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 나갈 일이 없어지니 의지가 좀 사라지네요.
외국어 공부하시던 분들은 지금도 꾸준히 하고 계신가요?
외국어 공부 하시던 분들 꾸준히 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1,843
작성일 : 2020-09-07 13:47:33
IP : 211.246.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7 1:54 PM (58.148.xxx.122)영어는 꾸준히 책 읽고..
일본어가 만만해서 시작했다가
작년부터 정 떨어져서 때려치고
요즘은 딱히 배우고픈 외국어가 없네요.
코로나 이후 외국에 대한 동경이 사라져서.2. 저는
'20.9.7 1:55 PM (211.36.xxx.98)이탈리아어 시작해서 문법 어느 정도 봤구요.
원래 공부했던 다른 유럽 언어도 중급에서 고급으로 올릴려고 공부하고 있어요.3. 제목없음
'20.9.7 1:58 PM (125.186.xxx.133)중국어전공했는데
드라마 영화 계속보고
제 목소리도 자주 녹음해서 들어봐요
계속하니 잊어버리진않네요4. 목적이
'20.9.7 2:03 PM (115.143.xxx.140)외국인과의 대면소통이 아니고 영화 미드 편하게 감상하는 거였기 때문에, 꾸준히 하고 있어요.
5. ..
'20.9.7 2:12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전공도 아니고 영어 쓸 일도 없지만 유일하게 꾸준히 하는거예요
뭐 외우고 미믹킹(단어가 생각 안나서)하고 그러지않고
그냥 자막없이 거의 하루종일 소리를 틀어두거나 시간되면 집중해 영상봅니다
죽을때까지 할거예요6. 코로나 이후로
'20.9.7 2:31 PM (125.184.xxx.67)안 해요. 한 3년반을 더 이상 열심히 못할 정도로 했는데
요즘 의욕이 바닥입니다.
외국인 친구들도 못 보니 쓸 일도 없고..7. Dionysus
'20.9.7 2:52 PM (211.229.xxx.232) - 삭제된댓글전 스페인어 공부해오다가 작년에 스페인 여행 다녀오고, 넷플릭스로 종이의 집도 다보고 나니까 더이상 동기가 사라져서 안하게 되네요 ㅎㅎ ㅠㅠ 단어도 다 까먹었네요 ㅠㅠ
8. ghswk
'20.9.7 3:33 PM (124.49.xxx.61)혼자서 하는건 잘 안되구요.
기관에 다녀야 되더라구요.
태국어 배우고 있어요 재밋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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