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시댁 제사..
이번주에 아버님 제사라고..
인심쓰듯 자기랑 형만 모인다고 음식만 해서 가져가면 된다고..
집에 미취학 두명 데리고
비싼 영어 유치원이라 원비다내고 빠지지도 못한다고 아침 저녁으로 온라인 줌 수업중이에요..사이사이 삼시세끼에 간식에..애들 어린데 맨날 사다먹을 수도 없으니 해먹이고..
전부치고 탕국에 나물무치고...언제할지 눈앞이 깜깜합니다..ㅠ.ㅠ
음식만 보내면 된대요..참으로 감사...이 시국에 자기들끼리만 모인다니 그것으로 감사해 죽을 지경...에휴 뭐부터 해야할까요
1. ..
'20.9.7 3:33 PM (61.105.xxx.109)전하고 나물은 사서 보내야죠.
탕국만 끓이세요2. 보나마나
'20.9.7 3:33 PM (112.169.xxx.189)사서 보내라는 댓글들 죽 달릴듯
3. 인터넷
'20.9.7 3:3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인터넷 서치부터 해야죠
평 좋은곳 골라야지요4. ㅇㅇ
'20.9.7 3:34 PM (61.76.xxx.244)반찬가게로 고고싱~~
반찬통에 예쁘게 옮겨 담으세요. 정성을 다해서요5. ...
'20.9.7 3:35 PM (220.75.xxx.108)당연히 사서 보내는거죠.
요즘엔 돈이 정성이에요.6. ..
'20.9.7 3:36 PM (39.7.xxx.65)어머님은 아무 것도 안하시나요?
7. 올리브
'20.9.7 3:37 PM (59.3.xxx.174)사서 보내는게 뭐 어때서요?
상에 올릴거 장만한다고 장 봐서 만드는 비용 생각하면
전이랑 나물은 사서 보낼 만 하죠.
탕국만 끓이심 되겠어요.8. 감사할일~
'20.9.7 3:37 PM (223.62.xxx.229)제사음식 사서 보내시면 되잖아요. 영어유치원 보내실 정도면 여유도 되실텐데 미취학애들 데리고 음식하긴 너무 어려웠다고 하면서 제사음식 맞추고, 거기다가 과일 2박스에다가 시어머님 좋아하시는 간식 종류 1개 사셔서 보내시면 좋을듯~
9. 흠
'20.9.7 3:38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직접 해서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니고 남편만 가고 그냥 음식이야 사서 보내면 되고
솔직히 지하철 출퇴근 다 하는데 저정도는 괜찮아 보이는데요.10. 사서
'20.9.7 3:39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다닌지 십년은 됐어요.
이 편햐 세상을 뭐그리 힘들게 살 필요있나요?11. 에휴
'20.9.7 3:41 PM (112.165.xxx.120)조부모님 제사도 아니고... 아버지제산데 그정도면 양호한거 아닌가요?
전,나물은 사고 탕국은 그래도 간단하잖아요...12. ᆞᆞ
'20.9.7 3:43 PM (223.39.xxx.165)전은 사면 되고 음식만 보내란건 대한민국 평균으로 봐선 감사할 일은 맞아요.
13. ...
'20.9.7 3:46 PM (112.220.xxx.102)애들 데리고 와서 제사 준비하라는것도 아니고
제사음식만 준비하라는데
뭔 영어유치원이 왜 나오고 간식얘기는 왜나와 ㅉㅉㅉ
세상중심이 애들인...남편아버지 제사따윈?
사서 보내면 되잖아요
그런것도 하기싫어요?14. 흠
'20.9.7 3:52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직접 해서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니고 남편만 가고 그냥 음식이야 사서 보내면 되고
솔직히 지하철 출퇴근 다 하는데 저정도는 괜찮아 보이는데요.
에휴님 말대로 조부모님도 아니고 남편 낳아준 아버지인데
솔직히 워킹맘 아니면 저라면 음식하겠어요. 워킹맘이면 사서 하시고요.
좀 너무하네요. 저 30대예요. 시모 아니예요.15. ---
'20.9.7 3:57 PM (220.68.xxx.6)남편더러 니가 와서 음식해라라고 말 못하나요? 남편 손못쓰는 장애인인가요?
16. ...
'20.9.7 4:06 PM (112.220.xxx.102)남편은
비싼유치원비 벌고 있잖아요17. ᆞᆞ
'20.9.7 4:08 PM (223.39.xxx.165)그래도 제사가 뻘짓인건 맞아요. 제사 탈출은 지능순
18. 근데
'20.9.7 4:08 PM (121.174.xxx.25)영어유치원 보낼 형편에
아버지 제사 음식 준비하는 게
이렇게 욕 먹을 일인지..
오라는 것도 아니고.. ㅡㅡ19. ..
'20.9.7 4:17 PM (125.177.xxx.201)만들기 싫으면 사세요. 뭐가 문제인지.
20. ㅇㅇ
'20.9.7 4:1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돈만 있음 해결될일인데요
반찬가게가서 전이랑 나물 탕국 주문하세요
돈주면 다 해줘요21. 아줌마
'20.9.7 4:23 PM (1.225.xxx.38)에혀... 싫으면 싫다고 그냥 말을하지.. 뭐 ...
