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말이 무슨 뜻인거에요?
전 도저히 우리말 이해가 안되네요
국시 연장 해줬음
지네가 안 보겠다 함
그래서 그럼 더이상 연장 없다함
그러니까 그러면 거부운동 하겠다 함
어차피 안 볼거 왜 연장해달라는거에요?????
도대체 이 말이 무슨 뜻인거에요?
전 도저히 우리말 이해가 안되네요
국시 연장 해줬음
지네가 안 보겠다 함
그래서 그럼 더이상 연장 없다함
그러니까 그러면 거부운동 하겠다 함
어차피 안 볼거 왜 연장해달라는거에요?????
전교1등의 논리인거에요????
어찌해도 시험안보겠단 말같으니
그냥 저 숫자는 버리고가면될듯
하든지 말든지.
하늘위에 있는 자들인가?? 지들이?
어제까지
신청 안한거
자발적으로
비루한 전교1등들 ㅉㅉㅉ
지금 국시 연장 안해주면 시험 안보겠다 이거 맞죠?
지네가 어차피 안 볼 시험 왜 연장해달라는거에요????
모지리 인증이죠 ㅎㅎ
저렇게 멍청하게 협상하는 집단은 처음봐요
어차피 시험은 안 볼거지만
그깟 국회 정부가 감히 의대생 말을 안 들어
아무리봐도 이거 같은데요 ㄷㄷㄷ
어휴 의사도 아닌 의대생들 무서워서.. 전 국민이 지네 비위 맞추고 살아야겠군요
어짜피 안본다면서 거부운동 수위가 있고 말고가 있나요?
그냥 쭈욱 보지 말던지~~~
한 몇년 안보면 정부가 백기들긴 하겠다만....
의대생 국시 몇 년 안보는 사이에 PA 영역 늘리고 AI만 도입해도 아무 문제 없어요
지방 보건소는 원격진료 도입하면 되죠
미용시술 기계조작 의사들 하는거만 일정 자격 이상으로 해도 의사들 곡소리 날거에요
저 미친것들이 아에 지 무덤을 파네요
아니 연장했는데
지들이 접수 안해놓고
지랄들 하고 있어
수위 높여서 앞으로 주욱 안보겠다는 얘기인가요?
하는김에 의대지망 고등학생 모임까지 만들어서 의대지원도 거부하고 수능도 거부하게끔 하지 그래요?
이기적이고 지들만 알고 못데청석었어요
세상이 자기들 중심으로 움직이는줄 아나봅니다
하는짓 보니 어이가 없어요.가관입니다.진짜
이기적이고 지들만 알고 못데 처먹었어요
세상이 자기들 중심으로 움직이는줄 아나봅니다
하는짓 보니 어이가 없어요.가관입니다.진짜
해줄 때는 필요없다며 걷어차더니
이제와서 뭔 지랄들이람!!
원격진료 되면 돈 왕창 줘야 실제 의사한테 진료 받을 수 있어요.
정부4대의료책이 시행되면 지금 보다 더 기피과 현상은 심해질 것이고요.
돈 없거나 평범한 사람들은 집에서 쓰러져도 병명도 못 알고 죽을 수 있다고요.
쟤들은 이과의 일부 전교 1등이 포함된 집단
이쪽은 문과의 전교 1등들로 봐도 될 것 같은데
토론과 타협과 협상안 작성은 문과 특기고 ㅎㅎㅎㅎ
하루종일 의사편드는 댓글.. 직업이 궁금 . 근데 맨날 거짓말 협박
원격진료 되면 돈 왕창 줘야 실제 의사한테 진료 받을 수 있어요.
-> 지금 하고 있는 나라들 이런 문제 하나도 없음.
진료만 원격이고 실제 의사네요.
코로나 때문에 고혈압 당뇨등 기저질환 있는 환자 원격 진료로 의사가 상복하는 약 처방 연장 해주는 거 논의되는 거에요. 다른 나라들도 그 수준이구요. 그런 환자들 코로나때 병원 왔다 감염되면 님이 책임 질거에요?
맨날 거짓말 가짜뉴스만 써대기
지금 현실인식이 안되겠지요..
그 놈의 가짜뉴스 프레임 말고 제발 논리로 말하라고요.
주변에 해외 사는 사람한테 물어봐요.
지금 이 정책들이 제대로 된 건지.
내가 하루 종일 의사 편 드는 댓글 달았다는 거 안다면 본인도 하루 종일 내 댓글 봤다는 얘기네요.
직업이 무엇인지?
그 놈의 가짜뉴스 프레임 말고 제발 논리로 말하라고요.
주변에 해외 사는 사람한테 물어봐요.
지금 이 정책들이 제대로 된 건
보니까 대전협이 회의를 오늘로 잡아서, 어제가 마감이었던 재신청 접수를 못했다.
그러니 구제 안해주면 난리칠것이다. 뭐 이런뜻인듯 한데
웃긴게 그건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 왜 정부보고 난리를 치냐고.
