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타 정수기로 물 드시는 분 계세요?
1. 10년 넘게
'20.9.11 5:09 PM (220.78.xxx.47)쓰고 있어요. 식구 많으면 큰거 아니면 슬림한 작은거 쓰세요.
2. . .
'20.9.11 5:10 PM (211.230.xxx.54)잘쓰고있습니다 설치공간여유있으시다면 큰사이즈권해요 피처 무거워서 부담되더라고요 물맛은 저희가 시골 지하수라 비교가 어렵네요 시판생수보단 나아요
3. 뭐
'20.9.11 5:10 PM (121.174.xxx.82)그냥 물맛이죠.
좀 오랜 사용자이고요. 이사 자주 다녀서 쓰게되었고요. 피처 스타일이 좋죠. 가끔 박박 닦아줘야 물때도 없어지니까요.
아이들 어려서 쓰기시작해서 결혼한 애들도 아직 쓰고 모두 아픈사람없이 건강합니다.4. 10년 넘게
'20.9.11 5:10 PM (220.78.xxx.47)물맛은 주로 요리 할때 커피물 끓일때 써서 불편한거 없어요.
생수는 사먹고 보리차등 끓일때 써요5. ...
'20.9.11 5:10 PM (211.36.xxx.41)제로워터 검색해보세요.
수질측정기 들어있어서 필터를 제 때 갈 수 있어요.
제일 큰 게 편리해요.
마시는 물로만 쓴다면 작은용량 쓰시고요6. ....
'20.9.11 5:1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피쳐형 써요.
닦기 편해서요.
밥물 국끓이는 물 보리차 다 한번 걸러서 써요.
맛은 모르겠구 습관처럼 써요.
결혼전 친정에서 쓰는거 보고 그냥 쓰는건가 싶어서 썼어요.신검받은 아들 있으니 20년 족히 넘게 썼어요.
중간에 외국 생활 할때도 죽 썼어요7. ᆢ
'20.9.11 5:39 PM (210.94.xxx.156)저도 피쳐형써요.
닦기편하고
쓰기 좋아요.8. 그냥 마시기엔
'20.9.11 5:39 PM (122.36.xxx.146)맛이 없어요. 요리나 커피물 등 끓이는용도로만 쓰고 마시는건 생수 마셔요
9. 환경때문에라도
'20.9.11 5:47 PM (175.197.xxx.98)생수 마시며 버리는 패트병 때문에 82보고 브리타정수기 사서 쓰는데 편해요.
원래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더운 여름에만 생수사다가 마시기 때문에 물 맛은 별 생각없어요.
병째 냉장고 홈바에 두고 마시는데 간편하고 좋아요!10. 염소맛
'20.9.11 5:59 PM (125.184.xxx.67)수돗물 맛은 정수하면 다 없어지고요,
가끔 물이 달때가 있는데 그건 정수기 때문이 아니고
수돗물 컨디션에 따른 차이 같아요.
얼음 얼릴 때 바로 쓸 수 있어서 편해요..
그리고 확실한 건 필터 교체한 초반에 물맛이 좋고요..
필터 날짜 놓치면 물맛이 확 나빠져요.
원래 저도 요리할 때마 썼는데,
일반 정수기도 수돗물 정수해서 마시는 거잖아요.
똑같다 싶어서 먹기 시작했는데 나쁘지 않아요.11. 20년
'20.9.11 6:06 PM (211.51.xxx.158)저는 20년째 쓰고 있어요. 초반엔 피쳐형 쓰다가 탱크형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주방에 두고 씁니다. 필터갈고 나면 물맛있어서 그 물 그냥 식수로 따라마시고 보통은 정수물로 보리차 끓여서 마셔요. 구형모델 십년 넘게 쓰다가 작년엔가 신형으로 바꿔서 쓰고 있어요. 유아인기 나혼자산다 나올때 보니까 브리타 정수기 저희집에 있는 거와 같은 모델 두고 쓰는 것 같았어요.
12. ᆢ
'20.9.11 6:11 PM (58.140.xxx.115) - 삭제된댓글꼭 독일제로 사야한다고 하더라고요
13. ...
'20.9.11 8:11 PM (121.160.xxx.2)2001년부터 쓰고 있어요.
피처형 3.5L가 손에 익어서 최근에 세번째로 바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