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잘하신 분들은 주변에 비슷한 분들이 많았나요?
1. 팩트
'20.9.14 10:40 AM (119.203.xxx.70)재테크라는 거 자체가 벌써 어느정도 부가 이루어진 사람들이 하는 거더라고요.
너무 돈이 없으면 그거 자체가 전부라 감히 뭔가 할 용기가 잘 안생겨요.
또한 전세값 맞춰주는 것만도 허덕이게 되요.
부부소득이 어느정도 되거나 아님 집이 벌써 있게 되면 자연히 재테크에 눈이 가게 되요.
지금 님 상황이 집이있고 어느정도 소득이 있어서 이제 재테크에 눈이 가시는거 같아요.
늦지 않았어요. 주식이나 부동산 님이 생각하는 쪽으로 한번 살펴 보세요.2. 날날마눌
'20.9.14 10:48 AM (118.235.xxx.178)저 부동산이 그랬어요
직장 돈많은 사모님이 많이 왔는데
점심시간에 타워팰리스 청약넣고 오고
그게 또 되더란 ㅜ
경복궁의 아침 그거도 핫할거라고 산다더니 그뒤로 막뛰고
그렇게 귀열고 사촌언니의 교육받아서
원룸살다 투룸전세이사갈돈 모였을때
1억중반 내돈에 1억중반돈 대출받아서
3억좀안되는 소형21평아파트를 샀는데
강남에 샀어요
그돈이면 좀외곽으로 가면 큰평수산다는데
그러고 싶지않더라구요
당시에도 하필 부동산에서 손님으로 오신 어르신
자기 소유 부동산을 수첩에 적어다니시던데
보여주시며 강남집은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하셔서
걍 질렀더니 그 21평이 10억됐어요 재개발 호재있는거도 아닌데ㅎㅎ
당시 우리를 걱정하던 주변인들중 종자돈대비 젤많이 돈불렸어요3. ㅡㅡ
'20.9.14 11:14 AM (14.0.xxx.183) - 삭제된댓글울 남편요..
한참 재테크 헤맬때 친구가 하라는대로 해서
5억넣은 아파트 22억되고
5억에 넣고 작은 아파트 2개 샀는데 그게 지금 합쳐서 18억
그니까 종잣돈 10억이 7년만에 40억 된거예요...
제가 졸라서 하나 더샀는게 그게 1년만에 2억 또 올랐어요
남들 아파트 하나살때 쪼개서 4개를 사니까 1년에 몇억씩 재산이 증식해요
이게 레버리지인데 빚을 내야 돈을 번다는 개념을 보통사람은 머리론 알아도 겁나서 실행에 못옮기는데 스승?을 잘 만나면 그걸 실행에 옮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른 주식 스승을 만났는데 그 친구말 따르니 주식으로만 올해 2억 벌었다는..
스승을 잘 알아보려면 스스로 공부도 엄청하고 시행착오도 겪어야해요. 옥석을 가리는 눈이 생겨야하거든요.
그러다보면 스스로도 통찰력이 생기고 어느정도 티핑포인트를 넘기면 재산이 막 불어나더라구요. 결혼초에 20,30억정도 있었는데 하루종일 재테크만 생각하고 살았더니 지금은 재산이 2,3배가 됐어요.4. ..
'20.9.14 11:24 AM (1.225.xxx.185) - 삭제된댓글처음 시작할때는 주변에 물어볼 사람은 없었어요
남편이랑 정말 열심히 알아보러 다녔는데,
우연히 작은 인연이 좋은 인연으로 연결되어 도움 받아 큰 성공으로
연결되었고. 그 성공 경험이 다른 성공으로 연결되었어요
어느정도 선에 올라오니, 새로만난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이고
서로 경험을 공유하며 윈윈하고 있어요
초창기에 성급하고 미흡한 투자로 7년정도 마음고생심했는데,
그때의 고통이. 큰 배움이 되어. 그때의 웬수들이 지금은 인생의 큰 스승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젊어 고생 사서 한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젊었을때 뭐라도 해봐야, 망한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어요5. 제가
'20.9.14 12:24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선두자
주위사람들이 쫓아왔지요
그냥 그쪽으로 발달한거죠 관심도 많고
저위 많이 읽은 글중 돈벌기 쉽다는 글 있죠?
반응이 제각각
부정적 반응 인간들은 가난할거예요
돈버는 사람들은 그런정보도 쉽게 흘리지 않죠6. ..
'20.9.14 12:32 PM (223.38.xxx.127)14.0 님 진짜부럽네요
원래 돈도 있으셨지만 그걸 굴리는 건 또 다른문제죠.
저는 2억으로 10배 정도 만들었어요 4년 걸렸는데
좀 아쉽습니다 스승을 좀 잘 못 만나서요^^;;
스승을 알아보는 눈이 없었다는 점 인정합니다.
더 공부해야죠. 주식은 하고 싶은데 돈이 없네요 ㅜ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정보 수집에 촉각을 세워야해요.7. 아무도없음
'20.9.14 1:00 PM (49.174.xxx.79)제주변에 아무도 집사란 사람도 없고 저축만 열심히 아껴서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마흔넘어 집도 없고
제테크 열심히 혼자 공부중인데
나보고 너무 빠진다고 뭐라하는 사람뿐이라
입닷고 마이 웨이 내새끼들은 내전처를 안밟을려고요8. ...
'20.9.14 1:35 PM (175.207.xxx.227)재테크 ...
9. 사람 나름
'20.9.14 8:12 PM (180.70.xxx.224)저는 제가 집 살때 괜찮은거 같다고 소개를 해줘도 친구는 그당시 무주책자 인데도 망설이더라구요. 강남 근처에 사고 싶은데 돈이 좀 모자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산 아파트는 지역이 좀 떨어져도 역세권이라 생활이 편리하고 게다가 대출 안받아도 되는 금액이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지금 2억이 넘게 올랐어요. 이젠 그것 마져도 빚내서 사야되는거죠. 아무리 ㅜ옆에서 말해줘도 그건 본인이 행동으로 옮겨야 되는거죠. 그런데 부동산은 또 몰라요. 언제 갑자기 가격이 내려갈지요. 팔아서 내 주머니에 돈이 들어와야 확실하게 내꺼가 돠는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