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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원격수업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우리아이들을 방치하실 예정이십니까?

원격 조회수 : 8,049
작성일 : 2020-09-06 16:52:4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360

동의하고 왔습니다.
IP : 121.148.xxx.5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6 4:54 PM (121.152.xxx.127)

    서울경기만 선생님이 실시간 원격으로 수업한다고 지방엄마들 불만이 대단한데...아닌가봐요?!

  • 2.
    '20.9.6 4:56 PM (118.38.xxx.176) - 삭제된댓글

    답답하긴 한데 대안이 없잖아요
    학교 온라인수업 지켜보다 이제 못본척하고 맙니다 기가차서ㅋ
    전원등교시킬수도 없고 전 올한해는 논다하고 있네요
    할놈할마인드

  • 3. ㅇㅇ
    '20.9.6 4:57 PM (211.222.xxx.112) - 삭제된댓글

    등교하면 등교한다고 난리칠텐데

  • 4. ㅇㅇ
    '20.9.6 5:02 PM (116.38.xxx.203)

    맞아요
    유튜브없음 수업이 안되나요?
    저희학교는 이학습터 이용하는데 유튜브창이 새창으로 열려서 관련영상 보고도 유튜브내 모든 컨텐츠 다 볼수 있어서
    너무 불만이에요
    친구넨 인천인데 여긴 뭘로 수업하는지 몰라도
    유튜브영상이 뜨긴해도 딱 수업영상만 볼수있고 다른 영상은 클릭해도 볼수없게끔 되어있다해서 그나마 안심인데 말이죠

  • 5. ....
    '20.9.6 5:02 PM (1.237.xxx.189)

    한반 30명 정도인데 화상수업을 어찌 진행해요?

  • 6. ???
    '20.9.6 5:04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한반 30명인데 화상수업 왜 못하나요?
    잘 하고있는 학교도 있어요

  • 7. 학교가
    '20.9.6 5:04 PM (121.129.xxx.115)

    제일 만만하니 가장 먼저 스탑이고 애들은 방치를 나름 즐기고 있고 제일 속터지는 건 학부모들. 어른들은 교회 갈 꺼 다 가고 집회 할꺼 다하고 진료 거부할 꺼 다하고 자기 욕망은 절대 포기 안함.
    정말 짜증~~~~

  • 8. 소나무
    '20.9.6 5:08 PM (121.148.xxx.53)

    전 아침 조회만이라도 해서 아이들 체크라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이 친구 중에 지난 학기 e 학습터 출석관리 못한 아이가 있는데. 너 그러다가 유급당한다..그랬대요. 그 아이 6학년 이에요. ㅠㅠ
    전 이상황이 온전히 아이와 그 부모 ( 이혼가정) 만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 9. ,,,
    '20.9.6 5:11 PM (113.131.xxx.101)

    여기 지방이고,,
    저희 아이 영재원수업 화상으로 하고 있어요.
    한반 스무명이구요.
    제 주변 중1아이도 학교수업 화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 글에 있듯이 it강국인데 그걸 못 해서 안 하겠습니까?

  • 10. ,,,
    '20.9.6 5:14 PM (112.157.xxx.244)

    교육선진국 미국도 우왕좌왕 같은 상황이에요
    이 상황에 뭘 어찌해야 하나요?

  • 11. 답답
    '20.9.6 5:17 PM (175.213.xxx.82)

    대안이 왜 없나요? 주변에 사립이나 외국 학교들은 코로나 이후 바로 쌍방향 수업으로 더 빡시게 수업하고 있어요. 선생님들 준비하시느라 힘드시겠지요. 그런데 공교육은 아예 시도도 안하는 쌤들이 99프로 이상이죠. 정말 출석체크도 하고 애들 얼굴이라도 한번 봤음 좋겠어요. 학원 화상하니 마스크 안쓴 애들 얼굴도 보고 좋기만 하던데요.
    이건 뭐 해도해도 너무해요. 다음주에 한번 화상 연습해본다네요. 그게 뭐가 어렵다고 연습이 필요해요. 그냥 아이디 주고 수업 들어오라 그러면 다 들어와요. 정말 쌤들 게을러 빠졌어요. 한심해 죽겠어요. 사립 안보낸 죄인가요. 아무리 초등 공부할 거 없다지만 이건 방치지요. 사립이나 일개 학원도 다 하는 걸 왜 공립만 못하나요? 미개해서 그렇다고 인정하세요!!!

