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의사들의 행동을 보면 느낀 점

직딩맘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0-09-06 20:17:07
그들의 주장이 맞고 틀리고는 따지지 않을게요. 그건 각자 생각을 존중한다 치고,

의사들 정말 바보같아요.
나라를 상대로 이렇게 일을 크게 벌이는데,
플랜 에이,비 씨가 없나?
출구전략도 없고,
하나 주고 두개 얻어내려는 협의 의지도 없고(설마 우리는 세 개 다 먹을거야! 그런 생각이면 진짜,,,답없다 증말)

아니, 노예해방 외치는 쿤타킨테도 아니고,
나라 뺐긴 식민지 민족도 아닌데,
협상의 기본도 없이 그냥 날 죽여! 하는게 통할거라고 생각했나?

수능에서 사탐을 선택하지 않으니 중고등시절 아예 사회공부를 하나도 안한걸까요? 행정부가 뭔지, 법이 어떻게 제정되는지 모르나?

진짜.....공부만 했어요....의 최악을 보네요.
의사님들, 그동안 관심도 없었던 의협이라도 좀 정상화시키고, 의사들을 진짜 대변할 수 있는 제대로된 단체부터 단단히 만들어보세요. 그 좋은 머리로 이게 뭡니까?
IP : 118.37.xxx.6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6 8:19 PM (211.193.xxx.134)

    머리보다 문제가 인간성입니다

    거의 다 그냥 쓰레기

  • 2. ㅋㅋㅋ
    '20.9.6 8:19 PM (61.253.xxx.184)

    플랜 abc
    맞아요
    서민이 놀러를 가더라도 플랜이 있는데 ㅋㅋㅋ
    또라이 의사들

  • 3. 점점
    '20.9.6 8:19 PM (110.70.xxx.1)

    협잡해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공부만하면 대접을 받았거든요.

    걔네는 열심히 하면 대접 받는 사회에서만 살았고
    반대편은 평생 그짓만 해서 살아서..

  • 4. 점점
    '20.9.6 8:19 PM (110.70.xxx.1)

    211.193.xxx.134)

    머리보다 문제가 인간성입니다

    거의 다 그냥 쓰레기

    ㅡㅡㅡ

    그래서 윤미향이 정의연이 인간성이!

  • 5. 친정엄마왈
    '20.9.6 8:21 PM (14.5.xxx.38)

    헛똑똑이들이라고...
    기명투표도 어이가 없고,
    정말 최악이네요.
    의대뽑을때 인성검사를 해야할듯 해요.

  • 6. ..
    '20.9.6 8:22 PM (58.227.xxx.177)

    워낙 손에 쥔게 큰거 잖아요
    국민의 생명
    그들의 힘을 아는거예요
    세싱 어디에도 이런 무책임한 단체는 없을거 같아요
    집단의 대표가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이랬다 저랬다
    투표도 이렇게 한번하고
    그 결과 맘에 안든다고 난리치면 또 다른 방법으로 또 하고

  • 7. 직딩맘
    '20.9.6 8:23 PM (118.37.xxx.64)

    요즘 세상이 어떤지, 사회가 어떤지, 국가가 무엇인지,,,이런거 정말 하나도 모르는거 같아요. 아니, 알 필요가 없었나???

    와, 정말 깜놀했어요. 사회적지능이 이렇게 단체로 낮을 수 있는건가?

  • 8. ..
    '20.9.6 8:25 PM (210.97.xxx.94)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훨씬 미숙하구나~ 느꼈어요

  • 9. ...
    '20.9.6 8:28 PM (118.38.xxx.29)

    점점 '20.9.6 8:19 PM (110.70.xxx.1)

    211.193.xxx.134)

    머리보다 문제가 인간성입니다
    거의 다 그냥 쓰레기
    ㅡㅡㅡ
    그래서 윤미향이 정의연이 인간성이!



    하여튼 애잔한 등신 .....

  • 10. 멍청하죠
    '20.9.6 8:31 PM (203.236.xxx.229)

    재벌들이 왜 대통령 앞에서 예의차리나요? 존경해서 No..국민 무섭고 국민이 준 권력 무섭고죠

    지네가 뭘 얻어내려면 회장이 맨날 반정부 운동이나 하고
    깽판이나 치고..협상은 맨날 깨고..

    지네가 업신여기던 일반 노동자들 노조도 저렇게는 안할듯요

    이상황에서 대부분 국민이 쟤네 왜저래 하고 짜증이 나지 전공의가 왜 저런가 하고 관심이나 가지겠어요?

