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확진자 7000명인데 개학하고, 집단감염이 됬다는건가요?
1. 음
'20.9.6 7:15 PM (211.209.xxx.124) - 삭제된댓글영국이랑 미국은 한국이나 일본처럼 확진자 아주 많지 않은 나라에서 오면 자가격리도 안한다네요. 와, 그 두 나라 확진자 수 보면 뭐 거의 통제 불가능 하긴 하지만, 손을 놨거나거의 포기구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백신은 불확실하고 거의 그냥 운명처럼, 집단감염으로 가나 생각도 들고요.
2. 크리스티나7
'20.9.6 7:26 PM (121.165.xxx.46)원래 바이러스는 숙주감염되기 시작하면
세력이 약해지는게 정설인데
그냥 놔두나봐요.3. 아줌마
'20.9.6 7:30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이판사판이겠죠
4. 그냥
'20.9.6 7:32 PM (112.154.xxx.39)미국도 그냥 놔두고 있어요
우리처럼 확진자 나타나면 접촉자 찾아내서 검사하고 자가격리 안해요
같은집에 살아도 확진자만 자가격리
자가격리도 국가서 통제관리 안함
치사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네요
중증 환자 고령자들만 치료검사하니 심해져서 합병증으로 사망이고 그외 건강한 젊은사람들은 자연치유가 대다수가 1.2주일후면 바이러스 사라지고요
또 다시 확진되도 매우 미약해서 무증상
그냥 감기처럼 들어왔다 나갔다 바이러스 안고 생활하는거죠 우리는 초기대응이 강력해 접촉자 동선까지 파악하고 자가격리 국가서 관리하는 시스템이라 지긍 이런 관리가 가능한건데 이제 한계치인것 같아요
치사율 높지 않으니 우리도 중증환자 위주로만 치료하고 감기처럼 그냥 1.2주 쉬는걸로 가야하지 않을까 합니다5. ㅇㅇ
'20.9.6 7:33 PM (211.193.xxx.134)영국이나 프랑스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30프로 정도 더 많은데
코로나 사망자 숫자가 영국은 백배가 넘고
프랑스는 90배 정도됩니다6. ㅇㅇ
'20.9.6 7:40 PM (211.193.xxx.134)미국은 우리보다 인구가
6배 좀 넘는데 사망자수가 600배 다되어갑니다7. ㅇ
'20.9.6 7:43 PM (180.69.xxx.140)그냥 노인들목숨 포기하면되요
기저질환자도요
집회 다니는 노인들이 그거 원하는데
그냥 냅두면 알아서 그들이 원하는대로
승천할듯요
지들 살려주려고 이렇게 노력하는데
코로나는 음모라고 외치니
얼마나 무지한건지8. 영국인데
'20.9.6 7:47 PM (92.28.xxx.94)국가가 일처리를 할 능력이 안되니 국민들이 원하는 데로 목소리 큰 사람들이 원하는 데로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어요.
학교에서 아이들 마스크 쓰지 말라고 하는 선생님이 있을 정도로 코로나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어서
아는 사람들만 걱정하고 있어요. 한달안에 다시 lockdown할 수도 있다고....근데 경제가 너무 안 좋아서 그렇게 할 수도 없을 것 같고 아직도 사람들이 많이 죽고 있어요9. ..
'20.9.6 7:54 PM (1.224.xxx.12)그냥 백신 나올때까지 될대로 되라 같아요
주로 노인들 죽으니 나라에선 연금부담 적어지니 땡큐고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나가면... 글쎄요 난리날걸요 기레기들이 갑자기 태세전환해서...
마스크 때 기억안나세요?
마스크 문제 못해결하면 나라망할것처럼 굴었어요10. 잔인하지만
'20.9.6 8:04 PM (203.236.xxx.229)잔인하지만 노인들 목숨 포기하면 되고
스웨덴 너무 노인들 복지비용 높아서 암묵적으로 노인목숨 포기 선택한거라네요
근데 지금 보면 문제는 다 노인네들이 만드는듯해서
스웨덴이 현명한 판단 한거 같아요11. ㅇㅇ
'20.9.6 8:15 PM (211.193.xxx.134)스웨덴 인구가 우리나라 1/5입니다
사망자는 18배 정도 되니
인구가 우리와 같다면 사망자수가 90배입니다
우리나라가 스웨덴 인구밀도의 24배 입니다
그냥 살인 한거죠
우리나라 요즘 노견도 저렇게 무지게 다리 건너게 안하는 집
많습니다12. 프랑스는
'20.9.6 8:26 PM (58.231.xxx.192)마크롱부터 마스크 안하고 산책하던데요
13. ...