자기들끼리도 의사조정이 안되면서
걸핏하면 협박이나 일삼은 자해공갈단
내가 하루 종일 의사 편 드는 댓글 달았다는 거 안다면 본인도 하루 종일 내 댓글 봤다는 얘기네요.
직업이 무엇인지?
그 놈의 가짜뉴스 프레임 말고 제발 논리로 말하라고요.
주변에 해외 사는 사람한테 물어봐요.
지금 이 정책들이 제대로 된 건지.
각 나라가 돌아가는 시스템이 다른데
왜 해외 사는 아무 상관없는 사람한테 우리나라 정책을 물어봐야 돼요? 희안한 분이네?
답답.
지지자들 수준이 이러니 정부도 그렇겠지.
그렇게 oecd 비교하더만 이건 상관 없나봐요?
선택적 판단의 오류.
저는 오늘 off 인데요^^ 님은 어쩌다 들어오면 어김없이 출근
주변에 해외 사는 사람한테 물어봐요.
지금 이 정책들이 제대로 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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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말로 해외에서도 살다 왔고 일 때문에 해외 의료 벤치마킹도 많이 했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라는거에요?
이미 해외는 원격의료 도입 많이 되었고 코로나 이후로 더 적극적으로 도입하는데요?
님 말대로 요 며칠 꽤 댓글 남겼는데 님 off는 참 기네요.
코로나로 무급휴일인 건가.
아니 해외 살다왔는데 모른다고요?
어디서 살았었는데요?
내 주변 해외 사는 사람들은 가난하진 않아도 병원비 때문에 병원도 못 가던데.
원격진료, ai의 양면을 보라고요.
토론과 대화는 벽창호들이랑 못 해요.
난 내 생각 열심히 댓글 달 테니 님도 수고하세요^-----------^
아니 해외 살다왔는데 모른다고요?
어디서 살았었는데요?
내 주변 해외 사는 사람들은 가난하진 않아도 병원비 때문에 병원도 못 가던데.
원격진료, ai의 양면을 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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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어디인지 이야기를 하시라구요..
어디인데 병원비 때문에 병원을 못가요? 원격진료 AI 양면을 볼 만큼 진보된곳이 어딘데요?
구체적 이야기를 하셔야 구체적으로 반박을 하죠.
두리뭉실한 이야기가 무슨 소용이에요. 총론 찬성 각론 반대인 세상에서요
요며칠 휴일.
거기다 요즘 재택에 저는 근무시간 자유로우니 일 안 급하면 82 님이 저 걱정 안해줘도 회사 잘다니고 잘 살아요.
(병원비 때문에 병원 못가는건 우리나라도 아직 많습니다. 미국 이야기하려는 거면 님 주위가 모두 어디 고용도지 않은 이민자들이면 그럴 수 있구요. 그건 우리나라 외노자들도 마찬가지구요)
내 주변 사람들은 그 동네도 원격 진료 별로 없다던데 어디 해외가 원격의료 많이 도입됐나요?
제대로 도입된 해외 사례를 님이 구체적으로 알려줘봐요.
그래서 원격진료 찬성하든 반대를 안 하든 할 거 아니에요.
두루뭉술은 본인이 해놓고.
난 제대로 원격진료한 사례를 본 적이 없어서 이거에 대해 긍정적으로 얘기를 못 하겠네요.
내가 님 백수이든 회사 다니든 왜 걱정해요.
백수면 잘 놀다 가시고 회사에서도 열심히 노시든지 알아서 하세요.
내 주변 사람들은 그 동네도 원격 진료 별로 없다던데 어디 해외가 원격의료 많이 도입됐나요?
제대로 도입된 해외 사례를 님이 구체적으로 알려줘봐요.
그래야 원격진료 찬성하든 반대를 안 하든 할 거 아니에요.
두루뭉술은 본인이 해놓고.
난 제대로 원격진료한 사례를 본 적이 없어서 이거에 대해 긍정적으로 얘기를 못 하겠네요.
내가 님 백수이든 회사 다니든 왜 걱정해요.
백수면 잘 놀다 가시고 회사에서도 열심히 노시든지 알아
내 주변 사람들은 그 동네도 원격 진료 별로 없다던데 어디 해외가 원격의료 많이 도입됐나요?
제대로 도입된 해외 사례를 님이 구체적으로 알려줘봐요.
그래야 원격진료 찬성하든 반대를 안 하든 할 거 아니에요.
두루뭉술은 본인이 해놓고.
난 제대로 원격진료한 사례를 본 적이 없어서 이거에 대해 긍정적으로 얘기를 못 하겠네요.
내가 님 백수이든 회사 다니든 왜 걱정해요.
백수면 잘 놀다 가시고 회사에서도 열심히 노시든지 알아서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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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국시 접수는 끝났고,
내년에도 국시를 안보겠다는 얘기인가봅니다.
그러든가 말든가
6년 의대 공부 끝에 의사자격증도 없이 그냥 끝내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