  • 11. ㄱㄴㄷ
    '20.9.6 8:32 PM (211.213.xxx.82)

    인간성? 웃기는구나.

    더불어만진당 지지자들

  • 12. ...
    '20.9.6 8:32 PM (27.100.xxx.76)

    저도 이백프로 동의해요
    기우제 투표도 웃겼는데 대표가 합의했는데 또 그걸 번복
    떼 쓰는 애도 아니고 사회적 지능이 낮다해도 이 정도로 바닥일 줄은 몰랐어요
    대화가 안 통하는 집단

  • 13. ㅡㅡㅡ
    '20.9.6 8:3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진짜 소통이 안 되는
    자기들 세게에 갇혀 사는 돌i 집단인거 같아요.

  • 14. ㅋㅋㅋ
    '20.9.6 8:37 PM (61.253.xxx.184)

    대화를 해본적이 없는 애들
    환자들한테 하는건 대화아님
    일방적인 지시.비난,명령

    환자들 말은 아예 안들음
    그러니 대화의 요령도
    대화를 할 필요도 못 느꼈겟죠

  • 15. ㅅㅇ
    '20.9.6 8:40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이제 의사들 부를 때 저기요 할 것 같아요
    간호사샘들한테 선생님 하구요

  • 16. ..
    '20.9.6 8:41 PM (223.62.xxx.239)

    의사들이 미성숙하고 현실감각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이유는 분쟁을 부추기는 배후세력이 있을 수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방해할 수만 있다면
    전국민이 죽어도 상관없는 세력들이
    멍청한 의사들을 코드겨 끝까지 버티라고 바람잡는 것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전광훈이 바이러스 퍼트리고 의사들은 진료거부 하고
    뭔가 그림이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습니까?

  • 17. 협상
    '20.9.6 8:41 PM (121.129.xxx.115)

    이란 걸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물며 사기업에서도 관계협회, 소비자, 국가 기관, 해외 거래처 등등과 협상을 하게 되면 서로 주고 받고 하면서 마무리 하거든요. 왜냐면 내 요구나 주장이 100% 다 맞을 수 없으니 어디까지 양보한다가 어느정도 있어요.
    근데 얘넨 내 주장에서 하나도 양보를 못하겠다고 협상을 하거든요. 어디까지 내주고 어디까지 사수한다가 없고 전부가 아니면 안돼로 가니 협상이 될리가 없죠.

  • 18. ...
    '20.9.6 8:42 PM (119.192.xxx.122)

    의사 최고의 아웃풋이라는 안철수를 떠올려 보자구요
    혁신연대 시절.. 보는 사람 다 갑갑해 호흡곤란 오게 만드는 고구마력ㅋㅋ
    언론이 유니콘으로 띄워주고 국민 호감도 상타치를 쳐도 그 인지도 호감도 활용해서 이룬 거라고는
    레전드급 흑역사만 잔뜩이죠

  • 19. ㅇㅇ
    '20.9.6 8:43 PM (106.101.xxx.52)

    외우기만 잘하고
    인성은 바닥인 애들 집단.
    검새 판새들과도 동일한 집단 형태죠.
    제 주변 의사들도 보면 거의가 극우.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공부 머리와 인성 머리는 완전 별개.

  • 20. 직딩맘
    '20.9.6 8:46 PM (118.37.xxx.64)

    분쟁을 부추기는 배후세력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있다고 칩시다.
    그럼, 다른 이익집단들의 시위, 협상 들에는 그런게 없었을까요??????
    오로지 ‘의사’에게만 배후세력들이 조종을 했을거 같아요? 조종한다고 조종당하면 그게 ‘나 바보요’ 인정인가요? ㅎㅎㅎㅎ

    순진하시다 증맬루.

  • 21. ....
    '20.9.6 8:50 PM (182.209.xxx.180)

    출구전략 없는게 제일 웃겨요.
    우물안의 개구리들

  • 22. ㅋㅋㅋㅋ
    '20.9.6 8:51 PM (203.236.xxx.229)

    119님 안철수 하니까 이해가 좀 되네요

    진짜 내가 의협이면 최대집부터 좀 바꾸고 홍보전략부터 바꾸겠어요
    내가 정부라도 죽어라 내 욕만 하고 다니는 인간들에게 뭐 더 주고 싶겠어요

    진짜 멍청. 사회생활 조금만이라고 해봤음 저러지는 않을듯요

  • 23. ㅋㅋㅋ
    '20.9.6 8:52 PM (61.253.xxx.184)

    저도 안철수 하니까

    갑자기

    이해가

    팍! ㅋㅋㅋ

  • 24. ..
    '20.9.6 8:54 PM (223.62.xxx.239)

    의사들 멍청하다 실컷 까놓고
    의사들이 멍청해서 본인들이 누군가에게 이용당하는 지도 모른채 이용당하고 있다는 글에는 ㅎㅎ 를 남발?

