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너무 많네요
열심히 장바구니 담아둔 옷들 다 삭제하고 반성합니다
정리보다는 앞으로 안사는걸 실천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잘 버리지도 않는 편이라..
저 옷들 다 어쩔..
정리하다보니 역시 늘 샀던 걸 또 사는 놀라운 사실
이번에도 목폴라 없는 줄 알고 사뒀는데 작년 가을에 사뒀더라구요. 제가 목편한 목폴라에 집착이 많아요..겨울 내내 입어서요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1. 크리스티나7
'20.9.13 5:55 PM (121.165.xxx.46)저는 빈티지샙 갖다주고
거기서 사입으니 좋아요.
오천원 만원 그래요.2. 김
'20.9.13 5:55 PM (1.236.xxx.223)결국 손이가는 몇몇개 옷만 입을거 왜이렇게 많이사게되는지 모르겠어요. 옷욕심 신발욕심ㅜㅜ 버리고싶어요
3. 요즘
'20.9.13 5:56 PM (120.142.xxx.201)다 옷들 많죠...
제품의 홍수
저도 바지 티 다 색색으로 똑같은것들이 대부분4. ...
'20.9.13 5:59 PM (211.36.xxx.100) - 삭제된댓글맞아요. 과감하게 올해 그 계절에 입는 옷만 갖고 살고 싶은데 어려워요.
5. 옷
'20.9.13 6:00 PM (91.115.xxx.56)엄청 무거워요.
이사하면서 놀란게 옷의 무게.6. 저는
'20.9.13 6:02 PM (119.149.xxx.122)반팔티가 사면 맘에안들고 해서 다니다 보이는대로
2년동안 샀더니 올해는 보니 너무 많아서 더안사고 버텼네요
그래도 입는것만 입게 돼요7. ㅇㅇ
'20.9.13 6:03 PM (223.62.xxx.198)진짜 여자는 어쩔수없나봐요
어제 옷정리하고 절대 안산다 다짐을 하고 자기전에 한섬온라인몰 들어갔다가 딱 맘에드는 신발 나왔길래 10분고민하고 질렀어요 ㅠ 어쩔수없어요8. ...
'20.9.13 6:17 PM (119.64.xxx.178)저두 이맘때되면 목폴라 쟁여요 ㅠㅠ
일년에7개월운 내복 위에 목폴라
그위에 목도리둘둘9. 푸르른물결
'20.9.13 6:51 PM (124.54.xxx.92)저두요.비싼옷도 아니라서 한철입으면 후줄근해지니 또사고 버리자니 아까워 잠옷대용입자해서 안버려...돌고도네요. 집에 남자들뿐이라 옷욕심들이 없어 제옷이 젤 많아요. 근데 살게 많긴해요. 윗옷사면 아래입을게 없고 그러자니 맞는 신발, 가방이 필요하고 쌀쌀하니 머플러도 두르고 모자도 사야죠. 그래도 코로나로 올해는 거의 옷을 안샀어요.
10. 제말이여
'20.9.13 8:11 PM (116.41.xxx.121)옷이많은데 오늘 싸다고 또 샀네요 ㅠㅠ 욕나와요 흑
정신이 이상한건지 ㅜ11. ......
'20.9.13 9:44 PM (116.120.xxx.216)저도 그래요..특히 계절 끝날 쯤에 완전 싸쟎아요..이때가 위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