'20.9.6 8:31 PM (14.63.xxx.153) - 삭제된댓글우리 환경상 아파트에, 도심 요양시설에 계시는 부모님들 포기할 각오라면 가능하죠.
14. ..
'20.9.6 8:58 PM (223.38.xxx.22)교회다니는 노인들이 제일먼저 죽는거
15. ㅡㅡ
'20.9.6 9:02 PM (115.139.xxx.139) - 삭제된댓글다들 이판사판 인것 같아요. 일단 젊은 사람은 사망률은 적으니
걸리면 후휴증 좀 있어도 어쩔수 없구요.
일단 폐렴도 노년층에 위험하잖아요. 사망율도 높구요.
그러니 그냥 좀 심각한 폐렴이다 생각하고 대처하는것
같아요. 60대 이상 노년층 포기한다는 생각으로 정상적인
사회활동하고 개학하고 하는것 같아요.
우리나라나 일부 유교권 국가에서는 사실 그게 안되잖아요.
인간과 자식에대한 도리...등등
그래서 암묵적으로 노년층 포기못하고 이렇게 강하게
방역하는것 같아요...
일부 언론에서는 이런방법이 비효율적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분들도 있던데..
암튼지들 죽는것도 모르고 광화문 집회 꾸여꾸역 기어나가는
노인들은 참 이해가 안되긴하네요!!
이런 방역을 비효율적으로 만드는 사람들인거죠!16. ㅡㅡ
'20.9.6 9:02 PM (115.139.xxx.139)다들 이판사판 인것 같아요. 일단 젊은 사람은 사망률은 적으니
걸리면 후유증 좀 있어도 어쩔수 없구요.
일단 폐렴도 노년층에 위험하잖아요. 사망율도 높구요.
그러니 그냥 좀 심각한 폐렴이다 생각하고 대처하는것
같아요. 60대 이상 노년층 포기한다는 생각으로 정상적인
사회활동하고 개학하고 하는것 같아요.
우리나라나 일부 유교권 국가에서는 사실 그게 안되잖아요.
인간과 자식에대한 도리...등등
그래서 암묵적으로 노년층 포기못하고 이렇게 강하게
방역하는것 같아요...
일부 언론에서는 이런방법이 비효율적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분들도 있던데..
암튼지들 죽는것도 모르고 광화문 집회 꾸여꾸역 기어나가는
노인들은 참 이해가 안되긴하네요!!
이런 방역을 비효율적으로 만드는 사람들인거죠!17. 집회가는
'20.9.6 9:05 PM (39.7.xxx.9)노인들 진짜 잘생각해야해요 목숨걸 가치가 있는 일인지..
18. 음
'20.9.6 10:36 PM (112.151.xxx.152)계속 집회 가고 교회 가고 추석 명절 연휴로 전국방방곳곳 퍼져서 손쓸 수 없게 되면 우리도 별 방도가 없겠죠. 지금도 중증환자병실 부족하다던데 병실 대기하다가 갈 사람은 가는 거죠. 그런데 노인들은 왜 자꾸 사우나니 교회니 돌아다니는지.
19. ..
'20.9.6 11:55 PM (39.119.xxx.136)교인들 태극기 부대들.. 방법 없으니 그냥 자율에두고
싹 처리되면 국가차원에서도 좋겠어요.20. 파리맘
'20.9.7 1:56 AM (176.176.xxx.135)어흑 프랑스 9000됐어요ㅜㅜ
유치원생은 학교서 마스크 쓰지 못하게한다고 들었어요 초등도11세 미만은 권장하지 않고요 유증상자나 감기환자는 써야되고요.
물론 파리 이제 실외도 마스크의무이고 쇼핑몰,백화점,마트 자동 손세정제 비치해서 바르고 들어가는데 큰 효과가 있는지...
마스크도 kf아니고 그냥 허접한 마스크 쓰는데요ㅜㅜ
엊그제 동네산책하다보니 카페에 뭔 사람들이 사이좋게도 붙어앉아 담소를 나누는지 놀랐네요. 파리사람들 코로나우울증은 없겠어요
이제 복불복이다 조심하지만 일상의 자유를 잘 누리고 살겠다 주의인가봐요. 담주 개강하는 아들 걱정되고 만명넘기는건 시간문제고 미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