  • 25. 전공의들
    '20.9.6 8:55 PM (121.129.xxx.115) - 삭제된댓글

    집안에 돈도 많은데 이참에 오랜만에 1년 쉰다 환자 알게 뭐냐.
    라는 생각일 꺼에요. 그리고 실업수당 받으려나?

    요즘 젊은 애들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회사에도 그런 애들 많구, 특히 스카이 강남 곱게 자란 출신들은 쫌만 불리해진다 싶으면 배째라 도망갑니다. 게다가 부모들까지 내가 너 어떻게 키웠는데 그런 대우를 받냐 물러서지 마라 가르쳐요. 그러나 ㅅㅅㅈㅈ 도 스카이 강남 출신들 하면... 채용 망설입니다.

  • 26. 전공의들
    '20.9.6 8:56 PM (121.129.xxx.115)

    집안에 돈도 많은데 이참에 오랜만에 1년 쉰다 환자 알게 뭐냐.
    라는 생각일 꺼에요. 그리고 실업수당 받으려나?

    요즘 젊은 애들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회사에도 그런 애들 많구, 특히 스카이 강남 곱게 자란 출신들은 쫌만 불리해진다 싶으면 배째라 도망갑니다. 게다가 부모들까지 내가 너 어떻게 키웠는데 그런 대우를 받냐 물러서지 마라 가르쳐요. 그러니 ㅅㅅㅈㅈ 도 스카이 강남 출신들 하면... 채용 망설입니다.

  • 27. ㅇㅇ
    '20.9.6 8:57 PM (222.98.xxx.27) - 삭제된댓글

    이런글과 댓글이 웃길뿐.
    좀 잘 살펴보고 따져보세요

  • 28. ...
    '20.9.6 9:10 PM (121.170.xxx.91)

    저도 참 의야했는데...
    안철수하니..
    완전 이해가 뙇!

  • 29. 최대집이
    '20.9.6 9:15 PM (211.36.xxx.177)

    학창시절에 친구들하고 어울리는걸 안했대요.
    수련회 같은 것도 안가고 공부했다고.
    일반고라도 전교 1등 하려면 친구들하고 놀지도 않고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버스 기다리면서도 공부하고 늘 공부 공부..
    부모 입장에선 기특하지만 인간적으로 볼 때 너무나 측은하죠.
    친구들하고 깔깔거리며 노는 재미도 모르고 오로지 공부 공부
    엄마들은 걔 좀 봐라 하면서 비교질하는데 그런 애가 뭐가 좋아요.
    그런 애들이 사회에 나와서도 공부 외에는 미숙한게 지금 뽀록이 나는거예요.
    전현무 여친도 급식 기다릴 때에도, 길에서도 공부했다고..
    서울대 나왔다고 우와~ 찬양할게 아니라 불쌍한 인간인거예요.
    애가 미숙하잖아요.
    우리 남편도 설법 나왔는데 80년대 민주화운동 한창하던 때 데모 한 번 안나갔대요.
    지금요? 수꼴유튜브 채널들 구독해서 보고 있어요.
    이 인간도 공부 외엔 엄청 미숙한 인간이에요.
    전교1등 너무 찬양하지 말자고요. 가여운 인간들이에요.

  • 30. ...
    '20.9.6 9:21 PM (110.70.xxx.9) - 삭제된댓글

    날 죽여!도 아니고 남 죽어도 눈도 깜빡 안 하니 놀랍죠.
    진료거부로 치료 못 받은 환자에 대해서는 전공의고 교수고 입도 뻥끗 안 하잖아요. 입에 발린 유감 소리도 한마디 없네요.

  • 31. 그러개요.
    '20.9.6 9:22 PM (125.184.xxx.174)

    이제까지 집이나 학교에서 자신들이 제일 똑똑하다고 추켜 세워져서 절대 난 틀린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나보다 못한 정부나 국민들은 우리 뜻에 따라야 한다는 생각 아닐까요?
    50년 넘게 살아보니 빛과 그림자는 항상 함께 던데
    이번 의사들 파업(엄밀하게 진료거부)은 그래도 손톱만큼 환자들에 대한 사명감은 있겠지 했던 의사들의 이기적인 진면목의 그늘만 본 것 같아 씁쓸합니다.

