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사랑하는것은
강렬한 감정만이 아닌
결의이자 판단이고 약속이다..
고개가 끄덕끄덕해지네요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에서(수정)
콩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20-09-12 00:43:55
IP : 124.49.xxx.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12 12:50 AM (14.51.xxx.25)사람 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저에 한정해서는 동의하는 부분이예요.
남편과 결혼을 고민할 때 이 책을 읽고 결론을 내렸거든요.2. 백퍼 동감
'20.9.12 1:50 AM (173.66.xxx.214)백퍼 동감 -
사랑은
강렬한 감정이아니고
결의이자 판단이고 약속이다..3. 그래서
'20.9.12 4:38 AM (185.128.xxx.236) - 삭제된댓글다른 이성에게 호감이 있거나 짝사랑하는 감정이 들면 서로 터놓고 말해야 한다고 나오나요?
그 책 보고 그렇게 하자는 사람이 있어서.
그게 관계를 더 돈독하게 한다고.
맞는 말인가요?
상한 감정이 이성으로 눌러지던가요?
이성적으로 맞으니 감정이 상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논리가 받아들여질까요?4. 글쎄요
'20.9.12 8:22 AM (119.71.xxx.160)강렬한 감정에서 시작해
결의 판단 약속으로 매듭지어 지는 거 아닌가요.
암튼 강렬한 감정이 전부는 아닌게 확실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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