  • 12. . .
    '20.9.6 5:19 PM (118.218.xxx.22)

    쌤들 노력 안하면 자르고 능력있는 학원쌤 데려다 화상하세요.
    언제까지 놀고 먹으려고. 벌써 2학기에요.

  • 13. ...
    '20.9.6 5:21 PM (182.216.xxx.118)

    학부모들도 아셔야 하는건 실시간 수업을 한다는건 출석도 실시간체크란 이야기에요.
    제 시간에 못들어온 애들 다 결과처리하고, 하면 오히려 교사도 편할걸요.
    저희애 실시간 하는거 봤는데 출석체크 하는데 10분 고개 들어라, 얼굴 비춰라 하는데 10분 실상은 수업 몇분 못해요. 어느 애는 한반에 40명이에요ㅠㅠ
    그 시간동안 다 대기해야 하고. 차라리 전 빨리 듣고, 다른거 시킬랍니다.

  • 14. 여기서
    '20.9.6 5:23 PM (210.117.xxx.5)

    교사 승무원 간호사 뭐라한적없어요.
    근데 이번은 진짜 교사들.
    이비에스로 대체하던 초1엄마인데
    이번에는 원격으로 한대서 좀 가르치려나 싶었더니
    1교시부터 4.5교시까지 어디어디 하라고 지시만.
    여긴 부산입니다.

  • 15. ..
    '20.9.6 5:23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이 휴직중인 초등교사라 어지간하면 관련주제는 언급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요즘 애들 온라인수업 어떠냐 부모가 보기엔 좀 부족하지 그러길래 어차피 초등교사들한테 학습적인거 기대 안해서 상관없다고 했어요. 저희 애들한테는 차마 스킵하라고 얘기 못하지만 중간중간 대충 넘기는 부분은 저도 용인합니다. 3학년 6학년인데 틀어놓고 자기 공부 따로 하다가 끝나면 넘기고 그래요.

    저야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 편이고 제가 집에서 관리가 되니 이렇게 넘어가지만 맞벌이부부나 아이 성향이 다른 집에선 초등교사가 너무 한심할 것 같아요. 저는 안그래도 그 직업군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일로 완전히 무시하게 됐고요. 강남 학군지 초등교사들 근무지로 인기있다는 공립초등학교에요.

  • 16. ....
    '20.9.6 5:24 PM (115.138.xxx.60)

    2학기부터는 화상수업 해보려고 첫수업에 연결했더니 아무도 카메라를 안켜요. 대답도 안해요. 집이라서 안꾸며서 창피하다나. 켜라고 성화하니 몇명 켰는데 천장보이게 틀거나 아님 틀어만 놓고 컴터로 게임하는듯 하고. 현타오더라구요. 이게 무슨 쌍방향인가. 무슨 의미인가. 지들끼리 수다는 킥킥대고 하구요. 개꿀잼이라고 난리 ㅡㅡ. 하루해보고 ppt동영상 만들어서 올렸네요. 그것도 몇명이나 볼지. 참고로 고2들입니다

  • 17. 왜 못해요
    '20.9.6 5:24 PM (211.187.xxx.18)

    사립초등 보내는데 한반에 30명 가까이 되도 매일 생방송 수업합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무슨 꾸러미 보내는 것만 연구할게 아니라 공립도 선생들 교육을 시키든지해서 수업을 할 방법이나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사이 방학도 있었는데 어쩜 이렇게 아무 대책이 없나요 이렇게 공교육을 방치하면서 그나마 다양성을 갖기 위한 대안이었던 자사고 외고 폐지에 혈안이 되서 그.난리를 치고. 결국 모두 수준 이하로 평준화하는게 목표인가봅니다

  • 18. 답답하네요
    '20.9.6 5:28 PM (14.40.xxx.74)