  • 32. 나옹
    '20.9.6 9:26 PM (39.117.xxx.119)

    맞아요. 세상이 그렇게 쉽게 보이나.
    자기들만 똑똑한 줄 알고.

  • 33. 00
    '20.9.6 9:27 PM (125.142.xxx.95)

    선민의식에 쩔어있다는걸 이제 알았어요.
    히포크라테스가 저승에서 울겠어요....
    그나저나 안철수라니... 이해가 빨리됐어요 ㅎㅎㅎ

  • 34. ..
    '20.9.6 9:37 PM (117.111.xxx.244) - 삭제된댓글

    덕분에 안철수 뇌구조를 이해하게 됐다공

  • 35. ...
    '20.9.6 11:24 PM (175.117.xxx.251)

    암기형 머리가 좋은거죠~실질적인 통찰력 분별력 지혜 센스 감수성 모두 평균이하인듯싶네요

  • 36. 그냥
    '20.9.7 12:00 AM (61.73.xxx.218)

    의료기술자

    공부오래한 직능이 자기네밖에 없나 참

    너무 유치해요

  • 37.
    '20.9.7 3:19 AM (223.62.xxx.116)

    의사아저씨들 나빠요.
    코로나시국에 뭐하는 짓꺼리들인가요?
    머리는 안경쓰려고 달고 다니나요?
    시기를 잘 잡아서 했어야지요. ㅎㅎ
    문정부 죽이기려다 아저씨들 땅에 떨어지셨네요. ㅎㅎ
    이제는 아저씨도 아까운 호칭
    베 베 베가 막 튀어나와요.ㅋ

  • 38. 아항
    '20.9.7 7:58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의사 아조씨 의사 아주머니 이리 불러줘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52 미국개미의 한국주식시장 응원가 1 미국개미 04:55:15 146
1790351 치매 걸린 노견…ㅠㅠ 2 엄마 04:23:33 362
1790350 말자 할매가 현자 같아요 88 04:17:07 258
1790349 자랑질 2 ㅈㅎㅁ 03:14:52 513
1790348 땡큐 이재명 '대장동' 2심… 혼자 나온 검사 “의견 없다” 딱.. 2 ..... 02:35:18 1,187
1790347 예전에 생활의 지혜 기억나시는분? 2 ,,, 02:09:51 605
1790346 아닌거 같은데 헤어지지 못하는 인연 2 부자 02:09:48 787
1790345 현대차 어제 58.1만 올매도하고 어제오늘 산 주식들 2 02:08:50 1,660
1790344 갑자기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이유는 뭘까 02:07:32 496
1790343 전문비자 중국인IT인력 91%는 쿠팡소속 2 조선일보기사.. 01:57:58 321
1790342 태어나기전에 태어날래? 말래? 선택하라 한다면 8 .. 01:53:41 731
1790341 김성열 " 김경 관련 '민주당 관계자는 나,개혁신당 탈.. 1 그냥 01:22:19 528
1790340 엘지전자랑 삼성 sdi 3 .. 01:12:34 1,157
1790339 "50억 보유세 들어보셨죠?" 李대통령 한 마.. 5 @@ 00:54:46 2,035
1790338 신촌역앞 자취방은? 4 신촌 00:50:48 716
1790337 탈팡 못했는데 이거보니 안되겠어요ㅜㅜ 4 ... 00:46:58 1,787
1790336 정보사 무인기 공작 뿐만이 아니라 북한 전시회 공작 2 그냥 00:44:41 381
1790335 지금 나혼자산다 김대호요. 8 ... 00:37:02 3,984
1790334 주식을 보초로 매일 모으기로 샀는데 판단 못하겠어요 4 주식이야기 00:30:58 1,633
1790333 무스탕하고 밍크하고 3 ........ 00:23:11 823
1790332 무시루떡 맛은 무맛인가요? 6 ㅇㅇ 00:11:40 968
1790331 쿠팡의 '해결사' 김앤장의 그림자 4 ㅇㅇ 00:08:15 1,247
1790330 핫 파스 너무 자극이 심하네요 아파 00:05:48 291
1790329 대통령 울산 타운홀 미팅 덮어 버린 기자회견 18 .. 2026/01/23 3,307
1790328 월세가 가속화될것같은데 애딜 2026/01/23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