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남자분이고..뭐 직업은 밝혀도 되겠죠..교수인데요
중년에 싱글인데요
교환교수로 가있는 동안 현지 여자분에게 절절한 대쉬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고
자랑하네요
그래서인가 그전과 다르게 자신감 이런게 보이고요
물론 대쉬받고 사겼냐면 아니라고 전혀 안사귀었는데
중요한건 이성에게 저렇게 절절 끓는 대쉬를 받으면
뭐 사귀거나 결혼하는 거 아니어도
막 자신감이 용솟음 치나요
여자가 자리르 너무 좋아해서 상처안주고 조용히 끊기 힘들었다
뭐 이러는데요...
내나이에도 되는구나..역시난..이러면서
뭔가 좀 안타까워보이는 자신감이 솟구치나봐요..
저게 여자에게도 일어나면
자신을 잊고 현실을 망각하고 자신감이 솟을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