    모두 수준 이하로 평준화하는게 목표인가봅니다2222

  • 19. ...
    '20.9.6 5:31 PM (61.98.xxx.116)

    2학기 들어섰으니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 20. 왜 못해요
    '20.9.6 5:32 PM (211.187.xxx.18)

    링크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난생 처음으로 동의했습니다 이 정권은 정말 교육과 부동산은 제대로 말아먹고 있네요

  • 21. 큰 애
    '20.9.6 5:33 PM (121.190.xxx.138)

    담임 선생님 ...공립인데
    이런 열정 다시 못 볼 듯...
    매일 3~4시간 온라인 수업에
    과제 내주고 30~40분에 다시 줌 접속해서 체크.
    숙제 많고 완전 꼼꼼하게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숙제 체크 할 기세. 초등 고학년인데 정말 열정이 열정이....
    우리 반 애들 올해 공부 많이 해요... 가는 것 못지 않게
    그런데 다 그렇지가 않다는게.. ㅜ

    한 학년 밑 선생님들은 똘똘 뭉쳐 자체적으로 동영상 만들고
    체계적으로....

    그러나 초저학인 우리 아들 공부는 그냥 제가 선생님...

    너무 천차만별이죠 정말... 학습격차 걱정됩니다.

  • 22. 사립초
    '20.9.6 5:34 PM (112.158.xxx.105)

    사립초 예체능 과목 강사인데 1-6학년까지 100% 쌍방수업해요
    예체능도 하고 담임쌤 시간은 너무 당연하고
    제 학교는 3월부터 중국어 영어 쌍방향 했구요
    왜 못 해요 한반 30명인데 요즘 공립이 반 명수 더 적어요
    미술인데 두교시 연장 줌 수업해도 렉 안 걸리고 잘 돼요
    이마저도 불만인 사립초 학부모들도 있겠지만 공립초 보내보면 진짜 차원이 다른 온라인수업 경험 하실 거에요
    저도 제 아이는 공립초 다녀요
    처음엔 애들도 교사도 버벅 거려요 근데 다들 적응해요

  • 23. 뭐가
    '20.9.6 5:35 PM (121.129.xxx.115)

    또 하향평준화... 2학기 부터 공립도 부분적 실시간 수업 시작하네요.
    차차 개선 되길 바래요. 근데.
    코로나 확산시킨 사람들은 욕 안하고 또 정부 욕.

  • 24. 2학기 공립중
    '20.9.6 5:37 PM (223.62.xxx.83)

    줌수업 합니다.
    등교때부터 하교때까지..
    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 있는 아이들도 힘들고
    대답 제때 안 하는 아이들때문에 샘도 힘들고 ㅜㅜ

  • 25. 위에 큰 애
    '20.9.6 5:38 PM (121.190.xxx.138)

    글쓴이인데...

    서너시간 온라인 수업이란 게 줌 쌍방향 수업이고
    처음엔 버벅대던 아이들, 관심없던 남자친구들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부모님과 통화. 설득. 아이달래기
    칭찬하기 신공으로...지금 2학기인데
    역사로 랩 만들고 외우고 다들 영상 올리고.
    활발하기 그지 없어요...
    그런데 편차가 너무 심해요.
    울 담임샘 같은 분 정말정말 드물어요

  • 26. .....
    '20.9.6 5:40 PM (59.9.xxx.240) - 삭제된댓글

    이게 대학생들만 돼도 20명 이상 화상 수업이 어느 정도 가능하더라고요. 몇 번 하다보면 잘 운영되고요. 접속만 하고 카메라 꺼 두고 룰루랄라 하는 학생들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큰 무리는 없어요.

    근데 어린 아이들은 문제가 많아요. 위에 어떤 분이 IT 강국 얘기하시는데 그거랑 다른 문제입니다.
    인터넷 선이 있고, 컴퓨터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연결과정에서 생기는 수많은 일들이 있어요.

    선생님, 저 마이크가 안 돼요. 저 카메라가 안 돼요. 선생님이 안 보여요. 소리가 안 들려요. 배터리가 다 되서 나갔다 다시 들어올래요. 화면이 끊겨요. .....

