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만 최고인줄 알았던 내가 보고 펑펑 운 한드..
.. 조회수 : 4,092
작성일 : 2020-09-07 17:21:53
킬미힐미요.
2016년 다 끝나고 그냥 우연히 몰아보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볼수록 눈물이...
특히 7가지 인격중에 페리박이 떠날때에.
지나간일에 연연치 말라고.
그거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오리진을 위로하며 떠날때요.ㅜㅜ
학대받고 상처받은 영혼이 7개의 인격으로 갈갈히 찢어져
다시 치유되며 하나씩 떠나는 이야기가.
정말 가슴 아팠고
제가 함께 치유되는것 같았어요.
왓챠에 있길래 한번 켜봤는데
그때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전히 재밌구요.
맘잡고 다시 볼까봐요^^
IP : 223.33.xxx.1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0.9.7 5:33 PM (222.109.xxx.38)맞아요 기대보다 수작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2. ...
'20.9.7 5:41 PM (119.192.xxx.122)초반에 유치한 대사와 남주 스모키 메컵에 백스텝할 뻔 했는데
재밌고 감동있고 반전있고 진짜 좋은 작품이에요 OST 아직도 가끔 듣구요
박서준이 그후 엄청 탑이 됐지만 오리온 캐릭터가 아직도 최고 매력인 거같아요3. 김
'20.9.7 6:11 PM (203.238.xxx.100)저도 박서준은 킬미힐미때가 최고였어요.
지금은 너무멋있는척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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