결혼하면서 남편만 쏙빼와서 자식 영어유치원 비 벌어오라고 하고 싶나봐요.
아무런 것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22. ..
'20.9.7 4:40 PM (124.53.xxx.142)제사도 나름인데 시부모는 피해가기 어렵죠.
사고 탕국만 끓이면 되겠구만...
해마다 지내던 제사를 코로나라고 안하기도 그렇잖아요.
탕국정도 끓이고 사서 보네면 되는데 그게 뭣이 그리 어렵나요.23. ...
'20.9.7 5:00 PM (180.230.xxx.161)비싼 유치원비 벌어오면 제사음식 만드는게 당연한건가요? 집에서 노는 것도 아니고..애 둘 공부면 공부, 건강, 놀이 뭐하나 빠지지않게 신경쓰느라 저도 바짝 말라가요
산 음식 안된대요
제가 해야합니다. 이건 뭐 글만쓰면 사라, 탕국이 뭐가 어렵냐
애둘 들러붙는거 달고 하세요 쉽다는 분들
정말 하소연도 못하네요
제사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데 시댁은 내 지능 능력순 밖이네요24. ᆢ
'20.9.7 5:18 PM (118.35.xxx.89)삼시세끼 중 두끼는 나물하고 전으로 떼우면 될 듯 하네요
25. 바이올렛22
'20.9.7 5:21 PM (125.184.xxx.236)아주버님 결혼안하셨어요? 형님, 시어머님 안계신듯 하네요.. 그냥 시판 동그랑땡 부치고 나물은 사세요. 진짜.........사서.. 한번 더 볶으셔요..ㅠㅠ 완전범죄로 재활용 처리하시고요.. 잘몰라요
26. 반찬가게에 부탁
'20.9.7 5:37 PM (211.214.xxx.227)반찬가게에 부탁해서. 너무 잘한거 같이 하지 말고, 끄트머리 이런것도 좀 담아주고.. 집에 있는 채반같은거에 담아서 좀 해달라고 하시면 어때요? 남편분이 옆에서 딱 붙어있으시진 않을꺼 같은데
나물도 담아와서, 집에서 조금 더 손보시고... 조금편한 쪽으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27. 저기요
'20.9.7 6:18 PM (121.167.xxx.37)제사가 옳다 그르다는 빼고 전업인데 시아버지 기제사에 그것도 못하나요? 친정은 제사 안해서 그런건가요?
28. ᆞ
'20.9.7 6:23 PM (125.129.xxx.181)탕국이랑 전으로 애들 밥주면 되고
고3도 아닌데 유치원 온라인 몇일 제껴도 됩니다
전이랑 나물은 손이 많이 가니 사보내고
탕국만 끓이심 되겠네요29. ㅇㅇ
'20.9.7 7:39 PM (121.144.xxx.124)애들 데리고 와서 제사 준비하라는것도 아니고
제사음식만 준비하라는데
뭔 영어유치원이 왜 나오고 간식얘기는 왜나와 ㅉㅉㅉ
세상중심이 애들인...남편아버지 제사따윈?
사서 보내면 되잖아요
그런것도 하기싫어요? 2222222222222230. ㅇㅇ
'20.9.7 7:4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다들 자기가 한것처럼하고
다삽니다
요즘전은 집에서한거와거우같아요
근처반찬가게 한번가보세요
돈이들어서 그렇지
제사음식 나쁘지않아요
비싼 유치원보낼정도면
돈ㅣ0 만원쓰셔도 되잖아요
가서 보시고살건사고 할건하고 그러세요31. 아이고
'20.9.7 7:51 PM (112.148.xxx.5)영어유치원ㅋㅋㅋ스스로 발목잡고 무슨..진짜 적당히해요
간식 밥 하루 사먹임 안돼요?? 아님 전이나 탕국을 사든가
미련하면 손발이 고생하지..왜 맘도 없으면서 사는건 싫어요?32. 진짜
'20.9.7 7:52 PM (112.148.xxx.5)숨막히는 스탈
공부건강놀이 뭐하나 빠지지 않게ㅋㅋㅋㅋ
애들 피곤하겠다33. .....
'20.9.7 7:57 PM (222.108.xxx.132)사서 보내는 게 싫다는 남편 뭔가요?
유치부 애 둘 달고 요리하는 게 쉽나요?
저라면, 사는 거 안 되면 남편 네가 시장 봐와서 요리하라고 하겠어요.
온라인 수업하는 유치부 애 둘 보는 게 장난 아닌거.. 저만 아나요? ㅠ34. 형님은
'20.9.7 8:1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뭐하고 님이다해요?
형님이 미혼이라면
과일떡 술이런거라도 사오라고 시키세요35. 이 시국에
'20.9.8 1:48 PM (220.92.xxx.120)주말에 벌초 가자고 하시는 시부모님도
있네요36. 이 시국에
'20.9.8 1:49 PM (220.92.xxx.120)문중어른들 단체 벌초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