    여러 상황에서 생기는 오류들이 다양한데 이걸 학부모들이 옆에서 다 잡아주고 고쳐줘야 해요. 수업하다가 선생님이 이렇게 고쳐라 저렇게 고쳐라 다 말해주다보면 수업은 당연히 못하니까요. 그렇다고 모른 채 수업 진행하자면 학부모들 문자 오고 애가 지금 못 들어간다더라, 연결이 안 된다더라 난리가 납니다.

    게다가 화면 띄어놓고 옆에 멀티창으로 웹서핑, 웹툰 보는 애들, 아예 카메라랑 마이크 끄고 뭘 하는지 모르겠는 애들... 그거 다 선생 혼자 관리하면서 수업해야 하니 우선 진행이 어렵습니다.

    딴짓은 대학생들도 하니까요. 그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학부모가 수업에 맞춰 세팅은 딱 끝내주고 혹시 중간에 오류가 생기면 바로 만져줘야 하는데 맞벌이다 어쩌다 하면 그게 쉽지 않죠.

    수업은 원격으로 실시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원격 시작한다대도 수업이 아니라 원격 AS센터가 될 확률이 많아서 오히려 얌전하게 잘 접속해서 수업 기다리는 애들은 더 시간 낭비일 수 있어요.

    혹시 교사 편드냐고 오해하는 사람 있을까봐 말씀드리지만 전 교사 아닙니다. 편 드는 것도 아니고요.
    원격 수업 무조건 찬성이고 무엇보다 오프라인 등교가 우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런 문제도 있다는 걸 우리 학부모들도 이해는 하고 같이 대처해서 뭘 추진했으면 좋겠다 싶어 댓글 달아요.

    여러 학년 아이들 있다 보니 학교 뿐 아니라 학원, 강의 다양한 수업 옆에서 지켜보는데 제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큰 애들도 마찬가지고요. 숙제 챙겨서 매번 올려주는 것도 일이지만 수업 시간 내내 뭐가 그리 안 되는게 많은지 돌아가면서 부르고 난리예요. (심지어 전 문과에 기계치) 거의 나왔다 들어가거나 뺐다 꼽거나 재부팅하면 거의 해결되는데 애들은 그걸 잘 못하니 서로 준비가 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사실 등교 못한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지금까지 이런 저런 상황 대비해서 왜 준비를 하지 않았는지 학교 교사들 대처가 이미 늦어버렸다는 생각은 확고합니다. 미리 학원들, 사교육 선생님들 등교 중단 되자마자 캠, 마이크 구입해서 인터넷 뒤져가며 줌 수업 다음 주부터 바로 시작한다 그럴 때 학교도 준비를 시작했어야 했죠. 뭘 하다가 이제와서...... 참 길게 말하면 입 아픕니다. 그렇다고 학교를 안 다닐 수는 없으니 늦었지만 뭐라도 해볼려면 이런 문제도 있다는 걸 대비하는 건 필요하다 봅니다.

  • 27. 지방
    '20.9.6 5:47 PM (118.218.xxx.119)

    초4인데 주 1회 등교하는데
    a팀 b팀 나누어 등교하니 담임 선생님은 주 2일 수업하시고(1시 조금 넘어 하교)
    3일은 수업안하세요
    그런거 다 떠나 아이 수업에 유투브 링크 진짜 불만입니다
    옆에 목록이 쫙 있으니 수업 화면을 확대해서 보라고 해도 꼭 목록 다 나오게 해서 봅니다
    그러다 제가 자리 없으면 옆길로 새지요
    여기는 e학습터 수업하는데 수업이 너무 짧아요
    여기 엄마들은 차라리 ebs 수업을 들으면 좋겠다고들 합니다
    코로나 초창기에 ebs 라이브 수업 들은게 오히려 알차다고
    짧은 e학습터 듣다가(1수업당 보통 10분 정도) ebs 들으면 25분 정도 수업하니
    아이들이 길다고 안들으려고들 한다네요
    그리고 1학기에도 등교하는 날에는 수업보다 수행평가 하고 왔어요
    그나마 저희 학교는 4학년 담임선생님이 10분 정도 계셔서 많으셔서 그런건지
    몇과목은 얼굴은 안보여주지만 진도에 맞게 학교 선생님이 녹화하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28.
    '20.9.6 5:48 PM (223.39.xxx.3)

