이야기 하는데 왜 발끈하냐고요?

    눈치 없는 사람들 의외로 굉장히 많네요

  • 61. 만혼보다
    '20.9.16 12:58 PM (218.50.xxx.154)

    결혼식이라고 딱히 이쁘지는 않더만요. 그냥 평소랑 똑같은 느낌.

  • 62. ,,,
    '20.9.16 1:03 PM (203.175.xxx.236)

    아기 엄마들 지들 자식 이뿌다고 카톡에 맨날 바뀌고 지인들한테 사진 보내고 하는거랑 같죠 --,, 그중 이쁜 애는 한명 있을까 말까 신부도 마찬가지 ㅎㅎ

  • 63. 메이컵
    '20.9.16 1:10 PM (92.40.xxx.73)

    하는 친구도 그러대요 피부 표현 느낌이 다르다고

  • 64. 이분
    '20.9.16 1:27 PM (118.39.xxx.55)

    더 밝히면 아동쪽으로 내려갈듯

  • 65. ㅋㅋㅋ
    '20.9.16 1:28 PM (125.130.xxx.44)

    원글이나 원글이 뭐가 틀리냐는 댓글이나 ㅋㅋㅋ전형적인 82늙은이들인듯

  • 66. 원래
    '20.9.16 2:08 PM (112.167.xxx.92)

    미인미남이 드물잖아요

    만혼이나마나 2030 신랑신부도 미인미남 어쩌다 보지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 봐봐요 이쁜아줌마가 흔한가 잘생긴 아재가 흔하던가요 다 흔한 아줌마들에 흔한 아자씨들인거 미인미남은 원래가 희귀템임

    모태 미인미남은 나이 40대에도 그얼굴 어디 안가 눈에 띄어요 40대가 뭐야 60대에도 눈에 띄던데ㄷㄷㄷ 타고난 얼굴이 단지 늙었다뿐이지 그 미인틀은 남아있더구만ㄷㄷㄷ

  • 67. 이뻐요
    '20.9.16 2:13 PM (222.235.xxx.38)

    So what?
    원글님한테 이뻐 보이려고 결혼하는 거 아닙니다.

  • 68. 불편러
    '20.9.16 3:04 PM (175.223.xxx.151)

    이 글이 불편한 이유
    1. 만혼결혼들을 하게 된 사회적인 문제를 고려치 않음
    2. 축하 하러 간 자리 가면서 이쁘다면서 나이들어보이네 다리 꼬고 얼평만 하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감. 밥 먹으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입밖에 안까냈기를 간절히 바람.

    결론적으로 축하하는 마음보다 타인의 외모평가만 하고 온 그 가벼움이 글로 보여서 너무 놀라움

    신부는 꼭 예뻐야하나요? 결혼식은 새로이 가정을 꾸미는 축하받는 자리인거지 얼굴평가받는 자리가 아니예요.
    본인 결혼식에 다녀와서 누군가가 인터넷에 저런 글을 썼다?
    와 생각만해도 소름돋네요.

  • 69. ...
    '20.9.16 3:39 PM (106.101.xxx.137)

    결혼식에 얼평하러 갔구나..
    보통 저렇게까지 생각하며 가는 사람 잘 없을텐데 애지간히 특이하시네요
    다음에 기회 되시면 어린나이에 결혼하는 식장 가심 충족 되시겠네요^^
    요즘 좀 양극화 현상이라 돈 벌만큼 벌고 자리 잡힐만큼 잡은 후에 하는 결혼도 있지만 아예 일찍 하는 결혼도 많으니 거기 함 가보세요 ㅎㅎㅎ

  • 70. 미친
    '20.9.16 4:18 PM (112.221.xxx.67)

    이쁘려고 결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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