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잘 해도 우리집 깔끔한 느낌은 없어요
10년전 이사할때 도배,장판 했고 살면서 소소히 고치면서
살았구요(도배,장판은 그후 다시 했어요.짐이 있으니 비싸게
한방씩요 ㅠ) 요리는 못하지만 짐도 없고 정리는 잘하고 살아요
가구도 낡으면 중간중간 바꿨구요
근데 한번에 싹~~!!!올수리를 안하니 깔끔한 느낌은 전혀 없어요ㅠ
정리 정말 잘하고 사는데 ㅠ 그냥 지저분하지만은 않은 느낌이지
깔끔한 느낌은 전혀 없어 힘빠지네요
가구도 가전도 커텐도 집 인테리어도 전혀 통일되어 있지 않은
헌집은 어쩔수 없나봐요 ㅠ
1. ㅇㅇ
'20.9.9 5:51 PM (121.66.xxx.171)집에 물건이 적을수록 깔끔한 느낌이 들죠.
2. ㅇㅇㅇ
'20.9.9 5:59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눈에 보이는 색상을 줄여야 합니다.
3. ..
'20.9.9 6:03 PM (119.194.xxx.59) - 삭제된댓글1기 신도시 살다보니 20년 넘은 집 5천 정도씩 들여서 인테리어한 집들 몇 곳 가봤는데요.
이사간지 몇달 지나니까 인테리어하기 전이랑 상태가 똑같아지더군요. 물건 아무렇게나 두는 습관 안 고쳐지고 집안에 물건은 너무 많고 그래요.
정말 청소 열심히 하는 집도 가봤는데 이 사람은 오전 내내 매일 청소하는 집이라 정갈하긴 해요. 집도 새로 싹 해서 말끔하고. 근데 이 집도 역시 짐이 너무 많아서 답답했어요.
전 미니멀리즘파라 빈 곳이 많은 집이 좋아요.
새로 고치고 좋은 가구 몇 개만 있는 집에 가면 부러워요.4. 인테리어
'20.9.9 6:17 PM (223.38.xxx.4)필음시곤느로 몰딩이랑 문을 다 하고 도배를 하고커튼을 새로 달았더니 오는 사람마다 새집 같다고...
천정이랑 걸레받이. 화이트 몰딩으로 하고 벽지도 화이트로. 했어요.
낡은 가구는 짐정리 하면서 싸악 버리고요.5. 수원영통
'20.9.9 6:34 P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난 깔끔한 집 싫어요. 호텔 콘도 펜션 같아서요.
아늑한 집이 좋아요. 아늑 아늑 ~6. 영통
'20.9.9 6:35 PM (106.101.xxx.228)난 깔끔한 집 싫어요. 호텔 콘도 펜션 같아서요.
아늑한 집이 좋아요. 아늑 아늑 ~7. 맞아요
'20.9.9 6:37 PM (120.142.xxx.201)가구며 아무리 예쁜 고급 놓아도 집 자체가 허름 더러우면 티 안나요
뭔가 지저분 어수선
하지만 새 집에 별거 없어도 깨끗하고 다 좋아 보이죠8. 가구
'20.9.9 6:42 PM (175.123.xxx.115)톤을 맞춰야 깔끔하더라고요.
화이트 앤 내츄럴오크나 올화이트...커튼도 화이트 (베이지)
갑자기 커튼이 진한 남색이나 보라 핑크 이러면 색조합이...
천천히 하나씩 가구톤를 맞추세요.
지저분한거 수납장에 수납하고요.
핀터레스트 보시고 원하는 디자인 저장해두고 바꿔가세요9. 반대
'20.9.9 7:12 PM (112.154.xxx.39)우리집은 청소 자주안해도 늘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라고들 하는데요 집에 진짜 물건들이 없어요
탁자에 뭘 올려놓지 않았고 장신구 벽면에도 아무것도 없어요 식탁위 싱크대위 거실탁자 tv서랍장 등등 아무것도 놓여있지 않고 전부 서랍속에 넣어뒀어요
쓸데없는 수납장이나 장식장같은거 없고요
바닥에는 먼지들이 좀 있는데 물건없고 지저분한 장식들이 없으니 집이 깔끔해 보여요10. ..
'20.9.9 7:32 PM (125.178.xxx.106)몰딩 문틀등이 낡고 구형이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