    제가 사는 지역 인근의 중고등학교들은
    다들 교사가 직접 찍은 수업 내지는
    쌍방향 수업하는것 같은데
    초등 저학년 학부모로서 솔직히 ebs로 학습하는 우리
    아들 보면 담임은 뭐하나 싶다가도
    쌍방향 수업하면 1교시부터 5교시까지 컴퓨터 앞에
    있어야 하는데 그 상황은 더더욱 싫어요
    단 담임들이 조회,종례 정도는 고학년들은
    실시간으로 저학년들은 전화로 학습한거
    통화정도 하는 성의정도는 보여줬음 합니다
    학부모가 애가 학습했는지 댓글 다는걸로
    출결체크하는것도 좀 웃겨요

  • 29. 동의
    '20.9.6 5:55 PM (175.208.xxx.235)

    동의했습니다.
    구구절절 맞는 얘기네요

  • 30. 이거
    '20.9.6 5:56 P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

    안돼요...저거 안돼요...라고 수업시간내내 할애하더라도 그렇게 자리 잡혀가는거예요. 그렇게 적응하는거예요.
    처음엔 엉망이더라도 지속적으로해야 길이 나는겁니다.
    그게싫다고 링크로 해결하면 교사 없애도 되는거 아닌가요?
    링크걸어줄 사이트 엄청 많아요. 그들이 선생님 대체해도 불만하지마세요.

  • 31. ㄷㄷ
    '20.9.6 6:18 PM (58.230.xxx.20)

    학원수업은 선생이 카메라 켜놓고 칠판 판서까지 하면서 수업하던데 경기도 중학교인데 거의 e학습터나 위두랑 이런거나 듣고 있어요
    이제 반년이 넘어가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하는지
    시험은 엄청 어렵게내고 짜증나요

  • 32. 아이스
    '20.9.6 6:30 PM (122.35.xxx.26)

    정말 제 마음입니다. 동의했습니다

  • 33. . . .
    '20.9.6 6:44 PM (116.121.xxx.143)

    30명이라도 줌수업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진짜...
    선생들 월급 받기 부끄럽지 않나요?
    지금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1학기때 그대로 하고 있나요?

  • 34. ...
    '20.9.6 6:52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아니 자기아이가 산만하거나 자기애학교에서 줌수업 제대로 안한다고 전체하지말라고 반대하는건 아니겠죠? 엄청 이기적이네요. 여기 사랍중도 1교시부터 2시반까지 중간에 점심시간, 쉬는시간 다주고잘만하던데.
    안들리네 뭐안켰네 어쩌고요? 그거야 하루이틀뒤면 다 잘할것을. 거기 학교선생들이 하기싫어 대충하는거에요. 화상수업시간에 화면끄거나 음소거못하게 하면 되지. 말안들어요? 그아이들이 이상한거죠. 참나..

  • 35. ...
    '20.9.6 6:54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

    줌수업가지고도 이렇게 각자 자기새끼성격에따라 좋으네싫으네.. 또 시작이야. 아휴.. 싫으면 그분들만 가정학습하시라고요!

  • 36. 중3
    '20.9.6 7:10 PM (211.177.xxx.49)

    학부모입니다

    저희 학교는 지금 현재 EBS 수업의 퀄러티가 너무 좋기에
    화상수업은 전혀 고려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화상수업은 어려움이 많고 장점은 적기 때문에
    현재 방식을 고수 하겠답니다

    화상으로 학교 수업하듯 해서 실시간 체크를 하는 것보다
    지금 시스템으로 아이들이 맘껏 자기주도학습 능력 기르는 것이 더 좋답니다 (새벽이든 한밤중이든 몰아서 듣든 ..)

