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식빵 먹을까 말까요......
마침 책볼것도 있는데
보드라운 식빵 먹음 금방 소화되겠죠?
블랙 올리브 그린올리브.. 콕콕 박힌
보드라운 식빵이 눈앞에 있어요
아흐..
먹을까 말까...
1. ㅋ
'20.9.6 11:29 PM (173.66.xxx.214)드세요 답글 기다리시는 거 맞죠? ㅋㅋ 렌지에 데워서 따땃하게 먹으면 정말 맛나겠네요.
2. 안되어요
'20.9.6 11:30 PM (124.111.xxx.96)그냥 낼 아침에 드세요
살찌고 기분 나쁜 상태로 잠드실 듯3. 드세요^^
'20.9.6 11:32 PM (210.96.xxx.251)낼 아침 되면 맛 없어져요
대신 딱 두 장만요^^4. 흠
'20.9.6 11:32 PM (175.223.xxx.10)먹고 한시간 있다가 자면 될까요
보드랍고 촉촉한 빵의
식감이 느껴져요
먹지도 않았는데..ㅋ5. 나만 먹을순
'20.9.6 11:32 PM (1.240.xxx.7)없죠
얼른...
식빵에 푸라닭에6. ..
'20.9.6 11:35 PM (222.237.xxx.88)드세요. 딱 두 장만. (나만 망할수는 읎따!)
7. 내일
'20.9.6 11:39 P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아침에 커피랑 추천~
8. 악마의 속삭임
'20.9.6 11:42 PM (1.238.xxx.39)올리브유랑 발사믹 섞어 콕콕 찍어 듯세요.
9. 82
'20.9.6 11:42 PM (220.118.xxx.229) - 삭제된댓글걍 양치하고 주무셈
10. 82스파게티
'20.9.6 11:43 PM (220.118.xxx.229) - 삭제된댓글아 그거 곰팡이 펴서
내가 버렸어11. 빨리
'20.9.6 11:44 PM (223.62.xxx.152)빨리드세요 안그럼 더 늦게 먹게됨...
12. ㅎㅎ
'20.9.6 11:45 PM (175.223.xxx.10)윗님의 격려에 힘입어 가지러갑니다요
더 늦는다는 말에 언능 먹어야겠다는 생각이..ㅎㅎ
발사믹 잊고 있었는데 감사요 ^^13. 히이에나
'20.9.6 11:47 PM (180.70.xxx.42)저녁이면 스물스물 식욕이 솟구쳐요..
먹이를 찾아 숲은 헤매는 하이에나 처럼 괜시리 냉장실 냉동실 심지어 김치냉장고를 열어보죠..
지금 막 식탁을 굴러다니던 김밥김 다섯장 씹어먹었어요..없어요 없어 아무것도ㅜㅜ14. 아 눈물
'20.9.7 12:01 AM (173.66.xxx.214)내 심정을 콕 찝어 표현하신 심상에 놀라고 갑니다.
--> 저녁이면 스물스물 식욕이 솟구쳐요..
먹이를 찾아 숲은 헤매는 하이에나 처럼 괜시리 냉장실 냉동실 심지어 김치냉장고를 열어보죠..
지금 막 식탁을 굴러다니던 김밥김 다섯장 씹어먹었어요..없어요 없어 아무것도ㅜㅜ15. 푸르른물결
'20.9.7 12:15 AM (115.137.xxx.94)드셨을라나요? 저는 잠을 통 못잔 오늘 새벽 3시쯤 되니까 엄마가 해준 고구마줄기랑 익은 김치 ,고추장 넣고 어찌나 비벼먹고 싶은지
시뮬레이션까지 해보고 아침8시되자 일어나서 거하게 비벼먹었어요.
먹고싶은건 먹어야하는걸로다....
밥맛 없는게 뭔지.....비빔밥,오리고기, 김밥 까지 말아서 거하게
삼시세끼 먹은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