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 경*제약 광고 나오는거 들어보셨어요?
아기울음소리 들린 후 지금 태어나는 우리손자는 지금 우리보다 더 산다면서 걱정하는 할머니 목소리.
이제 성우가 바뀌었는지 훨씬 듣기 좋네요 ㅎㅎ
그 내용은 사실 너무 싫은데요.
첫번째광고 성우는 일부러 할머니 목소리 내는 젊은 연극배우 목소리 같아서 들릴때마다 싫더라구요.
아 진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글쓰고 그러네요 제가 ㅎㅎㅎ
암튼 경* 제약...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부터 개발좀 해주실래요?
부탁해요 *보제약~~
라디오 경*제약 광고
광고 조회수 : 1,232
작성일 : 2020-09-09 10:54:08
IP : 211.36.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20.9.9 12:07 PM (222.117.xxx.240)새로 바뀐건 아직 못들어봤지만 예전 것은 원글님 말이 맞아요~
요즘 손주 보는 할머니들이 얼마나 젊은데 그런 목소리를 일부러 내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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