    선생님들의 지금 수업방식만으로도 업무 피로도가 크답니다
    아이들 완강했는지 확인하는 것도 시간이 걸리고
    참여 안한 아이들 학부모에게 연락하는 것이 선생님들 스트레스랍니다
    학생들의 완강여부 (매일 체크 아니고 주당 할당 된 강의 몰아 들으면 됩니다)

    한 학기 동안 겨우 자리잡았는데 새로운 방식 싫답니다

    다른 학교 중학교 교사는
    지금 현재 하고 원격수업 때문에 예전과 다른 행정업무를 해야해서
    너무 바쁘답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느끼는 원격수업의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대처할
    의지도 여력도 없답니다

    대부분의 공립학교가 안하는 화상수업을 굳이!!! 왜 하냡니다
    자기 주위에는 화상수업하는 교사들이 없답니다 !!!

    카더라 .... 아니고 현직 교사들의 증언입니다

  • 37. 그렇군
    '20.9.6 7:15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경기도 고1은 9시부터 칼같이 오후4시30까지 컴 앞에 앉아 있어요.
    실시간 수업하고 있고 한두과목 어쩌다 온라인 대체면 딱 그 수업교시에 무조건 들어야 되서 딴 짓 못해요.
    이어서 계속 수업 해야 되고요.
    다른 지역은 아닌가봐요.

  • 38.
    '20.9.6 7:37 PM (182.216.xxx.215)

    올해 교원평가 유예 패스시켰데요 지들끼리는 넘나 빨라요 일주일사이에 제안하고 확정하고
    걍 기대를 하지말아요 철밥통인듯요

  • 39. ㄴㄴㄴㄴㄴ
    '20.9.6 8:57 PM (202.190.xxx.144)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힘들고..
    정말 뭣이 중한디???? 하고 싶어요
    자기네들(교사)의 존재 이유를 스스로 걷어차고 있는 사람들 같네요.
    애들 학습부진 어쩌려고요? 결국 방법을 찾고 길을 내고 길을 다져야 하는 거잖아요
    처음에는 당연히 학부모도 기다려 주고 시스템 환경이 될수 있도록 점검하고 기다려 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동안 코로나가 장기화 될것을 예측한 대비를 하고 교사들도 영상 촬영, 온라인 앱 하는것들 배우게 하고 준비를 시켰어야 하는거잖아요. 세상 편한게 살던 것 이번에 다 드러났다고 보면 됩니다.
    교육이 백년지대계? 인성교육? 이딴소리 하면 이제 욕나올것 같아요.
    자기네들부터 뭣이 중한지 모르고 저렇게 하는데..위기는 기회인데 능력없는거 다 드러난거라고 봄.
    일부 열심히 애들 챙기고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아이들 온라인으로라도 끌어내려 노력한 선생님들은 상 주고 보너스도 줘야 한다고 생각함.

  • 40. ..
    '20.9.6 9:02 PM (222.110.xxx.211)

    진짜 지역마다 학교마다 또 초중고냐에 따라 수업방식이 천차만별인가봐요ㅜ
    고딩아들 7시30분에 조회.8시부터 1교시 시작.
    각과목마다 출석(얼굴이 화면에 나와야겠죠)
    없을경우 3분안에 보호자에게 전화연락.
    3시30분 종례예요.

    쌤들 고생이 많아요. 수업시 모니터2개씩 켜놓고서ㅠ
    주변 다른학교는 실시간 안해요. 다른학교 고딩엄마들은
    그게 더 좋다고(ebs시청이 좋다는소리), 실시간 싫다고 하더라구요.

    초등학교를 실시간쌍방수업하면 아이들한테도 더 좋을거같은데
    아직도 않하고 있음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동안 준비할 시간도 많았는데 뭐하고 있었는지..참

  • 41. 애들만
    '20.9.6 9:09 PM (39.7.xxx.9)

    학교못가게하는거 웃기는거였죠..교육세 나 내지말아야함

  • 42. 강북엄마
    '20.9.7 2:12 A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강남, 사립초나 했지 제가 사는 지역은 ebs동영상만 맨날 틀다가 설문에 한소리 했더니 지난 달 부터 겨우 시작해서 하루에 40분이 고작이에요.

    첨부했다는 교육 자료 열어보면 엉터리거나 열리지도 않고 안열린다 영상 중간에 멈춘다 한소리 쓰면 전화 와서 난리 나고...

    내 세금으로 이런 선생들 연금 주기 정말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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